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왁싱 매장 등록부15칸확인 2026.09.24
이름에 왁싱이 든 미용업 인허가는 전국 4,031건이고 영업 중인 2,603곳 가운데 1,858곳은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다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원장에서 미용업 459,071건을 받아 상호에 「왁싱」이 든 줄을 뽑으면 4,031건이고 그 가운데 2,603곳이 영업 중이다. 업태는 91.5%가 피부미용업이다. 지점 꼬리를 떼고 흔한 말을 깎아 묶으면 1,858곳(71.4%)이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고, 다섯 곳 이상인 묶음은 열넷에 149곳(5.7%)뿐이다. 대한민국 법령 본문에 「왁싱」은 0건이고 근거는 피부미용업의 제모(除毛)다. 2016년 6월 1일 이후 미용사(일반) 자격을 딴 사람의 업무범위에 제모는 없고 미용사(피부)에는 있다. 자격명에 「왁싱」이 든 민간자격은 77개가 등록돼 있는데 국가기술자격에는 왁싱이라는 종목이 없다. 시술 의자 수가 적힌 1,252곳 가운데 한둘인 곳이 69.1%다.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데이터 「미용업」 전수 459,071건 (data.go.kr 1741000/beauty_salons) · 자료 갱신 2026-09-22 22:44 · 인허가일 최대 2026-09-21 · 2026-09-24 내려받음 · 관리번호 중복 0
공공데이터포털 —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데이터공중위생관리법 (국가법령정보센터)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국가법령정보센터)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
이름에 「왁싱」이 든 미용업 인허가는 전국 4,031건이고 그 가운데 2,603곳이 영업 중이다. 왁싱은 몸에 난 털을 왁스나 설탕 페이스트로 붙여 한 번에 떼어내는 시술이고, 공중위생관리법은 그 행위를 피부미용업의 「제모(除毛)」로 적어 두었다.
미용업은 영업을 하려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하고, 그 신고가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장에 한 줄로 남는다. 원장을 전수로 받으면 459,071건이고 지금 영업 중인 곳이 196,396곳이다.
왁싱은 그 원장에 업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4,031건은 상호에 「왁싱」이라는 말을 넣은 곳을 센 것이다. 업종으로 센 것이 아니라 이름으로 센 것이고, 그 차이가 이 글의 모든 숫자에 붙는 조건이다.
이름에 「왁싱」이 든 미용업 인허가는 전국 4,031건이고 그 가운데 2,603곳이 영업 중이다
미용업 인허가 459,071건 가운데 상호에 「왁싱」이 든 줄은 4,031건이다. 영업 중이 2,603곳, 폐업이 1,428곳으로 폐업률은 35.4%다.
이 4,031건이 어느 업태로 신고돼 있는지를 세면 한쪽으로 쏠린다.
| 이름에 「왁싱」이 든 4,031건의 업태 | 건 | 몫 |
|---|---|---|
| 피부미용업 | 3,689 | 91.5% |
| 네일아트업 | 125 | 3.1% |
| 메이크업업 | 103 | 2.6% |
| 기타 | 74 | 1.8% |
| 일반미용업 | 39 | 1.0% |
| 미용업 기타 | 1 | 0.0% |
거꾸로도 세어 두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전국 피부미용업 77,861건 가운데 이름에 「왁싱」이 든 곳은 3,689건으로 4.7%다.
이 4,031건은 「왁싱을 하는 곳 전부」가 아니다. 제모는 피부미용업 77,861건 전부의 업무범위에 들어 있어서, 이름에 왁싱을 넣지 않고 왁싱을 하는 피부관리 매장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 수가 얼마인지는 이름으로 세는 방법으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이 글의 4,031건은 「왁싱 매장 수」가 아니라 「상호에 왁싱을 내건 곳의 수」로 읽어야 하고, 다른 자리에서 본 더 큰 수와 견줄 때는 서로 다른 것을 센 값이라고 보아야 한다.
대한민국 법령 본문에 「왁싱」은 0건이고 왁싱은 피부미용업의 제모로 들어간다
이름에 「왁싱」이 든 4,031건이 어느 조문에 기대어 영업하는지는 법령에서 「왁싱」을 찾아서는 나오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본문검색에서 「왁싱」을 찾으면 0건이다. 「슈가링」도 0건이다. 「제모」는 7개 법령에서 걸리는데, 그 가운데 소득세법 시행령의 「제모」는 제복·제모(帽), 곧 모자다. 한자가 다른 말이라 같이 세면 안 된다.
왁싱이 기대는 근거 조문은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1항제5호 나목이다.
나. 피부미용업: 의료기기나 의약품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피부상태분석ㆍ피부관리ㆍ제모(除毛)ㆍ눈썹손질을 하는 영업
한 가지가 더 있다. 미용업의 세분은 시행령이 아니라 법률 본문에 적혀 있다. 같은 조 제2항이 세분을 대통령령에 위임하는 대상을 「제1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 제6호 및 제7호」로 적어 두어 미용업(제5호)을 빼 놓았다. 실제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제3조는 삭제됐고 제4조는 숙박업의 세분이며, 시행령 본문에 「미용업」은 0회 나온다.
그래서 「왁싱업 시행령을 찾아보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는다. 찾을 자리가 법률 쪽이다.
2016년 6월 1일 이후 미용사(일반) 자격을 딴 사람의 업무범위에 제모는 없다
이름에 「왁싱」이 든 4,031건에서 시술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원장에 없지만, 누가 할 수 있는지는 조문에 적혀 있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제14조제2항이 미용사의 업무범위를 여섯 갈래로 나눠 놓았고 제모가 들어 있는 갈래와 들어 있지 않은 갈래가 갈린다.
| 시행규칙 제14조제2항 | 업무범위에 제모 |
|---|---|
| 제1호 — 법 제6조제1항제1호~제3호(학교에서 미용 학과를 졸업하거나 과정을 이수한 사람)와 2007년 12월 31일 이전 미용사 자격 취득자 | 있다 (각 목의 모든 업무) |
| 제2호 — 2008년 1월 1일 ~ 2015년 4월 16일 미용사(일반) 자격 취득자 | 없다 |
| 제3호 — 2015년 4월 17일 ~ 2016년 5월 31일 미용사(일반) 자격 취득자 | 없다 |
| 제3의2호 — 2016년 6월 1일 이후 미용사(일반) 자격 취득자 | 없다 |
| 제4호 — 미용사(피부) 자격 취득자 | 있다 |
| 제5호 — 미용사(네일) 자격 취득자 | 없다 |
| 제6호 — 미용사(메이크업) 자격 취득자 | 없다 |
미용사(일반) 자격은 2008년 이후 어느 시기에 따도 업무범위에 제모가 없다. 제3의2호가 2016년 6월 1일 이후 취득자의 업무범위를 「파마·머리카락자르기·머리카락모양내기·머리피부손질·머리카락염색·머리감기, 의료기기나 의약품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눈썹손질」로 닫아 놓았기 때문이다.
반대쪽도 같이 봐야 정확하다. 학교에서 미용 학과를 나온 사람과 2007년 12월 31일 이전에 미용사 자격을 딴 사람은 제1호에 걸려 미용업 각 목의 모든 업무를 한다. 그래서 「미용사 면허가 있으니 왁싱을 할 수 있다」도, 「미용사 면허로는 왁싱을 못 한다」도 둘 다 틀린 말이 된다. 자격을 딴 날짜와 종목이 가른다.
민간자격 등록에 「왁싱」이 든 자격은 77개이고 국가기술자격에 왁싱이라는 종목은 없다
이름에 「왁싱」이 든 4,031건에서 일하는 사람이 어떤 자격을 갖는지 묻는 자리에는 두 종류의 답이 섞여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자격명에 「왁싱」을 넣어 찾으면 77개가 나오고 전부 「등록」 상태다(대조군 「ZZZZZ없는자격9999」 → 0건, 2026-09-24 확인). 자격명에 「슈가링」이 든 것이 7개, 「브라질리언」이 든 것이 1개로 일부가 겹친다.
| 자격명에 「왁싱」이 든 민간자격 77개 | 개 |
|---|---|
| 2024 ~ 2026년 등록 | 30 |
| 2023년 등록 | 8 |
| 2018 ~ 2022년 등록 | 34 |
| 2017년 이전 등록 (가장 이른 것이 2016년) | 5 |
| 합 | 77 |
이 77개를 낸 자격관리기관은 66곳이고, 둘 이상 낸 곳은 여덟이다. 한국왁싱협회가 4개, 한국왁싱뷰티협회가 3개로 앞선다. 기관 하나에 자격 하나씩인 구조다.
국가 쪽은 다르다. 국가기술자격에 「왁싱」이라는 종목은 없다.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은 시행규칙 제14조제2항이 적어 놓은 대로 (일반)·(피부)·(네일)·(메이크업) 넷이고, 업무범위에 제모가 든 것은 미용사(피부) 하나다.
민간자격 77개는 영업을 여는 요건이 아니다. 공중위생관리법 제6조제1항이 미용사 면허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전문대 이상 미용 학과 졸업자 · 학점인정 학위 취득자 · 고등학교 미용 학과 졸업자 · 특성화고 등에서 1년 이상 과정을 이수한 자 ·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미용사 자격 취득자로 닫아 놓았고, 민간자격은 그 안에 없다. 같은 법 제8조제1항은 면허를 받은 자가 아니면 미용업을 개설하거나 그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고 적었고(보조는 예외), 제20조제4항제6호가 이를 어기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적었다.
민간자격이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다. 기술 교육을 받았다는 증명일 수 있고, 그 내용이 무엇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한 것은 민간자격이 면허를 대신하지 못한다는 것 하나다.
영업 중인 왁싱 2,603곳 가운데 1,858곳은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다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의 상호를 글자 그대로 놓고 세면 2,450곳(94.1%)이 문자열이 유일하다. 지점 이름이 상호에 붙어 있어서 같은 브랜드라도 글자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점 꼬리(마지막 낱말이 「…점」인 것)를 떼고 「왁싱·슈가링·샵·살롱·뷰티·에스테틱·케어」 같은 흔한 말을 깎아 뿌리말로 묶었다.
|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을 뿌리말로 묶으면 | 곳 | 몫 | 뿌리말 |
|---|---|---|---|
|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다 | 1,858 | 71.4% | 1,858개 |
| 같은 뿌리말이 2~4곳 | 369 | 14.2% | 155개 |
| 같은 뿌리말이 5곳 이상 | 149 | 5.7% | 14개 |
| 깎고 나니 남은 글자가 없다 | 227 | 8.7% | — |
맨 아래 227곳은 「왁싱샵」·「왁싱스튜디오」처럼 보통명사만으로 된 상호라 뿌리말이 남지 않은 곳이다.
이 71.4%는 상한으로 읽어야 한다. 띄어쓰기가 갈리면 같은 브랜드가 여러 뿌리말로 흩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나덴은 원장에 「아나덴 슈가링왁싱」·「아나덴슈가링왁싱」·「아나덴 슈가링 왁싱」 세 표기로 올라와 있고, 뿌리말로 묶으면 57곳인데 이름에 「아나덴」이 든 줄을 그대로 세면 73곳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 영업표지를 등록한 왁싱 브랜드 여덟의 이름이 원장에서 영업 중인 곳은 36곳이다
영업 중인 왁싱 2,603곳 가운데 71.4%가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는데, 가맹 등록 쪽에서 세어도 같은 방향이 나온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서 「왁싱」으로 걸리는 영업표지는 8개이고 가맹본부는 7곳이다(왁싱랩코리아가 둘을 갖고 있다). 그 여덟 개의 이름을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에서 찾아 세면 합이 36곳이다.
| 공정위에 등록된 영업표지 | 최초등록 | 원장에서 영업 중 |
|---|---|---|
| 왁싱랩남자왁싱 | 2019-06-14 | 11 |
| 털업왁싱 | 2021-09-23 | 8 |
| 국민털잡이 슈가링 왁싱 | 2024-01-17 | 5 |
| 바른왁싱 | 2025-06-23 | 4 |
| 모데이왁싱 | 2023-03-02 | 3 |
| 더리추얼룸슈가링왁싱&속눈썹펌 | 2024-02-21 | 3 |
| 맥시멈래쉬&왁싱&브로우바 | 2023-08-10 | 1 |
| 비에라 | 2024-06-25 | 1 |
| 합 | 36 |
같은 원장에서 아나덴을 세면 영업 중 73곳이고 전체 105곳이다. 공정위에 등록된 여덟 개를 다 더한 것의 2.0배다. 더스무스 20곳, 리포윅스 19곳, 루나라 18곳도 등록 목록에 없다. 이미용 전체에서도 같은 모양이 나온다 — 서울 이용·미용 31,887곳 가운데 프랜차이즈 이름이 붙는 곳은 3.4~4.2%로, 소분류를 네일숍으로 좁히면 0.6%다.
등록이 없다는 것이 불법이라는 뜻은 아니다. 직영으로만 내는 곳은 가맹사업이 아니라 등록 대상이 아니고, 상표 사용을 허락한 것만으로도 등록 의무가 생기지 않는다. 이 곳들이 어떤 형태로 지점을 내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다.
영업 중인 왁싱은 경기도가 848곳으로 서울 583곳보다 많다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을 신고 주소의 시도로 가르면 수도권 바깥이 아니라 경기도가 앞선다.
| 시도 | 영업 중 | 몫 |
|---|---|---|
| 경기도 | 848 | 32.6% |
| 서울특별시 | 583 | 22.4% |
| 인천광역시 | 185 | 7.1% |
| 부산광역시 | 162 | 6.2%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129 | 5.0% |
| 대구광역시 | 120 | 4.6% |
| 경상남도 | 103 | 4.0% |
| 충청남도 | 97 | 3.7% |
경기·인천을 서울과 합하면 1,616곳으로 62.1%다. 시·군·구로 내리면 부천시 원미구 61곳, 천안시 서북구 51곳, 안산시 단원구 44곳, 화성시 동탄구 43곳, 성남시 분당구 39곳 순이다.
서울 583곳을 자치구로 가르면 강남구 87곳이 앞서고 마포구와 강서구가 53곳으로 같다. 그 뒤는 송파구와 관악구가 41곳, 광진구 30곳, 영등포구 25곳이다. 법정동까지 내리면 강남구 역삼동 37곳 · 강서구 마곡동 34곳 · 관악구 신림동 23곳이다.
한 건물에 여럿이 든 자리도 있다. 같은 도로명주소에 세 곳 이상이 영업 중인 자리가 36곳이고 거기에 129곳이 있다.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344번길 34 한 주소에 9곳이 있다.
이름에 「슈가」나 「슈가링」을 넣은 곳이 381곳이고 「눈썹」을 넣은 곳이 263곳이다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의 상호에 든 말을 세면 두 갈래가 보인다. 상호는 그 곳이 무엇을 내세우는지 스스로 적은 자리다.
| 상호에 든 말 | 곳 | 몫 |
|---|---|---|
| 슈가 | 381 | 14.6% |
| ㅡ 그 가운데 슈가링 | 318 | 12.2% |
| 눈썹 | 263 | 10.1% |
| 속눈썹 | 220 | 8.5% |
| 네일 | 116 | 4.5% |
| 스킨 | 106 | 4.1% |
| 피부 | 85 | 3.3% |
| 태닝 | 44 | 1.7% |
| 브라질리언 | 40 | 1.5% |
| 남자 | 38 | 1.5% |
| 맨즈 | 12 | 0.5% |
앞쪽은 방식이다. 슈가링은 설탕을 졸여 만든 페이스트를 쓰는 방식이고, 이름에 그것을 적은 곳이 318곳이다. 뒤쪽은 겸업이다. 눈썹·속눈썹·네일·태닝을 상호에 같이 적은 곳이 그만큼 있다.
남자를 겨냥해 상호를 지은 곳은 「남자」 38곳과 「맨즈」 12곳을 합쳐 50곳으로 1.9%다. 공정위에 등록된 여덟 개 가운데 하나가 「왁싱랩남자왁싱」인 것과 견주면, 이 축은 브랜드 쪽이 먼저 잡고 개별 매장은 아직 이름에 적지 않는 자리다.
조건별로 원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원장에 없는 것
영업 중인 왁싱 2,603곳에 대해 원장은 신고된 사실만 담는다. 그래서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뚜렷이 갈린다.
| 확인하려는 것 | 원장에서 | 어떻게 |
|---|---|---|
| 그 곳이 영업 신고를 한 곳인가 | 된다 | 상태 칸이 「영업/정상」인지 본다 |
| 언제부터 하고 있는가 | 된다 | 인허가일이 적혀 있다 |
| 시술 의자가 몇인가 | 절반만 | 48.1%에만 0이 아닌 값이 적혀 있다 |
| 혼자 하는 곳인가 | 안 된다 | 종사자 칸이 91.8%에서 0이다 |
| 값이 얼마인가 | 안 된다 | 원장에 가격 칸이 없다 |
| 누가 시술하는가 | 안 된다 | 면허 종목은 원장에 없다 |
그래서 처음 가는 곳에서 확인할 것은 원장이 답하지 않는 쪽이다. 시술하는 사람이 미용사(피부) 면허를 가졌는지, 아니면 제1호에 걸리는 학교 졸업자인지가 그것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4조가 미용사면허증을 영업소 안에 게시하도록 정해 두었으니, 그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시술 의자가 한둘인 곳을 고르면 다른 손님과 마주치지 않는 대신 시간대 선택지를 내준다
시술 의자 수가 0이 아닌 값으로 적힌 곳은 1,252곳(48.1%)이고, 그 안에서의 분포가 아래다.
| 시술 의자 | 곳 | 몫 | 누적 |
|---|---|---|---|
| 1개 | 464 | 37.1% | 37.1% |
| 2개 | 401 | 32.0% | 69.1% |
| 3개 | 163 | 13.0% | 82.1% |
| 4개 | 116 | 9.3% | 91.4% |
| 5개 이상 | 108 | 8.6% | 100% |
적힌 1,252곳 가운데 의자가 한둘인 곳이 69.1%다. 이 숫자가 예약에 그대로 걸린다. 의자가 하나면 같은 시간에 한 사람만 받는다. 하루에 몇 자리가 나오는지는 시술 시간에 달렸고 그 시간은 원장에 없지만, 자리 수의 상한이 의자 수로 정해진다는 것은 이 표로 말할 수 있다. 저녁 시간대가 먼저 차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바꿔 말하면 의자가 하나인 곳은 대기 공간에서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이 없고 담당자가 바뀌지 않는다. 왁싱은 그 두 가지가 조건이 되는 사람이 있는 시술이라, 의자 수는 규모가 아니라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받는지의 표시로 읽는 편이 맞다.
의자가 넷 이상인 곳은 적힌 1,252곳 가운데 224곳(17.9%)이다. 시간대 선택지가 넓은 대신 담당자가 지정되지 않을 수 있다.
이 4,031건을 잰 자는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원장이다
이름에 「왁싱」이 든 4,031건은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원장에서 뽑은 것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가 공중위생영업을 하려는 자에게 시장·군수·구청장 신고를 하게 하고, 그 신고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로 모인다. 행정안전부가 그것을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업종별로 연다.
센 순서는 이랬다.
1. 「미용업」 서비스를 페이지 끝까지 전수로 받았다 — 4,591페이지 · 459,071건 2. 관리번호가 겹치는 행이 없는지 셌다 — 중복 0건 3. 상호에 「왁싱」이 든 줄을 뽑았다 — 4,031건 4. 상태 칸(SALS_STTS_NM)으로 영업 2,603곳과 폐업 1,428곳을 갈랐다 5. 상호·업태·시술 의자 수·주소를 그 2,603곳 안에서 셌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이 글의 숫자는 업체가 관청에 신고한 값이고, 행정안전부가 그것을 모아 낸 것이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그 값이 원장에 적혀 있다는 사실이지 매장의 현재 상태가 아니다.
시술 의자 수는 신고 시점의 값이다. 자리를 옮기거나 늘리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하지만, 원장의 값이 오늘의 매장과 같은지는 이 자료로 확인할 수 없다. 가기 전에 그 곳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상호로 센 것이라 이름에 「왁싱」을 넣지 않은 곳은 이 글에 없다. 피부관리 매장 상당수가 제모를 함께 하고, 그 곳들은 여기 4,031건 밖에 있다.
확인된 숫자
| 미용업 인허가 전수 | 459,071건 |
| ㅡ 지금 영업 중 | 196,396곳 |
| ㅡ 피부미용업 | 77,861건 |
| 상호에 「왁싱」이 든 곳 | 4,031건 |
| ㅡ 영업 중 | 2,603곳 |
| ㅡ 폐업 | 1,428곳 (35.4%) |
| ㅡ 업태가 피부미용업 | 3,689건 (91.5%) |
| 피부미용업 가운데 이름에 왁싱 | 3,689 / 77,861 = 4.7% |
| 같은 뿌리말을 쓰는 다른 곳이 없는 곳 | 1,858곳 (71.4%) — 상한 |
| 뿌리말이 5곳 이상인 묶음 | 14개 · 149곳 (5.7%) |
| 공정위 등록 영업표지 여덟의 이름이 원장에 영업 중 | 36곳 |
| 등록 목록에 없는 아나덴 | 73곳 (2.0배) |
| 시술 의자 (1,252곳) | 중앙 2개 · 한둘 69.1% |
| 시도 | 경기 848 · 서울 583 · 인천 185 |
| 서울 자치구 | 강남 87 · 마포 53 · 강서 53 |
| 법령 본문에 「왁싱」 | 0건 |
| 자격명에 「왁싱」이 든 민간자격 | 77개 (기관 66곳) |
| 국가기술자격에 「왁싱」 종목 | 없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이름에 「왁싱」을 넣지 않고 왁싱을 하는 곳은 세지 못했다. 이 글의 4,031건은 상호로 뽑은 것이다. 참고로 상호에 「왁싱」 없이 「슈가링」만 든 곳이 72곳, 「왁스」가 21곳, 「WAX」 계열이 22곳, 「제모」가 7곳 따로 있고, 이들도 4,031건 밖이다
- 혼자 하는 곳인지 가리지 못했다. 남·여 종사자 칸이 영업 중 2,603곳 가운데 2,389곳(91.8%)에서 0이다. 신고 서식에 적지 않은 것이라 0을 「사람이 없다」로 읽으면 안 된다
- 시술 의자 수는 1,252곳(48.1%)에만 0 아닌 값이 있다. 그 몫은 적힌 곳 안에서의 값이고, 안 적은 곳이 적은 곳과 같은 모양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공정위 등록이 없는 브랜드가 어떤 형태로 지점을 내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직영일 수도, 상표 사용을 허락한 것일 수도 있다. 등록이 없다는 것이 불법이라는 뜻이 아니다
- 공정위 상세(가맹점 수·창업비용·로열티)는 보지 못했다. 로그인과 실명확인에 걸려 있다. 그래서 위 36곳은 공정위가 말한 가맹점 수가 아니라 우리가 원장에서 이름으로 센 값이다
- 시도 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 칸이라 전라남도와 광주를 가르지 못했다. 129곳이 그 한 칸에 들어 있다
- 민간자격 77개가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검정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등록돼 있다는 사실과 등록 연도·기관만 센 것이다
- 값은 원장에 없다. 시술 가격·시간·부위는 이 자료로 답하지 못한다
- 면허 종목은 원장에 없다. 어느 매장의 시술자가 미용사(피부)인지 제1호에 걸리는 학교 졸업자인지는 원장으로 확인할 수 없다
- 지도에 실린 수와 원장의 수가 다르다. 2026-09-24에 카카오맵에서 「역삼동 왁싱」을 정확도순으로 받아 상위 60곳 가운데 상호에 왁싱이 든 곳을 세니 19곳이었는데, 원장의 역삼동 영업 중은 37곳이다. 그 60곳은 전수가 아니라 잘린 목록이라 두 수를 그대로 견주면 안 되고, 지도 상위만 보면 원장에 있는 곳을 다 보지 못한다는 것만 말할 수 있다
- 원장의 값이 오늘의 매장과 같은지 확인하지 못했다. 인허가일 최대가 2026-09-21이고 자료 갱신이 2026-09-22 22:44이다
출처
-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데이터 「미용업」 — 공공데이터포털
1741000/beauty_salons, 4,591페이지 전수 459,071건, 관리번호 중복 0, 2026-09-24 내려받음 -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1항제5호 — 미용업의 세분, 나목 피부미용업의 제모(除毛). 법률 제20171호, 2024-01-30 공포, 2025-07-31 시행
-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2항 — 세분 위임 대상에서 제5호(미용업)가 빠져 있다
-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제14조제2항 — 미용사의 업무범위. 보건복지부령 제1186호, 2026-07-14 시행
-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제3조(삭제)·제4조(숙박업의 세분) — 시행령 본문에 「미용업」 0회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본문검색 — 「왁싱」 0건, 「슈가링」 0건, 「제모」 7건(그 가운데 소득세법 시행령은 제복·제모(帽))
- 공중위생관리법 제4조 — 미용사면허증을 영업소 안에 게시할 것
- 공중위생관리법 제6조제1항·제8조제1항·제20조제4항제6호 — 면허 요건, 면허 없는 개설·종사 금지, 300만원 이하의 벌금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 — 자격명 「왁싱」 77건, 「슈가링」 7건, 「브라질리언」 1건, 대조군 「ZZZZZ없는자격9999」 0건, 2026-09-24 확인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 영업표지 「왁싱」 검색 8건 / 가맹본부 7곳, 2026-09-24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