컴퓨터 수리 모수17칸확인 2026.09.11
서울 컴퓨터 수리 1,688곳 가운데 438곳은 상호 칸에 업종을 그대로 적어 두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서울 554,092행에서 상권업종 소분류가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인 자리는 1,688곳이다. 그 1,688곳이 쓰는 상호는 1,142가지인데, 그 가운데 438곳(25.9%)이 「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처럼 업종 이름을 그대로 상호로 쓴다. 「컴퓨터수리」 하나만 376곳이고 스물다섯 개 구 전부에 흩어져 있어 한 회사의 지점이 아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등록부와 붙는 상호는 0곳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서울 2026년 6월 기준분 554,092행 — 상권업종 소분류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 1,688곳 · 조회일 2026-09-11
공공데이터포털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브랜드컨텐츠 서울 아이폰 수리 편
상권업종 소분류가 컴퓨터 수리인 자리는 서울에 1,688곳이다
서울 컴퓨터 수리 1,688곳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가(상권)정보에서 뽑은 수다. 이 명부는 사업자 단위로 상호와 업종과 주소를 매겨 두는데, 2026년 6월 기준분의 서울은 554,092행이고 그 가운데 상권업종 소분류가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인 것이 1,688곳이다.
| 자리 | 값 |
|---|---|
| 서울 전체 행 | 554,092 |
| 소분류가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 | 1,688 |
| 상호 가짓수 | 1,142 |
| 자치구 | 25개 전부 |
| 조회일 | 2026년 9월 11일 |
중분류는 「컴퓨터 수리」 하나이고 그 아래 소분류도 이 하나다. 갈래가 더 나뉘지 않는다 — 노트북을 고치는 곳과 프린터를 고치는 곳과 데이터를 살리는 곳이 이 명부에서는 같은 칸에 든다.
1,688곳 가운데 438곳이 상호 칸에 업종을 그대로 적어 두었다
서울 컴퓨터 수리 1,688곳의 상호를 세면 뜻밖의 것이 나온다. 가게 이름이 아니라 업종을 적어 둔 자리가 많다.
| 상호 | 곳 |
|---|---|
| 컴퓨터수리 | 376 |
| 노트북수리 | 41 |
| 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 | 13 |
| 컴수리 | 5 |
| 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데이터복구센터 | 3 |
| 합 | 438 |
1,688곳의 25.9%다. 넷에 하나가 이름이 없다.
이름 대신 업종을 적는다는 것은 이름으로 찾아올 손님을 애초에 기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컴퓨터」라고 지으면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이 찾아오지만, 「컴퓨터수리」라고 적으면 이름을 아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 대신 업종으로 찾는 사람에게 걸리기를 노린다.
「컴퓨터수리」 376곳은 한 회사의 지점이 아니다
1,688곳 안에서 같은 상호가 376곳이면 체인을 의심하는 것이 보통이다. 세 가지를 확인했고 셋 다 아니라고 나온다.
| 확인한 것 | 결과 |
|---|---|
| 지점명 칸이 차 있나 | 376곳 가운데 1곳만 차 있다(「삼성동」) |
| 같은 지번에 둘 이상 서 있나 | 그런 자리가 29곳이고 거기 선 것이 69곳이다 |
| 몇 개 구에 퍼져 있나 | 스물다섯 개 구 전부 |
체인이라면 지점명이 차 있어야 하고, 본사 주소에 여럿이 몰려 있거나 특정 권역에 편중되기 마련이다. 셋 다 아니다. 같은 지번에 둘 이상 선 자리 스물아홉에 든 것은 69곳으로, 376곳의 5분의 1이 안 된다.
서로 모르는 사업자들이 각자 같은 넉 자를 상호 칸에 적은 것으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업종에 이름을 짓지 않는 관행이 있다는 뜻이고, 뒤에 나오듯 가맹본부가 하나도 없는 것과도 이어진다.
법정동으로 보면 봉천동 12 · 역삼동 11 · 가산동 10 · 문정동 9 · 신림동 9 순으로, 한 동에 열 곳 안팎씩 흩어져 있다.
이름 1,142가지 가운데 1,079가지는 한 곳뿐이다
서울 컴퓨터 수리 1,688곳이 쓰는 상호는 1,142가지다.
| 가짓수 | |
|---|---|
| 한 곳뿐인 이름 | 1,079 |
| 둘 이상인 이름 | 63 |
| 합 | 1,142 |
94%가 서울에 그 이름으로 한 곳씩만 있다. 둘 이상인 예순셋도 대부분 앞 절의 업종명 계열이거나 두세 곳 규모다.
이름이 겹치지 않는다는 것은 묶여 있지 않다는 뜻이다. 여러 곳을 같은 간판으로 운영하는 구조가 이 명부에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등록부와 붙는 상호는 0곳이다
1,688곳에 대한 앞 절의 관찰을 다른 자료로 대 봤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목록에 등록된 영업표지 11,840개(외식·서비스 전 칸, 2026-09-08 수집)를 놓고, 1,688곳의 상호 앞자리가 그 표지와 같은지 보면 0곳이다.
| 대어 본 것 | 결과 |
|---|---|
| 공정위 등록 영업표지 11,840개 (4글자 이상 9,839개) | 붙는 상호 0곳 |
이 업종에는 가맹본부가 없다. 정확히는, 1,688곳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으로 등록된 브랜드의 이름을 단 자리가 한 곳도 없다.
같은 자로 잰 다른 업종과 견주면 차이가 분명하다.
| 업종 | 서울 | 프랜차이즈 이름이 붙는 곳 | 그 등록부 편 |
|---|---|---|---|
| 치킨 | 5,560 | 42.7% | 외식 프랜차이즈 등록부 |
| 피자 | 3,436 | 32.5% | 외식 프랜차이즈 등록부 |
| 미용실 | 20,278 | 4.4~5.5% | 이미용 프랜차이즈 등록부 |
| 아이폰 수리 181곳 | 181 | 0% | 없다 |
| 이 1,688곳 | 1,688 | 0% | 없다 |
본사가 대신 광고를 하거나 이름을 알려 주는 구조가 한 곳도 없다는 뜻이고, 1,688곳이 각자 알아서 알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438곳은 알릴 이름조차 짓지 않았다.
상호에 무엇을 하는지 적어 둔 곳은 갈래마다 수가 크게 갈린다
1,688곳의 이름에 어떤 일을 하는지 적어 둔 자리를 세면 이렇다.
| 상호에 든 것 | 곳 | 1,688곳 중 |
|---|---|---|
| 데이터 · 복구 | 125 | 7.4% |
| 맥 · 애플 계열 | 86 | 5.1% |
| 119 · 닥터 · 병원 · 클리닉 | 82 | 4.9% |
| 출장 | 27 | 1.6% |
| 프린터 · 복합기 · 토너 · 잉크 | 9 | 0.5% |
| 조립 | 2 | 0.1% |
데이터 복구가 가장 넓다. 컴퓨터가 안 켜지는 것보다 안에 든 것이 급한 상황을 겨냥한 이름이다.
「119」·「닥터」·「병원」·「클리닉」을 단 곳이 여든둘인데, 넷 다 고장을 병에 빗댄 이름이다. 이 업종에서 흔한 짓는 법이라는 뜻이다.
출장이 스물일곱뿐인 것은 눈여겨볼 자리다. 자리를 두고 받는 쪽이 압도적이고, 출장만 도는 사업자는 애초에 상가명부에 안 들어오기도 한다.
소분류 이름에는 프린터가 들어 있는데 상호에 프린터가 든 곳은 아홉이다
1,688곳이 든 이 칸의 정식 이름은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이다. 셋을 나란히 놓은 이름인데, 상호에 그 셋이 오르는 비율은 크게 다르다.
| 소분류 이름에 든 것 | 상호에 든 곳 |
|---|---|
| 컴퓨터 | 712 (42.2%) |
| 노트북 | 90 (5.3%) |
| 프린터 | 9 (0.5%) |
프린터를 단 곳이 아홉이다. 토너와 잉크와 복합기를 다 합친 값이다.
이것이 「프린터를 안 고친다」는 뜻은 아니다. 이 글이 센 것은 간판에 그 낱말을 올렸는가다. 다만 「프린터 수리」로 찾는 사람에게 이 명부에서 걸리는 자리가 아홉 곳이라는 것은 그대로 사실이다.
「컴퓨터」가 712곳으로 압도하는 것과 견주면, 같은 칸 안에서도 간판이 겨냥하는 것이 한쪽으로 쏠려 있다.
자치구마다 수가 백예순다섯에서 서른둘까지 갈린다
서울 컴퓨터 수리 1,688곳을 자치구로 나누면 이렇다. 순서는 곳 수가 많은 쪽부터다.
| 자치구 | 곳 | 자치구 | 곳 |
|---|---|---|---|
| 강남구 | 165 | 동대문구 | 62 |
| 송파구 | 115 | 광진구 | 58 |
| 강서구 | 112 | 강북구 | 51 |
| 서초구 | 102 | 성북구 | 48 |
| 영등포구 | 93 | 노원구 | 48 |
| 마포구 | 86 | 동작구 | 46 |
| 관악구 | 79 | 양천구 | 45 |
| 금천구 | 75 | 성동구 | 45 |
| 구로구 | 69 | 중구 | 36 |
| 중랑구 | 66 | 종로구 | 33 |
| 강동구 | 63 | 서대문구 | 33 |
| 은평구 | 63 | 도봉구 | 32 |
| 용산구 | 63 |
스물다섯 개 구에 모두 있고, 강남구 165곳과 도봉구 32곳이 다섯 배 벌어진다.
자치구별 값은 위 표에 적힌 대로이고, 이 글은 그 순서에 다른 뜻을 붙이지 않는다. 사무실이 몰린 구가 앞에 서는 것으로 보이나 그것을 가르는 자료는 이 명부에 없다.
법정동으로는 서초동 마흔아홉과 가산동 마흔넷이 앞이다
1,688곳을 더 좁혀 법정동으로 나누면 몇 자리에 몰린다.
| 시군구 | 법정동 | 곳 |
|---|---|---|
| 서초구 | 서초동 | 49 |
| 금천구 | 가산동 | 44 |
| 관악구 | 봉천동 | 41 |
| 송파구 | 문정동 | 40 |
| 강남구 | 역삼동 | 40 |
| 구로구 | 구로동 | 38 |
| 강남구 | 논현동 | 36 |
| 관악구 | 신림동 | 36 |
| 강북구 | 미아동 | 26 |
| 강남구 | 대치동 | 25 |
가산동·구로동·문정동·서초동·역삼동이 앞에 선다. 다섯 다 사무실이 몰린 자리다.
봉천동 41과 신림동 36은 결이 다른데, 그 두 동은 봉천동 음식점 편에서도 음식점이 각각 2,674곳과 2,904곳으로 많았던 자리다. 사람이 많이 사는 동네에도 이 업종이 두껍게 선다.
아이폰 수리 편과 이 편은 서른네 곳이 겹친다
브랜드컨텐츠에는 서울 아이폰 수리 181곳 편이 따로 있다. 그 편은 상호에 기기 이름과 수리 낱말이 모두 든 자리를 업종 칸을 넘어 뽑은 것이다.
그 181곳 가운데 서른네 곳이 이 편의 1,688곳 안에 있다. 두 편이 겹치는 자리다.
| 곳 | |
|---|---|
| 아이폰 수리 편의 181곳 | 181 |
| 그중 업종 칸이 컴퓨터 수리인 곳 | 34 |
| 「핸드폰/통신장비 수리업」 칸인 곳 | 123 |
컴퓨터와 휴대폰을 같이 고치는 자리가 어느 칸으로 등록했는지에 따라 갈린 것으로 보인다. 어느 쪽으로 등록할지는 사업자가 고르고, 명부는 그 선택을 그대로 담는다.
그래서 「노트북 수리」로 찾는 사람과 「아이폰 수리」로 찾는 사람이 같은 가게에 닿을 수도 있고 못 닿을 수도 있다. 이 서른네 곳이 그 겹치는 자리다.
이 셈이 놓치는 자리를 적어 둔다
이 글의 1,688곳은 상권업종 소분류로 그렇게 등록된 자리의 수다. 아래는 그 자에서 빠지는 것들이다.
| 빠지는 것 | 왜 |
|---|---|
| 다른 칸으로 등록한 수리점 | 가전제품 수리업·중고 소매업 칸에도 컴퓨터를 고치는 자리가 있다 |
| 출장만 하는 곳 | 자리 없이 도는 사업자는 상가명부에 안 들어온다 |
| 온라인 접수·택배 수리 | 같은 이유다 |
| 문 닫은 곳 | 명부 갱신 전이면 남아 있다 |
| 사무실 안에서 겸하는 곳 | 주 업종이 다르면 이 칸에 안 든다 |
| 서울 밖 | 이 자료는 서울분만 받았다 |
그리고 이 명부에는 무엇을 고치는지, 얼마인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없다. 상호·업종·주소까지다. 노트북 액정 교체가 얼마인지 이 글은 답하지 못한다.
대조군 — 없는 업종 이름을 같은 자에 넣으면 0이 나온다
1,688곳을 뽑는 코드가 실제로 걸러 내고 있는지 확인한 자리다.
| 넣은 값 | 나온 것 |
|---|---|
| 상권업종소분류명 「없는업종9999」 | 0행 |
| 공정위 표지 「존재하지않는브랜드명칭」 | 0건 |
자매 편에서 밟은 오탐을 여기서도 조심했다. 아이폰 수리 편에서는 낱말 조합만으로 걸렀다가 「스마트동물병원」이 잡혔다. 이 편은 업종 소분류 하나로만 걸러 그 문제가 없다. 대신 다른 칸에 등록한 수리점을 못 잡는데, 그 간격은 바로 위 절에 적었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 둔다
받은 것.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서울 2026년 6월 기준분 554,092행.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받은 CSV 를 그대로 읽었다. 조회일 2026년 9월 11일.
거른 법. 상권업종소분류명 이 정확히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인 행만 남겼다. 부분일치가 아니라 정확히 같은 값이다. 이 칸의 중분류는 「컴퓨터 수리」 하나이고 소분류도 이 하나다.
상호를 가른 법. 업종명 계열은 상호가 그 낱말과 정확히 같은 것만 셌다 — 「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컴수리」·「컴퓨터수리노트북수리데이터복구센터」 다섯이다. 「○○컴퓨터수리」처럼 앞에 다른 말이 붙은 것은 이름을 지은 것으로 보아 뺐다.
갈래별 계수(데이터·맥·출장 등)는 부분일치로 셌고, 한 상호가 여러 갈래에 걸릴 수 있어 합이 1,688을 넘지 않는다.
공정위와 대어 본 법. 정보공개서 목록의 영업표지 11,840개(2026-09-08 수집분)에서 공백·괄호·기호를 지우고 4글자 이상만 남긴 9,839개를 놓고, 상호 앞자리가 그것과 같은지 보았다.
법정동으로 셌다. 행정동이 아니다. 같은 자료를 쓰는 다른 편들이 법정동을 쓰므로 맞췄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 1,688곳이 제 입으로 하는 말은 이 명부에 없다
이 글이 받은 것은 행정 기록이다. 상호와 업종과 주소까지이고, 가게가 스스로 무엇을 내세우는지는 담기지 않는다.
무엇을 고치는지, 부품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데이터가 안 살아나면 어떻게 되는지는 각 가게가 자기 채널에 적는 값이다. 438곳은 상호에 이름조차 적지 않았으니 그 채널이 있는지부터가 이 명부로는 안 보인다.
이 글은 밖에서 셀 수 있는 것만 셌다.
확인된 숫자
| 값 | 수 | 잰 날 |
|---|---|---|
| 서울 상가정보 전체 행 | 554,092 | 2026-09-11 |
| 소분류가 컴퓨터/노트북/프린터 수리업 | 1,688 | 2026-09-11 |
| 상호 가짓수 | 1,142 | 2026-09-11 |
| 한 곳뿐인 이름 | 1,079 (94%) | 2026-09-11 |
| 둘 이상인 이름 | 63 | 2026-09-11 |
| 업종명을 그대로 상호로 쓴 곳 | 438 (25.9%) | 2026-09-11 |
| 「컴퓨터수리」 | 376 | 2026-09-11 |
| 「노트북수리」 | 41 | 2026-09-11 |
| 「컴퓨터수리」 376곳 — 지점명 칸이 찬 곳 | 1 | 2026-09-11 |
| 같은 지번에 둘 이상 선 자리 · 그 자리의 곳 | 29 · 69 | 2026-09-11 |
| 걸친 자치구 | 25개 전부 | 2026-09-11 |
| 상호에 「컴퓨터」 / 「노트북」 / 「프린터」 | 712 / 90 / 9 | 2026-09-11 |
| 상호에 데이터·복구 | 125 | 2026-09-11 |
| 상호에 맥·애플 계열 | 86 | 2026-09-11 |
| 상호에 119·닥터·병원·클리닉 | 82 | 2026-09-11 |
| 상호에 출장 | 27 | 2026-09-11 |
| 공정위 등록 표지와 붙는 곳 | 0 | 2026-09-11 |
| 대어 본 표지 수 (4자 이상) | 11,840 (9,839) | 2026-09-08 |
| 자치구 · 최다 · 최소 | 25개 · 강남구 165 · 도봉구 32 | 2026-09-11 |
| 법정동 최다 | 서초동 49 · 가산동 44 | 2026-09-11 |
| 아이폰 수리 편 181곳과 겹치는 곳 | 34 | 2026-09-11 |
| 대조군 | 0행 · 0건 | 2026-09-11 |
확인하지 못한 것
- 실제 컴퓨터 수리점의 수를 세지 못했다. 이 글의 1,688은 그 칸으로 등록한 자리다.
- 다른 칸에 등록한 수리점을 못 잡았다. 가전제품 수리업·중고 소매업 칸에도 있다.
- 무엇을 고치는지 모른다. 명부에 그 칸이 없다.
- 값과 걸리는 시간을 모른다. 노트북 액정 교체가 얼마인지 답하지 못한다.
- 438곳이 왜 이름을 안 지었는지 가르지 못했다. 관행인지, 등록 절차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이 자료로는 모른다.
- 문을 닫은 곳이 섞였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장·택배 수리만 하는 사업자는 안 들어온다.
- 서울 밖을 보지 않았다.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서울 2026년 6월 기준분 554,092행 (2026-09-11 조회)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 정보공개서 목록 영업표지 11,840개 (2026-09-08 수집분)
- 브랜드컨텐츠 서울 아이폰 수리 편 · 봉천동 음식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