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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407칸 8957이 매체에 대하여

동네 음식점 메뉴 설명16칸확인 2026.09.30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307곳 가운데 메뉴를 올린 1,067곳의 18,816줄에서 설명이 붙은 줄은 1,364줄이고, 809곳은 한 줄도 안 붙였다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307곳 가운데 지도에 메뉴를 올린 곳은 1,067곳이고 그 줄이 모두 18,816줄이다. 그 가운데 브랜드가 쓴 설명이 붙은 줄은 1,364줄(7.2%)뿐이고, 809곳(75.8%)은 한 줄도 안 붙였다. 설명 비율의 중앙값이 0%이고 모든 줄에 붙인 곳은 79곳(7.4%)이다. 설명이 있는 줄은 중앙 28자이고 가장 긴 줄이 100자다. 설명에 재료 출처를 적은 곳이 22곳, 영어 이름을 적은 곳이 14곳, 먹는 법을 적은 곳이 10곳, 알레르기를 적은 곳이 4곳이다. 업태로 갈리는데 식육(숯불구이)은 20곳 가운데 11곳(55.0%)이 붙였고 분식은 43곳 가운데 6곳(14.0%)이다.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일반음식점」에서 왕십리역 1.5km 안 영업 중이고 카카오맵에 주소로 맞은 지도 자리 1,307곳 · 메뉴를 올린 1,067곳 · 메뉴 줄 18,816줄 · 2026-09-30 확인

메뉴 설명지도 메뉴가 뭔지왕십리 식당 메뉴메뉴 이름만 있음카카오맵 메뉴 설명재료 원산지메뉴 알레르기왕십리 식당 정보무엇이 나오나식당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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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확인일 오늘 2026.10.14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307곳 가운데 지도에 메뉴를 올린 곳이 1,067곳이고 그 줄이 모두 18,816줄이다.

그 가운데 브랜드가 쓴 설명이 붙은 줄은 1,364줄 — 7.2%다. 나머지 17,452줄은 이름과 값만 있다.

그래서 「그게 뭐예요」에 답할 문장이 지도에 없다. 「삼겹살」은 이름으로 그려지지만 「비리아퀘사디아」·「껌승」·「허머스」는 그렇지 않다.

메뉴 18,816줄 가운데 설명이 붙은 줄은 1,364줄이다

잰 것값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1,307곳
지도에 메뉴를 올린 곳1,067곳
메뉴를 안 올린 곳240곳
그 1,067곳의 메뉴 줄 합18,816줄
설명이 붙은 줄1,364줄 (7.2%)
이름과 값만 있는 줄17,452줄 (92.8%)

한 곳에 평균 17.6줄이 올라와 있고 그 가운데 설명이 붙은 줄은 평균 1.3줄이다.

설명 칸은 브랜드가 채우는 칸이다. 지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메뉴를 등록할 때 같이 넣는 것이므로, 비어 있다는 것은 안 넣었다는 뜻이다.

809곳은 한 줄도 안 붙이고 79곳은 모든 줄에 붙였다

어떤 상태곳비율
설명을 한 줄도 안 붙임809곳75.8%
한 줄이라도 붙임258곳24.2%
모든 줄에 붙임79곳7.4%

설명 비율의 중앙값이 0%다. 메뉴를 올린 넷 가운데 셋은 줄 이름과 값만 올린다.

모든 줄에 붙인 79곳이 반대쪽 끝이다. 줄이 많은 쪽부터 보면 매란방·미도인·봉밀가·순대실록·어거스트치킨·몽실이네·그로피커피랩·진쇼니가 각각 20줄 전부, 경성고기꾼이 19줄 전부, 청신리와 불향나는횟집이 18줄 전부다.

가운데가 비어 있다. 809곳이 0%이고 79곳이 100%이므로, 조금 채운 곳이 179곳뿐이다. 설명을 쓰기로 정한 집은 대개 다 쓰고, 안 쓰기로 한 집은 하나도 안 쓴다.

줄이 열 개 넘는데 설명이 0줄인 곳이 499곳이다

잰 것곳
메뉴 줄이 10개 이상인 곳—
그 가운데 설명이 0줄499곳
설명 0줄인 곳 전체809곳

설명이 0줄인 809곳 가운데 499곳은 메뉴가 열 줄을 넘는다. 줄이 하나둘이라 설명을 안 쓴 것이 아니라, 고를 것이 열 개가 넘는데도 이름과 값만 있다.

고를 것이 많을 때 설명이 더 필요하다. 타코챔피언은 아홉 줄 이름이 모두 외래어인데 설명이 0줄이고, 그 자리를 지금은 지도의 AI 요약이 채우고 있다. 브랜드가 쓴 문장이 없으면 답이 다른 데서 만들어진다.

설명이 있는 줄은 중앙 28자이고 가장 긴 줄이 100자다

잰 것값
설명이 붙은 줄1,364줄
글자 수 중앙28자
가장 짧은 줄2자
가장 긴 줄100자
100자를 넘는 줄0줄
정확히 100자인 줄1줄
95~99자인 줄2줄

28자면 한 문장이다. 「지방이 적어 더욱 고소하고, 2년 묵은지와 아삭한 콩나물의 조화가 일품!」 같은 줄이 그 길이다.

100자를 넘는 줄이 하나도 없다. 다만 정확히 100자인 줄이 한 줄, 95자 이상이 세 줄뿐이므로 입력 칸의 상한이 100자인지 아니면 아무도 그만큼 안 쓴 것인지는 이 자료로 가려지지 않는다. 상한이었다면 100자에 여럿 몰려 있어야 한다.

2자인 줄도 있다. 설명 칸에 낱말 하나를 넣은 것이고, 줄 이름을 되풀이한 줄도 여럿이다.

업태로 갈린다 — 식육(숯불구이) 55.0%, 분식 14.0%

세부 업태가 열 곳 이상인 것만 놓고 한 줄이라도 설명을 붙인 곳의 비율을 세면 이렇다.

세부 업태붙인 곳 / 전체비율
식육(숯불구이)11 / 2055.0%
호프/통닭23 / 8128.4%
기타50 / 18027.8%
일식19 / 7126.8%
경양식10 / 4025.0%
한식120 / 51123.5%
정종/대포집/소주방4 / 1921.1%
까페2 / 1020.0%
중국식6 / 3716.2%
통닭(치킨)4 / 2814.3%
분식6 / 4314.0%

식육(숯불구이)이 55.0%로 위 끝이고 분식이 14.0%로 아래 끝이다. 값이 큰 업태가 더 많이 적는다.

한식이 511곳으로 가장 많고 23.5%다. 전체 평균(24.2%)과 거의 같다.

까페가 20.0%(10곳 중 2곳)다. 다만 이 모수에서 세부 업태가 「까페」로 등록된 곳은 열 곳뿐이고, 카페 대부분은 「기타」로 등록되어 있다 — 블루제이·알티디·리프레쉬먼트가 다 「기타」다. 업태로 카페를 세면 안 된다.

설명에 재료 출처를 적은 곳이 22곳이다

설명 칸에 재료가 어디 것인지를 적은 곳이 22곳이다.

어떤 출처가 나오나줄
국내산28줄
제주산9줄
프랑스산4줄
국산3줄
호주산2줄
벨기에2줄
스페인산 · 마다가스카르 · 미국산 · 이탈리아 · 일본산각 1줄

국내산·국산·제주산이 40줄로 대부분이다 — 자랑이 되는 출처다.

줄 수로는 알티디가 일곱 줄로 가장 많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벨기에 초콜릿·프랑스산 코코아파우더·일본산 말차가루·국내산 통팥·돼지고기·고구마·꿀을 한 메뉴판에 적었다 — 수입산과 국내산을 같이 적은 곳이다.

그다음이 너찜했닭(6줄) · 왕십리 육감식당(5줄) · 봉밀가(4줄) · 국수에 취하맨(4줄) · 아뜰리에8(3줄)이다.

줄 이름에 원산지를 적은 곳은 29곳이고 수입산을 적은 곳은 한 곳이다

설명 칸이 아니라 줄 이름 자체에 원산지를 넣은 줄이 55줄·29곳이다.

적은 말곳
한돈 · 국내산 · 국산 · 제주산 · 통영산28곳
미국산1곳

스물여덟은 자랑이 되는 원산지를 적었고 하나만 그렇지 않은 것을 적었다. 유래회관의 「점심특선 / 왕갈비탕(미국산)」이고 값이 20,000원이다.

같은 메뉴판에 한우 줄이 다섯 있으므로, 적지 않으면 손님이 「갈비탕도 한우겠지」로 읽는다. 그 오해를 이름에서 끊은 곳이 1,307곳에 한 곳이었다.

「한돈」이 가장 많이 쓰인 말이다 — 오일내·고박사·화포식당·서파넓적갈비·인복·영동숯불집처럼 돼지를 파는 집이 국내산임을 이름에 넣는다.

설명에 영어 이름을 적은 곳이 14곳이다

곳영어가 든 줄 / 전체 줄
그로피커피랩17 / 20 (85.0%)
대도식당5 / 8 (62.5%)
선데이베스트5 / 9 (55.6%)
영희게러지4 / 10 (40.0%)
계맛집 닭갈비2 / 6 (33.3%)
황소곱창2 / 12 (16.7%)

대도식당은 깍두기를 「Cubed Radish kimchi」로 풀었다. 「깍두기볶음밥」이라는 이름만으로는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번역이 설명이 된다 — 된장죽은 「Fermented Soybean Paste Porridge」다.

영어를 적은 곳이 14곳뿐이므로 1,067곳의 1.3%다. 이 생활권은 왕십리역과 한양대 사이라 찾아오는 사람이 한국어를 읽는다는 전제로 메뉴판이 짜여 있다.

먹는 법을 적은 곳이 10곳, 알레르기를 적은 곳이 4곳이다

무엇을 적었나곳
먹는 법 (찍어·싸서·얹어·같이 먹어)10곳
알레르기 (알레르기·땅콩·견과)4곳

먹는 법을 적은 곳이 열 곳이다. 북촌묵은지는 「잘 익은 삼겹살을 특제소스에 찍어 묵은지, 콩나물 탑 쌓고 깻잎 장아찌」라고 적었고, 대패삼겹살 줄에는 「얇아서 바로 익어 빨리 먹을 수 있다」고 적었다.

알레르기를 적은 곳은 넷뿐이다. 1,067곳의 0.4%다. 견과나 땅콩이 들어간 줄에 그것을 적어 둔 집이 그만큼이라는 뜻이고, 나머지는 물어야 안다.

먹는 법은 값을 설명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무엇이 같이 나오는지를 적으면 줄값에 상차림이 들어 있다는 것이 읽힌다.

부위를 번호나 이름으로 갈라 적은 곳이 둘이다

곳어떻게 적었나
갈포갈비특상生갈비 = 「4~6번 갈빗대」 · 갈포생갈비 = 「14개 갈비뼈 중 단 5~8번」
대도식당한우생등심 = 「알등심, 새우살, 살치살, 멍에살」

번호로 적은 곳은 갈포갈비 하나다. 1,307곳의 메뉴 줄을 다 훑어 갈빗대 번호를 적은 줄이 두 줄이었고 둘 다 이 집이다.

이것이 값 차이를 손님이 확인할 수 있게 만든다. 특상生갈비 23,000원과 갈포생갈비 21,500원의 차이 1,500원이 번호로 적혀 있다 — 「부드럽다」는 견줄 수 없고 「4~6번」은 견줄 수 있다.

대도식당은 반대로 한 줄에 든 네 부위를 적었다 — 170g 49,000원 한 줄에 알등심·새우살·살치살·멍에살이 들어간다. 치커리생구이가 열두 부위를 각각 줄로 나눠 값을 붙인 것과 반대 방식이다.

메뉴 줄 수가 20에 몰린다

줄 수곳
17줄32곳
18줄24곳
19줄24곳
20줄71곳
21줄21곳
22줄15곳

20줄에 71곳이 몰려 있다. 앞뒤인 19줄과 21줄은 각각 24곳·21곳이므로 세 배다.

우리 수집의 상한은 아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받아 보면 포림은 35줄, 투썸플레이스는 188줄이 그대로 온다 — 20줄인 곳(매란방·몽실이네·푸줏간)은 다시 받아도 20줄이다.

그래서 71곳의 20줄은 지도 쪽 값이다. 다만 지도의 등록 화면이 20줄에서 멈추는지, 아니면 여러 집이 우연히 스무 줄에서 그만둔 것인지는 이 자료로 가려지지 않는다. 이 편의 18,816줄은 지도에 올라온 줄의 수이고 가게가 실제로 파는 것의 수가 아니다.

설명을 모든 줄에 붙인 79곳 가운데 줄이 많은 여덟 곳이 모두 정확히 20줄인 것도 그 때문으로 읽힌다 — 잘렸는지 아닌지에 따라 「100%」의 뜻이 달라진다.

이 1,067곳을 센 기준은 지도 메뉴 줄의 설명 칸이다

모수는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일반음식점」에서 왕십리역 1.5km 안에 있고 영업 중이며 카카오맵에 주소로 맞은 지도 자리 1,307곳이다. 인허가 원장 1,638건을 좌표로 걸러 1,319건이 맞았고 한 자리에 허가가 둘 이상인 곳을 지도 식별자로 묶어 1,307곳이 되었다.

설명 칸은 카카오맵 장소 상세의 메뉴 항목에서 읽었다. 줄 이름·값과 같은 칸에 있는 별도 필드이고 브랜드가 등록할 때 넣는다.

세는 식은 이렇다 — 재료 출처는 마다가스카르·벨기에·프랑스산·일본산·국내산·국산·이탈리아·미국산·호주산·제주산·통영산·스페인산·덴마크산·한돈, 먹는 법은 「찍어·싸서·얹어·넣어 먹·같이 먹·말아·볶아 먹」,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알러지·땅콩·견과」, 영어는 넉 자 이상 이어진 로마자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설명 칸은 브랜드가 채우는 칸이므로, 이 편의 1,364줄이 곧 브랜드가 쓴 문장이다. 그 안에서 되풀이되는 말은 이렇다.

  • 재료가 어디 것인지 — 22곳이 적었고 국내산·국산·제주산이 40줄이다
  • 무엇이 같이 나오는지 — 묵은지·콩나물·깻잎 장아찌처럼 상차림을 적은 줄이 여럿이다
  • 어떻게 먹는지 — 10곳이 적었다 (찍어·싸서·얹어·같이 먹어)
  • 부위가 무엇인지 — 갈빗대 번호를 적은 곳 1곳, 한 줄에 든 부위를 적은 곳 1곳
  • 주문 조건 — 「2인분부터 주문가능」·「일 20개 한정」처럼 살 수 있는 조건을 적은 줄
  • 영어 이름 — 14곳이 적었고 깍두기를 「Cubed Radish kimchi」로 푼 줄이 있다
  • 알레르기 — 4곳뿐이다

되풀이되지 않는 말도 있다. 값이 왜 그런지, 몇 인분인지, 몇 g인지는 설명 칸이 아니라 줄 이름에 적히거나 아예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가게가 실제로 파는 줄의 수를 세지 못했다. 이 편의 18,816줄은 지도에 올라온 줄이고, 20줄에 71곳이 몰려 있어 잘린 곳이 있을 수 있다.
  • 설명이 맞는지를 확인하지 못했다. 「2년 묵은지」·「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은 브랜드가 적은 말이고 바깥 자료로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설명 칸의 글자 상한을 확인하지 못했다. 100자를 넘는 줄이 없지만 100자에 몰려 있지도 않다.
  • 네이버 쪽 설명을 세지 못했다. 지도가 둘이면 채워진 칸이 서로 다르다 — 값은 네이버, 시간은 카카오가 더 채운다는 것을 따로 확인했다.
  • 메뉴 사진을 세지 못했다. 사진이 설명을 대신할 수 있지만 이 편은 글자만 셌다.
  • 언제 적었는지를 갈라 세지 못했다. 설명은 줄과 같이 등록되므로 줄의 손질 날짜를 따라간다 — 그 날짜는 따로 셌다.

확인된 숫자

잰 것값
모수왕십리역 1.5km 안 음식점 1,307곳
메뉴를 올린 곳 / 안 올린 곳1,067곳 / 240곳
메뉴 줄 합18,816줄 (한 곳 평균 17.6줄)
설명이 붙은 줄1,364줄 (7.2%)
이름과 값만 있는 줄17,452줄 (92.8%)
설명 0줄인 곳809곳 (75.8%)
한 줄이라도 붙인 곳258곳 (24.2%)
모든 줄에 붙인 곳79곳 (7.4%)
설명 비율 중앙0.0%
줄이 10 이상이고 설명 0줄499곳
설명 길이중앙 28자 · 2~100자 · 100자 넘음 0줄 · 정확히 100자 1줄
업태 위 끝 / 아래 끝식육(숯불구이) 11/20 = 55.0% / 분식 6/43 = 14.0%
한식120/511 = 23.5%
설명에 재료 출처22곳 — 국내산 28줄 · 제주산 9 · 프랑스산 4 · 국산 3 · 호주산 2 · 벨기에 2 · 나머지 각 1
줄 이름에 원산지55줄·29곳 — 수입산은 1곳(미국산)
설명에 영어14곳 (1.3%) — 그로피커피랩 85.0% · 대도식당 62.5%
먹는 법10곳
알레르기4곳 (0.4%)
갈빗대 번호1곳 (2줄)
메뉴 줄 수 20에 몰림20줄 71곳 (19줄 24 · 21줄 21)
확인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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