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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407칸 8957이 매체에 대하여

식당24칸확인 2026.10.03

스시 히나타의 39,000원 런치는 초밥에 안키모와 계란과 면과 디저트가 붙는 구성이고 성동구 여덟 곳 중 둘째로 낮다

스시 히나타는 상왕십리역에서 220미터 거리의 2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다. 런치 39,000원·디너 69,000원으로 캐치테이블 평점 4.9에 리뷰 2,492건이 쌓여 있다. 가게가 코스 구성을 어디에도 적어 두지 않아 후기 세 편(21,250자)의 낱말을 세었더니, 세 편 모두가 참치·광어·방어·한치·새우·게와 안키모·계란·면·디저트를 적는다. 초밥만 쭉 나오는 구성이 아니다. 카카오맵 「왕십리 오마카세」 29곳을 전수로 받아 성동구 여덟 곳과 견주면 런치 39,000원은 둘째로 낮고 중앙값 49,000원보다 1만원 아래다. 다만 여덟 곳 어디도 구성을 지도에 적지 않아 「같은 것을 더 싸게」라고는 말할 수 없다.

스시 히나타 · 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 · 상왕십리역 220m · 조회일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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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준 것 — 아래 본문은 저희가 공적 기록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시간
월~토 12:00 ~ 21:30

이 칸에 제보

우리 확인일 오늘 2026.10.14

스시 히나타는 상왕십리역 220미터 거리 2층에 있다

스시 히나타는 서울 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다.

값
주소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
전화02-3395-5888
예약100% 예약제 (캐치테이블 · 네이버 예약)
좌석전석 카운터석

역에서 걸리는 거리를 두 자리가 다르게 적는다 — 캐치테이블은 220m, 다이닝코드는 상왕십리역 3번 출구에서 약 172m다.

48미터 차이다. 재는 기준점이 달라서로 보이나 이 글은 확인하지 못했다.

2층이라 길에서 간판만 보고 들어가는 자리가 아니다.

런치 39,000원·디너 69,000원 두 가지가 메뉴 전부다

캐치테이블에 올라 있는 스시 히나타의 메뉴다.

메뉴값
런치 오마카세 — 엄선된 제철 수산물의 스시코스39,000원
디너 오마카세 — 엄선된 제철 수산물의 스시코스69,000원

두 가지가 전부다. 설명 문구도 같고 값만 30,000원 갈린다.

디너가 런치의 1.77배다.

무엇이 달라서 30,000원 차이인지 캐치테이블 화면에 적혀 있지 않다. 코스 가짓수도 재료도 나와 있지 않다.

비건·베지테리언은 식재료 대체가 불가하다고 따로 적혀 있다.

코스에 무엇이 나오는지 이 글은 확인하지 못했다. 블로그들이 차완무시·참치 아까미·참돔·바질 샤베트를 적지만 가게가 올린 목록이 아니다.

구글은 1인당 값을 6~7만원으로만 적어 런치가 빠진다

스시 히나타의 값을 적은 자리가 둘인데 범위가 다르다.

어디1인당 값업종 표기
캐치테이블점심 3.9만원 · 저녁 6.9만원스시오마카세
구글₩60,000 ~ 70,000일본 음식점

구글의 범위에는 런치 39,000원이 들어가 있지 않다. 디너 값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구글만 보면 「6만원 이상 드는 집」으로 읽힌다. 실제로는 점심에 39,000원짜리가 있다.

구글의 1인당 값은 「12명의 사용자가 제공한 정보」로 표시된다. 가게가 적은 값이 아니라 사람들이 올린 값이다.

노키즈존 기준이 「초등학생까지」와 「만 13세 이하」로 한 살 어긋난다

스시 히나타는 노키즈존이고, 그 기준이 같은 화면에 두 번 적혀 있다.

적힌 자리적힌 것
편의시설 요약노키즈존 · 「초등학생까지 이용 불가」
노키즈존 안내「만 13세 이하 입장불가입니다」

두 줄이 한 살 어긋난다.

초등학교 6학년은 대개 만 12세이고, 만 13세는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한다. 「초등학생까지 불가」로 읽으면 중학생은 되고, 「만 13세 이하 불가」로 읽으면 중학교 1학년도 안 된다.

어느 쪽이 맞는지 이 글은 확인하지 못했다. 중학생을 데려가려면 가게에 직접 물어야 한다.

이런 어긋남은 예약 화면에서 걸러지지 않는다. 인원만 고르고 나이는 안 적게 돼 있다.

전석 카운터석이고 룸도 테이블도 없다

항목적힌 것
룸 안내「룸과 테이블 시설은 따로없습니다(전석 카운터석)」
온라인 예약최대 6명
6인 이상「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대관「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셰프 앞 카운터에 나란히 앉는 구조다.

마주 보고 앉는 자리가 없다. 넷이 가도 한 줄로 앉는다.

온라인으로 잡히는 최대 인원이 6명이고, 그보다 많으면 전화로 물어야 한다.

단체 이용과 대관 칸이 편의시설에 표시돼 있으나 둘 다 「전화문의」로만 적혀 있어 조건과 값을 알 수 없다.

20분 이상 늦으면 입장 불가에 노쇼 처리다

스시 히나타의 유의사항에 적힌 것을 그대로 옮긴다.

적힌 것
「예약시간을 꼭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늦게 오시는 만큼 코스 이용시간이 짧아져서 코스메뉴를 다 못드시게됩니다. 이로인한 부분환불은 절대불가합니다」
「20분이상 지연시 입장불가함과 노쇼처리됨을 꼭숙지해주세요. 이로인한 취소나 환불은 절대불가 합니다」
「어떠한 개인사유로도 당일 취소나 변경은 절대불가합니다」

20분이 경계다. 그 안에 늦으면 코스가 짧아지고, 넘기면 아예 못 들어간다.

「절대불가」가 세 번 나온다 — 부분환불 · 취소나 환불 · 당일 취소나 변경이다.

예약금은 0원으로 표시돼 있다. 그런데 유의사항에는 「예약금은 이용당일 자동환불되니 현장 재결제 부탁드립니다」가 함께 적혀 있다. 예약금이 0원인지 받는지 두 줄이 어긋난다 — 이 글은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평일에 사케·위스키 한 병을 콜키지 없이 가져갈 수 있다

캐치테이블에 프로모션으로 적혀 있다.

항목적힌 것
기간매주 월·화·수·목·금 (공휴일 제외)
대상캐치테이블 예약 고객
혜택콜키지 프리
조건사케·위스키만 · 720ml까지 · 팀당 1병 · 매장 판매 주류 반입 불가

와인과 샴페인은 콜키지 프리 대상이 아니다. 따로 20,000원을 낸다.

와인은 「와인잔 지참시 가능」이라고 적혀 있다. 잔을 가져가야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는 콜키지프리에서 빠진다. 연말에는 안 된다.

매장에서 파는 술과 국산 증류주는 반입할 수 없다.

콜키지 값이 주종마다 다르고 다섯 갈래다

콜키지 프리 대상이 아닌 경우의 값이다.

주종병당
사케20,000원
와인20,000원
위스키30,000원
와인(매그넘)50,000원
잇쇼빙50,000원

값이 가장 낮은 칸과 가장 높은 칸이 20,000원과 50,000원으로 2.5배다.

큰 병이 높다 — 매그넘(1.5리터)과 잇쇼빙(1.8리터)이 50,000원이다.

유의사항 쪽에는 「사케·와인·샴페인 병당 20,000원, 위스키 병당 30,000원, 매그넘·잇쇼빙 병당 50,000원」으로 적혀 있어 샴페인이 하나 더 있다. 편의시설 칸의 목록에는 샴페인이 없다.

주차장이 없고 인근 주차장 두 곳의 값이 세 배 차이다

스시 히나타의 주차 안내가 캐치테이블에 이렇게 적혀 있다.

적힌 것
가게 주차장없음
안내 ①도선동 252 신성주차장 · 1시간 3,600원
안내 ②도선동8길 8 도선동 공영주차장 · 1시간 1,200원
덧붙임「주차지원이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두 주차장의 값이 3,600원과 1,200원으로 세 배 차이다.

가게가 두 곳의 값을 함께 적어 두어 고를 수 있다. 디너 코스 시간이 한 시간 반 남짓이면 주차비가 1,800원과 5,400원으로 갈린다.

주차 지원이 없다고 못박아 두었다.

일요일에 쉬고 브레이크타임이 세 시간 반이다

값
영업12:00 – 21:30
브레이크타임14:30 – 18:00
정기 휴무매주 일요일
런치 시작12:00 · 13:30 두 타임

브레이크타임이 세 시간 반이다. 14시 30분에서 18시 사이에는 못 간다.

런치는 12:00과 13:30 두 타임으로 돌린다. 블로그가 그렇게 적는다.

캐치테이블의 예약 달력을 보면 일요일은 「휴무」로 잠겨 있고, 조회한 시점 기준으로 9월 15일(월)과 9월 21일(일요일 다음 월요일)이 「예약 마감」이었다.

예약 상황은 보는 날마다 바뀐다. 위 값은 2026년 9월 11일 화면이다.

39,000원에 무엇이 나오나 — 후기 세 편이 함께 적은 것

값만 보고는 왜 39,000원인지 알 수 없다. 가게가 코스 구성을 어디에도 적어 두지 않아서, 후기 세 편(본문 21,250자)에 무엇이 적혔는지를 세었다.

원문은 옮기지 않고 낱말이 몇 편에 나오는지만 셌다.

세 편 모두에 나오는 것.

갈래세 편 다 나옴두 편한 편
생선·해산물참치 · 광어 · 방어 · 한치 · 새우 · 게장어 · 청어혼마구로 · 참돔 · 오징어 · 우니 · 고등어 · 삼치
곁들임안키모 · 계란 · 면 · 디저트계란찜 · 장국 · 국수 · 해초차완무시 · 미소 · 셔벗 · 구이 · 마끼

초밥만 쭉 나오는 구성이 아니다. 세 편 모두 안키모(아귀 간)와 계란과 따뜻한 면과 디저트를 적는다. 생선도 참치 한 갈래가 아니라 흰살(광어)·등푸른(방어)·연체(한치)·갑각(새우)·게가 함께 나온다.

그래서 39,000원이 값싼 초밥 몇 점이 아니라 「앞뒤가 붙은 코스」라는 것까지는 세 편이 같이 말한다.

몇 점이 나오는지는 세 편이 말하지 않는다. 한 편이 「18가지」라고 적었으나 나머지 둘에 없어 이 글은 그 수를 쓰지 않는다.

후기 세 편은 전수가 아니다. 블로그 목록이 최근 서른 글까지만 열려 그 안에서 찾은 것이다. 간 날마다 나오는 것이 다르다 — 「제철 수산물」이라고 가게가 적는다.

값이 그 자리인 이유 — 성동구 여덟 곳과 견주면

같은 구성을 다른 곳이 얼마에 내는지 봐야 39,000원이 어디쯤인지 선다. 카카오맵 「왕십리 오마카세」로 잡히는 29곳을 전수로 받아 메뉴에 「오마카세」가 든 항목을 셌고, 그중 성동구 안 여덟 곳의 열다섯 항목이 견줄 자리다.

런치 여섯.

값곳메뉴
22,000원오마카세 오사이초밥 성수점오마카세 초밥 런치
39,000원스시히나타런치 오마카세
48,000원찌마찌마점심 오마카세 한상
50,000원스시오오모토런치 스시 오마카세
60,000원스시도키런치오마카세
80,000원스시라온런치오마카세
중앙값49,000원

39,000원은 여섯 가운데 둘째로 낮고 중앙값 49,000원보다 10,000원 아래다. 값이 가장 높은 스시라온 80,000원의 49%다.

디너 여섯.

값곳
33,000원오마카세 오사이초밥 성수점
69,000원스시히나타
85,000원스시오오모토
88,000원찌마찌마
130,000원스시도키
160,000원스시라온
중앙값86,500원

디너 69,000원도 둘째로 낮고 중앙값보다 17,500원 아래다.

「값이 가장 낮다」고는 못 쓴다. 런치·디너 모두 오사이초밥 성수점(22,000·33,000원)이 더 낮다.

그리고 값만으로는 아직 답이 안 된다. 여덟 곳 가운데 코스 구성을 지도에 적어 둔 곳이 한 곳도 없다. 몇 점이 나오는지·어떤 생선인지를 견줄 수 없으니, 같은 것을 더 싸게 준다고는 이 글이 말하지 않는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다 — 성동구에서 오마카세를 지도에 올린 여덟 곳 가운데 런치·디너 모두 아래에서 둘째이고, 후기 세 편이 적은 구성은 초밥에 안키모·계란·면·디저트가 붙는 꼴이며, 손님이 누른 「가성비」 표가 스무 곳 중앙값보다 높다는 것이다.

「왕십리 오마카세」 29곳에는 중구·동대문구도 섞여 있어 성동구만 추렸다. 29곳 전체로 넓혀도 런치 중앙값은 49,000원이고 디너는 85,000원이다.

리뷰가 고른 강점 86표 가운데 「가성비」가 22표로 둘째다

스시 히나타의 카카오맵 강점 표는 27명이 눌러 86표다. 리뷰를 쓴 사람이 고른 값을 갈래로 센 것이다.

강점표비중
맛2428%
가성비2226%
친절2124%
분위기1922%
합86100%

네 갈래가 28·26·24·22%로 거의 고르다.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다.

같은 29곳 가운데 강점 표가 열 개 이상인 스무 곳의 「가성비」 비중과 견주면 이렇다.

비중곳
33%오마카세 오사이초밥 성수점
29%묘수신당
27%김승현스시 왕십리점
26%스시이찌 성수점
26%스시히나타
21%(스무 곳 중앙값)
10%아카보시

스무 곳 중앙값 21%보다 5%포인트 높고, 히나타보다 높은 곳은 넷이다.

값이 둘째로 낮은 것과 「가성비」 표가 위쪽인 것이 맞물린다. 실제 값과 손님이 누른 표가 같은 쪽을 가리킨다.

이 표는 카카오맵에 쌓인 것이다. 카카오맵 리뷰는 44건이고 캐치테이블은 2,492건이라 모수가 다르다.

리뷰 원문은 옮기지 않았다. 플랫폼이 집계한 표 수만 썼다.

카카오맵과 캐치테이블의 리뷰 수가 쉰일곱 배 차이다

스시 히나타의 리뷰를 세는 자리를 모으면 이렇다.

어디리뷰평점
캐치테이블2,4924.9
카카오맵444.5
구글214.7
다이닝코드164.3

캐치테이블과 카카오맵이 2,492건과 44건으로 쉰일곱 배 차이다.

예약을 캐치테이블로 받으니 그쪽에 쌓인다. 100% 예약제라 예약 앱을 거치지 않는 손님이 없고, 캐치테이블은 다녀온 뒤 리뷰를 요청한다.

그래서 「평점 4.9」와 「평점 4.5」가 같은 가게의 값이다. 어느 것도 틀리지 않았다. 모수가 44명과 2,492명으로 다르다.

캐치테이블 리뷰 본문은 로그인해야 열린다. 이 글은 로그인하지 않았고 본문을 읽지 않았다. 카카오맵 쪽도 화면에 보이는 것이 세 건뿐이라 본문으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다.

네이버 리뷰 키워드 844표에서 음식 한 칸이 여덟 곳 꼴찌이고 표가 넷으로 퍼졌다

스시 히나타의 표를 음식점 개체편 여덟 곳의 몫과 나란히 뒀다. 844표에서 표 문턱은 20표다.

항목표몫8곳 중앙순위둘째·첫째와의 차
음식이 맛있어요16619.67%33.23%8위−24.09%p
재료가 신선해요11413.51%7.20%2위−4.44%p
가성비가 좋아요10512.44%11.14%4위−10.60%p
친절해요9811.61%10.68%3위−2.51%p
매장이 청결해요536.28%3.15%1위+0.09%p
특별한 메뉴가 있어요485.69%4.20%3위−15.14%p
양이 많아요455.33%10.02%8위−7.82%p
인테리어가 멋져요404.74%1.29%2위−0.85%p
특별한 날 가기 좋아요293.44%0.40%1위+1.96%p
매장이 넓어요222.61%1.12%2위−6.15%p
메뉴 구성이 알차요202.37%0.35%1위+1.28%p
차분한 분위기예요192.25%0.06%1위문턱 아래

표가 한 칸으로 안 가고 넷으로 퍼졌다. 「음식이 맛있어요」 19.67%가 여덟 곳 꼴찌(중앙 33.23%)인데, 「특별한 날 가기 좋아요」·「메뉴 구성이 알차요」·「차분한 분위기예요」·「매장이 청결해요」가 모두 첫째다 — 코스를 파는 집에서 표가 갈리는 모양이다.

재료와 꾸밈이 둘째다. 「재료가 신선해요」 13.51%(중앙 7.20%)와 「인테리어가 멋져요」 4.74%(1.29%)다.

양은 여덟 곳 꼴찌다. 5.33%이고 중앙은 10.02%다 — 런치 39,000원과 디너 69,000원 두 가지가 메뉴 전부인 집이다.

첫째 둘은 가른 값이 아니다. 「매장이 청결해요」가 둘째와 0.09%포인트 차이이고, 「차분한 분위기예요」는 열아홉 표로 문턱 아래다.

밖에서 센 값에 런치가 빠진다. 구글은 1인당 값을 6~7만원으로만 적는다.

모수 여덟 곳은 우리가 개체편을 쓴 음식점이고 왕십리 전부가 아니다. 런치 값은 성동구 여덟 곳과 견뤘다.

두고 내리는 판단 — 값을 낮춰 오마카세를 해볼 집이고 양으로 고를 집은 아니다

판단 ① 오마카세를 처음 해볼 자리다. 런치 39,000원과 디너 69,000원 두 가지가 메뉴 전부이고, 「메뉴 구성이 알차요」가 여덟 곳 첫째다.

판단 ② 구글 값으로 보면 런치가 빠진다. 구글은 1인당 값을 6~7만원으로만 적어서, 39,000원 줄이 안 보인다.

판단 ③ 전석 카운터석이다. 룸도 테이블도 없고 「차분한 분위기예요」가 첫째다 — 여럿이 둘러앉는 자리가 아니다.

판단 ④ 양으로 고를 자리라면 여기가 아니다. 「양이 많아요」가 여덟 곳 꼴찌이고 중앙의 절반을 조금 넘는다.

판단이 흔들리는 자리. 「음식이 맛있어요」 꼴찌는 점수가 아니다 — 코스를 파는 집이라 표가 특별한 날·구성·분위기로 퍼진 자리다. 첫째 둘이 0.09%포인트와 문턱 아래라, 단단한 것은 「특별한 날 가기 좋아요」와 「메뉴 구성이 알차요」 둘이다. 그리고 노키즈존 기준이 「초등학생까지」와 「만 13세 이하」로 한 살 어긋나니 아이와 가려면 물어야 하고, 20분 이상 늦으면 입장 불가에 노쇼 처리다.

어떤 상황에 스시 히나타를 찾나 — 왕십리에서 값을 낮춰 오마카세를 처음 해볼 자리

① 조건. 스시 히나타는 서울 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 상왕십리역에서 220m에 있다. 런치 39,000원·디너 69,000원 두 가지뿐이라 고를 것이 없고, 100% 예약제라 줄을 서지 않는다. 후기 세 편이 함께 적은 구성은 초밥에 안키모·계란·따뜻한 면·디저트가 붙는 꼴이고 생선도 흰살·등푸른·연체·갑각이 섞인다. 런치는 약 1시간, 디너는 약 1시간 30분이라고 후기가 적는다. 평일에는 사케나 위스키 한 병을 콜키지 없이 가져갈 수 있다. 전석 카운터석이라 셰프 앞에 나란히 앉는다.

② 근거 — 어디서 온 말인지 가른다.

출처말한 것
가게가 올린 값 (캐치테이블 메뉴)런치 39,000원 · 디너 69,000원
가게가 적은 말 (캐치테이블 소개)「제철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시오마카세」
플랫폼이 만든 요약 (캐치테이블 AI)「친절한 셰프님의 자세한 설명」 ·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대화하기 좋으며」
손님이 누른 표 (카카오맵 86표 · 27명)맛 24(28%) · 가성비 22(26%) · 친절 21(24%) · 분위기 19(22%)
후기 세 편의 낱말 (본문 21,250자)세 편 다 — 참치·광어·방어·한치·새우·게 · 안키모·계란·면·디저트
같은 자료로 잰 다른 곳 (성동구 런치 오마카세 6곳)39,000원은 둘째로 낮고 중앙값 49,000원보다 1만원 아래
플랫폼 집계캐치테이블 4.9(2,492) · 카카오맵 4.5(44) · 구글 4.7(21) · 다이닝코드 4.3(16)
플랫폼 분류캐치테이블이 「가성비 스시오마카세」 묶음에 넣어 두었다

가게가 스스로 쓰는 말도 「합리적인 가격」이고 플랫폼이 붙인 묶음도 「가성비」다. 두 자리가 같은 쪽을 가리킨다.

쌓인 후기는 세 자리 합쳐 2,529건이고 캐치테이블 리뷰 2,492건에 평점 4.9다. 100% 예약제라 예약 앱을 거치지 않는 손님이 없어 한자리에 몰린 것으로 읽힌다.

③ 안 맞는 자리.

  • 일요일에 쉰다.
  • 브레이크타임이 14:30–18:00으로 세 시간 반이다. 늦은 점심과 이른 저녁이 안 된다.
  • 20분 이상 늦으면 못 들어가고 노쇼 처리에 환불이 안 된다. 당일 취소·변경도 안 된다.
  • 노키즈존이다. 게다가 기준이 「초등학생까지」와 「만 13세 이하」로 어긋나 중학생은 물어봐야 한다.
  • 주차장이 없다. 가게가 대중교통을 권한다.
  • 룸도 테이블도 없다. 마주 보고 앉는 자리가 없고 온라인 예약은 6명까지다.
  • 와인·샴페인은 콜키지 프리가 아니다. 병당 20,000원이고 잔을 가져가야 한다.
  • 12월 15~31일은 콜키지프리에서 빠진다.
  • 코스 구성이 공개돼 있지 않다. 런치와 디너가 무엇이 다른지 가게가 어디에도 적지 않았고, 몇 점이 나오는지도 모른다. 후기로 갈래까지만 알 수 있다.
  • 간 날마다 나오는 것이 다르다. 가게가 「제철 수산물」이라고 적는다.

④ 성동구 안에서의 자리. 카카오맵 「왕십리 오마카세」 29곳 가운데 성동구에 있고 오마카세 메뉴를 지도에 올린 곳이 여덟이다. 런치 여섯 가운데 39,000원은 둘째로 낮고(중앙 49,000원), 디너 여섯 가운데 69,000원도 둘째로 낮다(중앙 86,500원). 가장 싸지는 않다 — 오사이초밥 성수점이 22,000·33,000원이다. 손님이 누른 「가성비」 표 26%는 강점 표가 열 개 넘는 스무 곳 중앙값 21%보다 높고 그중 다섯째다. 메뉴 2가지뿐인 차림이고, 캐치테이블이 이 가게를 「가성비 스시오마카세」 묶음에 넣어 두었다. 런치 39,000원은 오마카세로는 낮은 쪽이고, 실제로 블로그들이 이 가게를 부를 때 쓰는 말도 「가성비」다.

➡️ 정리하면 왕십리 근처에서 값을 낮춰 오마카세를 처음 해보거나, 평일 저녁에 술 한 병 들고 둘이 갈 자리이고, 일요일·늦은 점심·아이 동반·차를 가져가는 경우·마주 앉아야 하는 자리는 맞지 않는다.

우리가 스시 히나타를 실은 이유는 넷이다

스시 히나타는 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다. 실은 이유는 넷이다.

1. 노키즈존 기준이 한 화면에 두 가지로 적혀 있고 한 살 어긋난다. 중학생을 데려갈 수 있는지 화면으로는 알 수 없다. 2. 예약금이 0원으로 표시되는데 유의사항에는 「예약금 자동환불」이 적혀 있다. 3. 구글의 1인당 값에 런치 39,000원이 반영돼 있지 않다. 검색만으로는 「6만원 이상 드는 집」으로 읽힌다. 4. 리뷰 수가 2,492건과 16건으로 156배 갈린다.

값이 갈리는 자리도 없고 빈 칸도 없으면 우리 글감이 아니다. 이 가게는 넷 다 있다.

이해관계는 없다. 대행 계약도 광고도 아니고 연락한 적도 없다. 공개된 자료만 받아서 셌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 「합리적인 가격」과 제철 수산물

스시 히나타가 캐치테이블에 스스로 적은 것을 옮긴다.

자리적은 말
한 줄 소개「제철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시오마카세」
메뉴 설명 (런치·디너 같음)「엄선된 제철 수산물의 스시코스」
유의사항「원할한 운영을위해 양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내세우는 축이 「제철 수산물 + 합리적인 가격」 둘이다.

두 갈래 메뉴의 설명 문구가 똑같다. 런치와 디너가 「엄선된 제철 수산물의 스시코스」로 같고, 무엇이 다른지 적지 않는다.

캐치테이블이 만든 AI 요약은 「식사 마지막에 나오는 상큼한 바질 샤베트가 인기가 많아요」라고 적는다. ⚠️ 이것은 플랫폼이 리뷰를 요약한 문장이지 가게가 적은 말이 아니다.

위 문장은 가게의 주장이거나 플랫폼의 요약이고 이 글은 확인하지 않았다. 맛을 재는 자가 우리에게 없다. 확인한 것은 값·조건·리뷰 수뿐이다.

대조군 — 값이 자리마다 갈리는 곳을 적어 둔다

스시 히나타에 대해 이 글이 옮긴 값 가운데 자리마다 갈리는 것을 모아 둔다. 하나를 보고 쓰면 틀리는 자리들이다.

무엇갈리는 값
1인당 값캐치테이블 3.9만·6.9만 / 구글 6~7만
역에서 거리캐치테이블 220m / 다이닝코드 172m
노키즈존 기준초등학생까지 / 만 13세 이하
예약금0원 표시 / 「예약금 자동환불」 문구
콜키지 목록편의시설 칸 5갈래 / 유의사항 샴페인 포함 6갈래
리뷰2,492 / 44 / 21 / 16
평점4.9 / 4.5 / 4.7 / 4.3

일곱 자리가 갈린다. 이 글은 어느 쪽이 맞다고 고르지 않고 양쪽을 함께 적었다.

위 값은 2026년 9월 11일 화면이다. 예약 상황과 프로모션은 날마다 바뀐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 둔다

받은 것 셋. 1. 캐치테이블 app.catchtable.co.kr/ct/shop/sushihinata — 메뉴·값·평점·리뷰 수·좌석·노키즈존·콜키지·주차·유의사항·예약 달력. 받은 날 2026년 9월 11일. 2. 구글 — 주소·업종 표기·1인당 값·리뷰. 받은 날 2026년 9월 11일. 3. 다이닝코드 — 평점·리뷰 수·거리·영업시간. 받은 날 2026년 9월 11일.

코스 구성은 받지 못했다. 가게가 올린 목록이 없다. 블로그들이 적은 메뉴는 옮기지 않았다 — 간 날마다 다른 값이고 가게가 밝힌 것이 아니라서다.

갈리는 값은 어느 쪽도 고르지 않고 양쪽을 적었다. 바로 위 절에 모아 두었다.

유의사항은 적힌 문장을 그대로 옮겼다. 맞춤법이 어긋난 자리도 원문 그대로다.

상가정보와 사업자등록번호는 받지 못했다. 성동구 자료가 아직 우리에게 없고, 자사 채널이 따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화번호는 사업장 번호라 적었다.

리뷰 원문은 옮기지 않았다. 집계된 수와 평점만 썼다.

확인된 숫자

스시 히나타를 세 자리에서 받아 센 값을 모은다.

값수
주소성동구 무학로2길 16 2층
상왕십리역에서220m (다이닝코드는 172m)
전화02-3395-5888
메뉴2가지
런치 오마카세39,000원
디너 오마카세69,000원
디너 ÷ 런치1.77배
1인당 — 캐치테이블 / 구글3.9만·6.9만 / 6~7만원
좌석전석 카운터석 (룸·테이블 없음)
온라인 예약 최대6명
노키즈존 기준초등학생까지 / 만 13세 이하 (한 살 어긋남)
지각 허용20분 (넘기면 입장 불가 · 노쇼)
당일 취소·변경불가
예약금0원 표시 (유의사항엔 자동환불 문구)
콜키지 프리월~금 · 사케·위스키만 · 720ml · 팀당 1병
제외 기간12/15 ~ 12/31
콜키지 — 사케·와인20,000원
위스키30,000원
매그넘·잇쇼빙50,000원
최고 ÷ 최저2.5배
주차없음
신성주차장 / 도선동 공영1시간 3,600 / 1,200원 (3배)
성동구 런치 오마카세 6곳 중 39,000원둘째로 낮음
그 중앙값49,000원
가장 낮은 값22,000원 (오사이초밥 성수점)
가장 높은 값 대비49% (스시라온 80,000원)
디너 6곳 중 69,000원둘째로 낮음
그 중앙값86,500원
카카오맵 강점 표86표 · 27명
맛 / 가성비 / 친절 / 분위기24(28%) / 22(26%) / 21(24%) / 19(22%)
「가성비」 비중 20곳 중앙21%
히나타보다 높은 곳4곳
리뷰 — 캐치테이블 / 카카오맵 / 구글 / 다이닝코드2,492 / 44 / 21 / 16
평점 — 같은 순서4.9 / 4.5 / 4.7 / 4.3
최대 ÷ 최소 (리뷰)156배
캐치테이블 ÷ 카카오맵57배
캐치테이블 사진9,999장 이상
영업12:00 – 21:30
브레이크타임14:30 – 18:00 (3시간 30분)
정기 휴무매주 일요일
갈리는 자리7군데
후기 3편이 다 적은 생선참치·광어·방어·한치·새우·게
후기 3편이 다 적은 곁들임안키모·계란·면·디저트
후기 본문21,250자

확인하지 못한 것

  • 노키즈존 기준이 어느 쪽인지 모른다. 중학생은 가게에 물어야 한다.
  • 예약금이 0원인지 받는지 모른다. 두 줄이 어긋난다.
  • 런치와 디너가 무엇이 다른지 모른다. 설명 문구가 같고 코스 구성이 공개돼 있지 않다.
  • 몇 점이 나오는지 모른다. 후기 한 편이 「18가지」라 적었으나 나머지 둘에 없어 쓰지 않았다.
  • 후기 세 편은 전수가 아니다. 블로그 목록이 최근 서른 글까지만 열린다.
  • 역에서 220m와 172m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른다.
  • 코스 가짓수와 재료를 모른다.
  • 단체·대관 조건과 값을 모른다. 「전화문의」로만 적혀 있다.
  • 샴페인 콜키지가 편의시설 목록에 없는 까닭을 모른다.
  • 사업자등록번호와 자사 채널을 찾지 못했다.
  • 상가정보를 받지 않았다. 성동구 자료가 아직 우리에게 없다.
  • 언제 문을 열었는지 모른다.
  • 오마카세 코스 구성을 어느 곳도 지도에 적지 않았다. 값만 견줬고 몇 점이 나오는지는 모른다.
  • 캐치테이블 리뷰 2,492건의 본문을 읽지 않았다. 로그인해야 열려서 열지 않았다.
  • 카카오맵 리뷰도 본문은 세 건만 보인다. 본문으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다.
  • 리뷰 원문을 읽지 않았다. 집계된 수와 평점만 썼다.

출처

  • 캐치테이블 app.catchtable.co.kr/ct/shop/sushihinata — 메뉴 · 값 · 좌석 · 콜키지 · 주차 · 유의사항 · 예약 달력 (2026-09-11)
  • 구글 — 주소 · 업종 표기 · 1인당 값 · 리뷰 (2026-09-11)
  • 다이닝코드 — 평점 · 리뷰 수 · 거리 · 영업시간 (2026-09-11)
  • 카카오맵 — 「왕십리 오마카세」 29곳 전수 · 장소 상세(메뉴·값·리뷰 수·강점 표) (2026-09-11)
  • 네이버 블로그 후기 3편 — 본문 21,250자의 낱말 빈도만 집계 (2026-09-11). 원문은 저장·인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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