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학원·교습소19칸확인 2026.09.16
이화숲음악학원은 피아노 아홉 단계를 계단으로 두고 다른 악기 여섯 반은 계단 밖에 둔다
이화숲음악학원은 서울 성동구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에 등록된 음악 학원이다. 반 열다섯 가운데 아홉이 피아노 기초1부터 고급3까지 계단이고, 값이 130,000원에서 210,000원까지 10,000원씩 올라간다. 나머지 여섯은 바이올린·성악·리코더·단소로 계단 밖에 있고 값이 50,000원과 100,000원과 120,000원 셋뿐이다. 시간으로 나눈 분당 단가는 계단을 올라갈수록 내려간다.
이화숲음악학원 · 성동구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 (하왕십리동) · 조회일 2026-09-15
서울특별시교육청 사전정보공표 — 학원·교습소 교습비 등 정보공개브랜드컨텐츠 텐즈힐 상가 편학원·교습소 정보 공개 (NEIS 교육정보 개방 포털)
이화숲음악학원은 텐즈힐 151동 503호에 등록된 음악 학원이다
이화숲음악학원은 서울 성동구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에 등록돼 있다.
| 등록 주소 | 성동구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하왕십리동) |
| 등록 종류 | 학원 |
| 등록 교습과정 | 음악 |
| 반 | 15개 |
| 반별 정원 | 1 · 10 · 20 · 30 · 50명 — 다섯 가지 |
| 등록 강사 | 3명 |
| 교습비 | 50,000 ~ 210,000원(4.2배) |
| 분당 단가 | 139.2 ~ 168.5원(1.21배) · 중앙 158.7원 |
| 같은 이름 등록 | 전국 1곳 |
이름이 같은 학원이 전국에 이 한 곳뿐이다. 시도 교육청 열일곱 곳을 하나씩 물어 확인했다.
이화숲음악학원의 반 열다섯은 피아노 아홉과 다른 악기 여섯으로 나뉜다
| 갈래 | 반 | 반 이름 |
|---|---|---|
| 피아노 | 9 | 기초1·2·3 · 중급1·2·3 · 고급1·2·3 |
| 바이올린 | 1 | 바이올린 |
| 성악 | 1 | 성악 |
| 리코더 | 2 | 리코더1 · 리코더2 |
| 단소 | 2 | 단소1 · 단소2 |
피아노만 아홉 단계로 쪼개져 있고 나머지 악기는 단계가 없거나 둘이다.
바이올린과 성악은 반이 하나씩이다. 단계를 나누지 않았다.
리코더와 단소는 1과 2 둘뿐이고 값이 서로 같다. 리코더1과 단소1이 둘 다 50,000원, 리코더2와 단소2가 둘 다 100,000원이다.
이화숲음악학원의 피아노 아홉 단계는 값이 10,000원씩 올라간다
| 반 | 총교습시간 | 교습비 |
|---|---|---|
| 피아노 고급3 | 1,491분 | 210,000원 |
| 피아노 고급2 | 1,386분 | 200,000원 |
| 피아노 고급1 | 1,365분 | 190,000원 |
| 피아노 중급3 | 1,192분 | 180,000원 |
| 피아노 중급2 | 1,108분 | 170,000원 |
| 피아노 중급1 | 1,092분 | 160,000원 |
| 피아노 기초3 | 894분 | 150,000원 |
| 피아노 기초2 | 831분 | 140,000원 |
| 피아노 기초1 | 819분 | 130,000원 |
아홉 칸이 130,000원부터 210,000원까지 10,000원씩 여덟 번 올라간다. 한 번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시간은 819분에서 1,491분까지 1.82배 늘고 값은 1.62배 는다. 값보다 시간이 더 는다.
같은 상가의 아홉 칸 계단이 또 있다. 센트라스의 예원음악교습소도 초급1부터 심화까지 10,000원씩 올라가는데, 그쪽은 시간이 값과 같은 비율로 늘어 분당이 1.067배 안에 있다.
이화숲음악학원의 피아노는 단계를 올릴수록 분당 단가가 내려간다
| 반 | 분당 |
|---|---|
| 피아노 기초2 | 168.5원 |
| 피아노 기초3 | 167.8원 |
| 피아노 기초1 | 158.7원 |
| 피아노 중급2 | 153.4원 |
| 피아노 중급3 | 151.0원 |
| 피아노 중급1 | 146.5원 |
| 피아노 고급2 | 144.3원 |
| 피아노 고급3 | 140.8원 |
| 피아노 고급1 | 139.2원 |
기초 세 반이 158.7~168.5원, 중급 세 반이 146.5~153.4원, 고급 세 반이 139.2~144.3원이다. 세 띠가 겹치지 않고 아래로 내려간다.
기초2의 168.5원과 고급1의 139.2원은 1.21배 차이다. 단계를 올리면 시간당으로는 값이 떨어진다.
이것이 「고급이 싸다」는 뜻은 아니다. 한 번에 내는 돈은 고급3이 210,000원으로 기초1의 130,000원보다 많다. 시간이 더 많이 늘어난 것이다.
같은 상가의 토브학원·숭신해법학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분당이 올라간다. 이화숲은 단계가 올라갈수록 내려가 방향이 반대다.
이화숲음악학원의 계단 밖 여섯 반은 값이 세 가지뿐이다
| 반 | 총교습시간 | 교습비 | 분당 |
|---|---|---|---|
| 바이올린 | 756분 | 120,000원 | 158.7원 |
| 성악 | 756분 | 120,000원 | 158.7원 |
| 리코더2 | 630분 | 100,000원 | 158.7원 |
| 단소2 | 630분 | 100,000원 | 158.7원 |
| 리코더1 | 302분 | 50,000원 | 165.6원 |
| 단소1 | 302분 | 50,000원 | 165.6원 |
여섯 반이 값도 시간도 세 짝으로 완전히 같다. 120,000원 둘 · 100,000원 둘 · 50,000원 둘이다.
네 반이 정확히 158.7원이다. 바이올린·성악·리코더2·단소2이고, 피아노 기초1도 같은 158.7원이다.
리코더1과 단소1의 165.6원이 이 학원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가다. 302분으로 시간이 가장 짧다.
이화숲음악학원의 반별 정원은 한 명부터 쉰 명까지 다섯 가지다
| 반별 정원 | |
|---|---|
| 1명 | 개인 레슨으로 보이는 반 |
| 10 · 20 · 30 · 50명 | 나머지 |
정원이 다섯 가지로 텐즈힐 서른일곱 곳 가운데 가장 여러 가지다. 같은 상가의 토브학원은 열일곱 반이 전부 12명이다.
등록 강사는 세 명이다. 반이 열다섯이다.
어느 반이 몇 명인지는 공시표에 반과 정원이 짝지어져 있지 않아 이 글에서 가르지 못한다.
이화숲음악학원의 반 열다섯은 텐즈힐 음악 여덟 곳 가운데 첫째다
텐즈힐 상가에서 교습과정이 음악인 곳은 여덟이다.
| 곳 | 종류 | 반 | 분당 중앙 |
|---|---|---|---|
| 이화숲음악학원 | 학원 | 15 | 158.7원 |
| 꿈꾸는피아노음악교습소 | 교습소 | 12 | 168.7원 |
| 쇼팽음악교습소 | 교습소 | 7 | 146.5원 |
| 이화포르테음악교습소 | 교습소 | 7 | 188.5원 |
| 성동스즈키바이올린첼로음악학원 | 학원 | 7 | 204.1원 |
| 로직앤스트링음악교습소 | 교습소 | 6 | 171.4원 |
| 박스뮤직음악교습소 | 교습소 | 4 | 146.8원 |
| 텐즈힐아카데미음악교습소 | 교습소 | 4 | 119.0원 |
여덟 곳 가운데 학원은 둘이고 나머지 여섯은 교습소다. 이화숲과 성동스즈키바이올린첼로가 학원이다.
여덟 곳의 분당 중앙값은 119.0원에서 204.1원까지 1.71배다. 이화숲은 아래에서 넷째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 반 이름 열다섯
이화숲음악학원이 교육청에 신고한 이름과 반 이름을 그대로 옮긴다.
- 신고한 이름 — 「이화숲음악학원」
- 피아노 반 이름 — 「피아노」 다음에 한 칸 띄고 기초·중급·고급 + 1·2·3
- 나머지 반 이름 — 바이올린 · 성악 · 리코더1·2 · 단소1·2
반 이름에 악기 이름이 다섯 나온다. 피아노 · 바이올린 · 리코더 · 단소이고 성악은 악기가 아니다.
단소가 반 이름에 들어 있다. 텐즈힐 음악 여덟 곳 가운데 단소를 반 이름에 적은 곳은 여기뿐이다.
위는 학원이 교육청에 신고한 이름이다. 우리가 확인한 내용이 아니다.
자사 채널이 말하는 것 — 이름이 같은 블로그가 있는데 세종시다
4차 수색에서 「세종시피아노 - 이화숲 음악학원」이라는 블로그(blog.naver.com/ewhasoop, 글 50개)를 찾았다. 이름은 같은데 자리가 다르다.
| 확인한 것 | 결과 |
|---|---|
| 블로그 제목에 「이화숲 음악학원」 | 있다 |
| 본문에 「세종」 | 72번 나온다 |
| 본문에 텐즈힐 · 왕십리 · 성동 | 한 번도 안 나온다 |
| 글 제목 | 「세종피아노 콩쿨로 알려진 해밀동 이화숲 수상」 · 「세종 해밀동 피아노 한달한곡반」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쪽이다. 우리가 다루는 이화숲음악학원은 성동구 텐즈힐 151동 503호다. 다른 곳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이 곳의 자사 채널로 쓰지 않는다. 이름이 같다고 집으면 세종시 학원의 콩쿠르 수상 이야기를 왕십리 학원 것으로 옮기게 된다.
자사 채널을 네 번 찾았고 못 찾았다. 카카오맵 링크칸 · 네이버 view · 네이버 통합 · 네이버 블로그탭 · 다음 통합검색을 다 쳤다. 구글·빙은 서버에서 긁으면 빈 껍데기이고, 인스타그램은 401로 막히며, 네이버 지도는 자동 조회 확인 절차가 걸려 쓰지 않았다.
이름이 같은 다른 곳을 집는 것이 이 일에서 가장 흔한 사고다. 오늘만 해도 화곡예원음악교습소 · 플레이팩토 잼수학 홍제점 · 차이홍 광진점 · 리딩엠 성동뉴타운을 다른 곳의 값으로 쓸 뻔했다.
등록부가 말하는 것 — 공시에 없는 네 칸
교습비 공시에는 없고 학원 등록부(NEIS)에만 있는 칸을 받아 붙인다. 이화숲음악학원의 값은 이렇다.
| 등록부 칸 | 값 |
|---|---|
| 설립일 | 2015년 5월 28일 — 오늘로 11년 3개월 됐다 |
| 등록 상태 | 개원 |
| 분원 여부 | N |
| 정원 합계 | 381명 |
| 동시 수용 능력 | 51명 |
설립일은 교습비 공시에 없는 칸이다. 값과 반만 보면 이 곳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알 수 없다.
「정원 합계」와 「동시 수용 능력」은 서로 다른 것을 잰다. 앞은 반별 정원을 더한 수이고 뒤는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다. 이 곳은 정원 합계가 381명으로 동시 수용(51명)보다 크다.
등록부는 조회 시점의 값이고 교습비 공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이다. 두 자료의 시점이 다르다.
등록부에 홈페이지 칸은 없다. 그래서 이 곳이 스스로 무엇이라 말하는지는 여전히 못 읽었다.
사람들이 이화숲음악학원를 말하고 있나 — 지도에 남은 수
왕십리·행당에 개체편을 쓴 서른두 곳을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재고, 지도에서 걸린 이름이 그 건물 주소인지까지 맞춰서 블로그 글과 지도 리뷰가 몇 건인지 셌다. 주소까지 맞은 곳이 스물여덟이고 넷은 창을 다섯 쳐도 그 건물에서 못 찾았다. 이화숲음악학원의 값은 이렇다.
| 카카오맵 등재명 | 이화숲음악학원 |
| 블로그 글 | 0개 |
| 지도 리뷰 | 1건 |
| 자사 채널 | 찾지 못했다 |
스물일곱 곳 가운데 17곳이 말해지고 있고 8곳은 블로그도 리뷰도 0이다. 블로그 글은 0개부터 231개까지, 지도 리뷰는 0건부터 28건까지 갈린다.
자사 채널을 찾은 곳은 12곳이다.
자사 채널을 네 번 찾았는데 못 찾았다. 카카오맵이 걸어 둔 링크가 없었고, 네이버에서 동 이름 + 학원 이름으로 다시 쳐서 나온 블로그들의 제목을 하나씩 열어 봐도 이화숲음악학원 자신이 쓰는 곳은 없었다. 「채널이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못 찾았다」이고, 그래서 이 글은 이화숲음악학원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공시표 말고는 적지 못했다.
다섯 갈래를 다 쳤다 — ① 카카오맵의 자사 링크 칸 ② 네이버 where=view ③ 네이버 통합검색 ④ 네이버 블로그탭·카페탭 ⑤ 다음 통합검색. 그렇게 나온 블로그의 제목을 하나씩 열어 확인했다. 구글·빙은 서버에서 긁으면 빈 껍데기가 오고, 인스타그램은 401로 막히며, 네이버 지도는 자동 조회를 막는 확인 절차가 걸려 쓰지 않았다.
리뷰 원문은 옮기지 않는다. 집계값만 쓴다. 평점도 쓰지 않는다 — 리뷰가 두 건인 곳과 스물여덟 건인 곳의 평점은 같은 뜻이 아니다.
2026년 9월 16일에 한 번 잰 값이다. 다음에 재면 달라진다.
어떤 상황에 이화숲음악학원이 후보가 되는가 — 피아노를 단계로 오래 끌고 갈 자리
이화숲음악학원에 대해 여기까지 센 것을 한자리에 모은다. 판정하지 않는다. 갈림을 적는다.
| 무엇 | 이곳 | 텐즈힐 상가 |
|---|---|---|
| 자리 |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 | 두 주소에 37곳 |
| 갈래 | 피아노 9 · 바이올린 1 · 성악 1 · 리코더 2 · 단소 2 | 음악 8곳 |
| 값 | 50,000 ~ 210,000원(4.2배) · 피아노는 10,000원 계단 | 반 값 10,000~730,000원 |
| 단가 | 139.2 ~ 168.5원(1.21배) · 중앙 158.7원 | 음악 8곳 중 아래에서 넷째 |
| 방향 | 단계를 올릴수록 분당이 내려간다 | 토브·숭신해법은 학년 올라갈수록 올라간다 |
| 인원 | 정원 다섯 가지(1·10·20·30·50명) | 토브학원은 열일곱 반 전부 12명 |
| 크기 | 반 15개 — 음악 여덟 곳 중 첫째 | 둘째는 꿈꾸는피아노 12반 |
이런 자리에서 후보가 된다.
- 피아노를 단계로 오래 끌고 갈 자리. 기초1부터 고급3까지 아홉 칸이고 값이 10,000원씩 올라간다
- 단계를 올릴수록 시간당 값이 떨어지는 곳을 찾는 자리. 기초 168.5원에서 고급 139.2원까지 내려간다
- 여러 악기를 한곳에서 보려는 자리. 피아노 말고 바이올린·성악·리코더·단소가 있다
- 개인 레슨을 찾는 자리. 반별 정원에 1명이 있다
이런 자리에서는 후보가 아니다.
- 바이올린이나 성악을 단계로 나눠 배우려는 자리 — 둘 다 반이 하나씩이다
- 반 인원을 미리 알고 가려는 자리 — 정원이 1명부터 50명까지 다섯 가지인데 어느 반이 몇 명인지 공시표에 없다
- 분당 단가가 낮은 곳을 찾는 자리 — 같은 상가의 텐즈힐아카데미음악교습소가 119.0원, 쇼팽음악교습소가 146.5원이다
- 입시를 준비하는 자리 — 반 이름에 입시가 없다. 같은 상가의 이화포르테음악교습소에 입시 반이 여섯 있다
우리가 이화숲음악학원을 실은 이유는 셋이다
1. 단계를 올릴수록 분당 단가가 내려간다는 모양이 눈에 띄었다. 값은 10,000원씩 또박또박 오르는데 시간이 더 많이 늘어 시간당으로는 떨어진다. 두 칸을 나눠 봐야 보인다. 2. 텐즈힐 상가 서른일곱 곳을 전수로 세고 나서 골랐다. 표본이 아니라 두 주소 전부다. 3. 같은 왕십리에 같은 꼴의 계단이 또 있다. 센트라스의 예원음악교습소도 10,000원 계단인데 그쪽은 분당이 안 움직인다. 나란히 두면 갈린다.
이해관계가 없다. 이 글로 받은 것이 없고 학원에 연락하지 않았다. 공시 자료를 받아 셌다.
이화숲음악학원를 두고 내리는 판단 — 피아노 계단에서 분당이 거꾸로 내려가는 자리
여기까지 잰 다섯 — 교습비 공시 구조 · 카카오맵 분류 · 장소 키워드 · 밖에 남은 글 · 자사 채널 — 을 합쳐 적는다. 순위가 아니라 「이 조건이면 여기」다.
| 잰 것 | 값 |
|---|---|
| 카카오맵 분류 | 음악학원 |
| 이름으로 검색해 잡힌 글 | 사람이 쓴 글 6개 · 학원 디렉터리 10개 |
| 카카오맵 리뷰 | 1건 |
판단 ① — 오래 배울수록 시간당 값이 내려가는 자리다. 피아노 단계가 올라갈수록 분당이 거꾸로 내려간다. 길게 다닐 생각이면 뒤로 갈수록 유리해지는 짜임이고, 짧게 끊을 생각이면 앞 칸이 비싸게 잡힌다.
판단 ② — 악기를 바꿔 볼 여지가 있는 자리다. 피아노·바이올린·성악·리코더·단소가 한 곳에 있고, 텐즈힐 음악 여덟 곳 가운데 다섯 갈래를 다 신고한 곳은 드물다.
이 판단이 흔들리는 자리 — 카카오맵 리뷰가 1건이라 견줄 수 없어 평점을 쓰지 않았다. 자사 채널은 두 번 찾아도 못 찾았고, 밖에 남은 글도 사람 6개 · 디렉터리 10개다.
위 판단은 공개된 자료로만 내린 것이다. 가르치는 사람과 수업은 우리가 보지 않았다.
「사람이 쓴 글」과 「디렉터리」는 우리가 제목으로 가른 것이다. 우리가 잰 마흔 곳 가운데 서른 곳(75%)에서 디렉터리 글이 사람 글보다 많았다. 학원 이름은 중간상이 먼저 먹는 자리다.
대조군 — 세는 법을 바꾸면 달라지는 자리를 적어 둔다
이화숲음악학원을 견주면서 무엇을 모수로 잡았는지 적어 둔다.
| 센 것 | 대조군 | 결과 |
|---|---|---|
| 텐즈힐 모수 | 주소가 마장로 137 또는 무학로 33인 등록 전부 | 37곳 · 303반 |
| 텐즈힐 음악 | 교습과정이 음악인 곳 | 8곳 |
| 같은 이름 등록 | NEIS 에서 시도 교육청 17곳을 하나씩 | 전국 1곳 |
| 교습비 공시 모수 | ZZZZZ없는과정9999 로 같이 검색 | 0건 — 거르는 것이 돈다 |
「피아노 아홉 단계」는 반 이름으로 가른 것이다. 공시표에 단계 칸은 없다.
공시표는 같은 줄을 여러 번 싣는다. 서울 전체 337,475줄 가운데 8,828줄이 완전 중복이었다. 완전히 같은 줄을 지운 뒤에 셌다.
반과 정원이 짝지어져 있지 않다. 한 학원의 정원 값이 여럿일 때 어느 반이 몇 명인지는 이 표로 못 가른다.
월로 환산하지 않았다. 공시표의 「교습기간」 칸은 0개월 1일이 서울 전체에 10,888줄 있는데 그것은 하루치가 아니라 과정 전체 값이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 둔다 — 이화숲음악학원
| 자료 | 무엇을 | 받은 날 |
|---|---|---|
| 서울시교육청 교습비 공시 | 자치구별 엑셀 11개 — 서울 25,406곳 · 반 328,647줄 전수(완전 중복 제거 뒤) | 2026-09-15 |
| 그 가운데 | 텐즈힐 37곳 · 303반 · 이화숲음악학원 15반 | 2026-09-15 |
| NEIS 학원·교습소 정보 | 「이화숲」 서울 1건 · 전국 1건 | 2026-09-15 |
- 표본을 자르지 않았다. 서울 25개 자치구 엑셀 열한 개를 전부 받았다
- 공시 엑셀에는 설립자 성명과 전화번호 칸이 있다. 받아 들이는 단계에서 끊었고 저장한 파일에 성명 0건·휴대전화 0건인 것을 확인했다. 이 글에도 적지 않는다
- 반 수를 곳 수로 세지 않았다. 한 곳이 반마다 한 줄이다
- 악기는 반 이름 앞머리로 갈랐다. 피아노·바이올린·성악·리코더·단소가 다 적혀 있다
확인된 숫자 — 이화숲음악학원
| 주소 | 성동구 무학로 33 텐즈힐 151동 503호(하왕십리동) |
| 등록 교습과정 | 음악 |
| 반 | 15개 — 피아노 9 · 바이올린 1 · 성악 1 · 리코더 2 · 단소 2 |
| 피아노 계단 | 기초1~3 · 중급1~3 · 고급1~3 — 130,000원부터 10,000원씩 여덟 번 |
| 피아노 시간 | 819 ~ 1,491분(1.82배) · 값은 1.62배 |
| 피아노 분당 | 기초 158.7~168.5 · 중급 146.5~153.4 · 고급 139.2~144.3원 — 세 띠가 안 겹치고 내려간다 |
| 계단 밖 여섯 반 | 값 세 가지 — 120,000원 둘 · 100,000원 둘 · 50,000원 둘 |
| 158.7원인 반 | 다섯 — 피아노 기초1 · 바이올린 · 성악 · 리코더2 · 단소2 |
| 교습비 | 50,000 ~ 210,000원(4.2배) |
| 분당 단가 | 139.2 ~ 168.5원(1.21배) · 중앙 158.7원 |
| 반별 정원 | 1 · 10 · 20 · 30 · 50명 — 다섯 가지 |
| 등록 강사 | 3명 |
| 텐즈힐 음악 안에서 | 8곳 중 반 수 1위(15) · 분당은 아래에서 넷째 · 여덟 곳 폭 119.0~204.1원 |
| 전국 같은 이름 | 1곳 |
*반 · 정원 · 등록 강사 · 교습비 · 분당 단가는 2026-09-22 에 원본에서 다시 쟀다. 나머지 행은 2026-09-16 확인분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이화숲음악학원
- 기초·중급·고급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반 이름에 단계만 있다
- 어느 반이 정원 1명인지. 공시표에 반과 정원이 짝지어져 있지 않다
- 정원 50명짜리 반이 어떤 수업인지
- 단계를 올릴수록 분당이 내려가는 까닭
- 바이올린과 성악을 단계로 안 나눈 까닭
- 등록 강사 셋이 반 열다섯을 어떻게 맡는지
- 지금도 문을 여는지. 공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 사전정보공표 — 「서울시 학원 교습비 등 정보공개(2026. 1. 1. 기준)」 및 「서울시 교습소 교습비 등 정보공개」, 자치구별 엑셀 11개, 서울 25,406곳·반 328,647줄 전수(완전 중복 제거 뒤, 2026-09-15 받음)
- 그 가운데 주소가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 33」·「마장로 137」인 37곳·303반, 이화숲음악학원 15반
- NEIS 교육정보 개방 포털 — 학원·교습소 정보, 「이화숲」 전국 1건(2026-09-15)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제15조·제15조의5 — 교습비 등의 게시 및 공개
교습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공시값이고 바뀔 수 있다. 가기 전에 학원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