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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립초등학교 전수46칸확인 2026.09.02

서울 사립초 38곳 경쟁률은 12.9 대 1에서 7.8 대 1로 내렸고 그 해에 원서 상한이 38장에서 3장이 됐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개한 학교별 경쟁률 표로 다시 세면 서울 사립초 38곳의 평균 지원 경쟁률은 2018학년도 1.8 대 1에서 2023학년도 12.9 대 1까지 올랐다가 2024학년도 7.8 대 1, 2025학년도 7.5 대 1로 내렸다. 같은 기간 38곳이 받는 신입생 자리는 3,674명에서 3,660명으로 21명 폭 안에서만 움직였다. 바뀐 것은 자리 수가 아니라 한 아이가 낼 수 있는 원서 장수다 — 2020학년도까지 1장, 2021~2023학년도는 최대 38장, 2024학년도부터 3장이다. 그래서 2024학년도에는 38곳이 하나도 빠짐없이 내렸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지원과 사립초등학교 학교별 경쟁률 비교표 3종(38행) · 학교알리미 공시 38교 · 2026-09-0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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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확인일 오늘 2026.10.14

서울 사립초 38곳의 평균 지원 경쟁률은 2023학년도 12.9 대 1에서 2024학년도 7.8 대 1로 내렸다. 서울 사립초는 학교법인이 세우고 학부모가 수업료를 내는 초등학교다. 그런데 같은 해에 바뀐 것이 하나 더 있다 — 한 아이가 낼 수 있는 입학원서가 38장에서 3장으로 줄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4학년도부터 「신입생 1명당 최대 3개 학교까지만 지원」하도록 전형 지침을 고쳤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에 38곳이 받는 신입생 자리는 3,674명에서 3,660명으로 21명 폭 안에서만 움직였다. 자리 수는 그대로인데 원서 장수가 줄었으니 나누기의 위쪽이 줄어든 것이고, 그래서 2024학년도에는 38곳이 하나도 빠짐없이 내렸다. 이 글은 교육청이 공개한 학교별 표 세 장을 38행씩 다시 세서 그 자를 뜯어본 기록이다.

서울 사립초는 38곳이고 교육청 공문 둘이 같은 38곳을 적는다

서울 사립초의 모수는 38곳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4년 11월과 2025년 11월에 각각 낸 신입생 원서접수 보도자료의 붙임 「지역별 신입생 모집 사립초등학교 현황」이 학교 이름을 전부 적어 두는데, 두 해 모두 교육지원청 10곳에 걸쳐 38곳이고 이름도 같다.

같은 38곳을 교육정보 개방 포털의 학교기본정보에서 이름으로 하나씩 되물으면 38곳이 다 나온다. 38곳 전부 설립구분이 「사립」이고 학교종류가 「초등학교」다. 교육지원청으로 묶으면 서부 8 · 성북강북 6 · 중부 6 · 북부 6 · 동부 4 · 성동광진 4 · 강남서초 1 · 강서양천 1 · 남부 1 · 동작관악 1이고, 합이 38로 닫힌다.

이 값이 기준선이다. 서울에는 국립 초등학교도 있어서 교육청은 예비소집 안내에서 「국·사립초(40개교)」라고 적는다 — 사립 38곳과 국립 2곳을 더한 수다. 사립초만 세는 자리에서 40이 나오면 국립이 섞인 것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은 자치구 18곳에 있고 강남구에는 0곳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주소를 자치구로 갈라 세면 18개 구에 흩어져 있다. 성북구 5곳이 가장 두껍고 서대문구와 노원구가 각 4곳이다. 자치구 25곳 가운데 7곳에는 한 곳도 없다.

자치구사립초
성북5
노원 · 서대문각 4
광진 · 동대문 · 은평 · 중각 3
도봉 · 종로각 2
강북 · 강서 · 금천 · 동작 · 마포 · 서초 · 성동 · 용산 · 중랑각 1
강남 · 관악 · 강동 · 송파 · 양천 · 영등포 · 구로각 0

강남구에는 서울 사립초가 0곳이고, 서초구에 1곳이 있다. 교육지원청 단위로도 같은 방향이다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할이 1곳인데 서부교육지원청 관할은 8곳이다. 학교별 값(규모·학비·입학·통학·시설)은 이 관할 단위로 갈라 여섯 편에 따로 적어 두었다 — 서부 8곳 · 성북강북 6곳 · 북부 6곳 · 중부 6곳 · 동부·성동광진 8곳 · 남서권 4곳. 자치구 주소로 센 분포와 교육청 공문 붙임의 구별 학교 수는 18개 구에서 값이 하나도 어긋나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32곳이 1960년대에 세워졌다

서울 사립초의 설립일을 십년 단위로 묶으면 1960년대에 32곳이 몰려 있다. 나머지 여섯은 1880년대 · 1910년대 · 1940년대 · 1950년대 · 1980년대 · 2000년대에 각 한 곳씩이다.

설립 연대서울 사립초
1880년대1
1910년대1
1940년대1
1950년대1
1960년대32
1980년대1
2000년대1

가장 이른 설립일은 계성초등학교의 1882년 9월 8일이고, 가장 늦은 것은 동광초등학교의 2001년 3월 1일이다. 서울 사립초는 한 세대에 거의 다 만들어진 뒤 40년 넘게 거의 늘지 않은 집합이다. 1970년대에 세워진 곳이 0이고 1990년대도 0이다.

다만 설립일과 개교일이 같은 날이 아닌 곳이 38곳 중 18곳이다. 서울삼육초등학교는 설립일이 1919년 4월 1일인데 개교일이 그보다 이른 1913년 10월 1일로 적혀 있다. 연도를 축으로 쓸 때 어느 칸을 썼는지 밝혀야 하는 자리이고, 위 표는 설립일 칸으로 센 값이다.

서울 사립초는 38곳 전부가 남녀공학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은 학교기본정보의 남녀공학 구분이 38곳 전부 「남여공학」이다. 남학교나 여학교로 등록된 곳은 없다. 이 값에는 갈림이 없어서 학교를 고르는 축이 되지 않는다.

성별이 값으로 나타나는 자리는 따로 있다. 신입생 모집 전형요강이 「학교별 정원의 남·여별 모집비율은 가능한 50%로 하며, 과밀학급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적는다. 서울 사립초는 남녀공학이면서 정원을 남녀로 나눠 뽑는다는 뜻이고, 그래서 뒤에 나오듯 같은 학교 안에서 남자와 여자의 경쟁률이 따로 매겨진다.

서울 사립초 38곳에 다니는 학생은 21,599명이고 학급은 789개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2026년 공시 학생 수를 더하면 21,599명이고 학급은 789개다. 학교 하나당 평균 568명이고, 학생 수는 167명에서 767명까지 벌어진다. 중앙값은 613명이다.

학급 수는 학교마다 여섯 갈래로만 나온다 — 6학급 1곳 · 12학급 5곳 · 18학급 10곳 · 21학급 1곳 · 24학급 18곳 · 30학급 3곳이다. 24학급이 18곳으로 가장 두껍고, 그것은 한 학년에 네 반씩 여섯 학년이라는 뜻이다. 12학급은 학년당 두 반, 18학급은 학년당 세 반이다.

학생 수는 3년 연속으로 조금씩 줄었다 — 2024년 21,777명 · 2025년 21,714명 · 2026년 21,599명이다. 3년 동안 178명, 0.8% 줄었다. 서울 사립초의 몸집은 거의 그대로인 셈이다.

서울 사립초 한 곳이 받는 신입생은 28명에서 129명까지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2026년 입학생 수를 합치면 3,660명이고, 학교 하나로 보면 28명에서 129명까지다. 중앙값은 101.5명이고, 85명인 곳이 다섯 · 112명인 곳이 다섯으로 가장 흔한 값이다.

서울 사립초 입학생(2026년 공시)학교 수
28~60명6
72~90명10
98~115명16
122~129명6

28명을 받는 곳은 6학급 학교이고, 129명을 받는 곳은 30학급 학교다. 한 학년을 한 반으로 받는 학교와 네 반으로 받는 학교가 같은 「사립초」라는 이름 안에 같이 있다. 경쟁률을 학교끼리 견줄 때 이 폭이 먼저 걸린다 — 분모가 28인 학교와 129인 학교는 같은 자로 재기 어렵다.

서울 사립초 평균 경쟁률은 2018학년도 1.8 대 1에서 2023학년도 12.9 대 1로 올랐다

서울 사립초의 학년도별 평균 지원 경쟁률은 교육청 보도자료 붙임 표의 맨 아랫줄에 적혀 있다. 표는 세 장이고 서로 겹치는 해가 있어 여덟 학년도가 이어진다.

학년도공표 평균 경쟁률지원 방식
20181.8 대 1대면 추첨 · 1교만
20192.0 대 1대면 추첨 · 1교만
20202.1 대 1대면 추첨 · 1교만
20216.8 대 1비대면 추첨 · 제한 없음
202212.0 대 1비대면 추첨 · 제한 없음
202312.9 대 1비대면 추첨 · 제한 없음
20247.8 대 1비대면 추첨 · 최대 3교
20257.5 대 1비대면 추첨 · 최대 3교

서울 사립초 경쟁률은 2021학년도에 2.1에서 6.8로 세 배가 됐다. 그 해가 대면 추첨이 비대면으로 바뀌고 지원 학교 수 제한이 없어진 첫해다. 그러고 2024학년도에 12.9에서 7.8로 내렸는데, 그 해가 지원 학교 수가 3교로 묶인 첫해다.

2023학년도 값은 자료에 따라 12.6과 12.9로 갈린다. 2023년 6월 자료는 12.6으로 적고, 2024년 11월의 두 자료는 같은 학년도를 12.9로 적는다. 그 표 38행을 다시 세면 단순평균이 12.876이라 12.9 쪽과 맞는데, 12.6이 어느 셈에서 나온 값인지는 어느 문서에도 적혀 있지 않다.

서울 사립초 경쟁률이 꺾인 2024학년도에 원서 상한이 38장에서 3장이 됐다

서울 사립초에 한 아이가 낼 수 있는 입학원서 수는 세 번 바뀌었다. 교육청 표 하단이 그 값을 학년도마다 같이 적어 둔다.

시기추첨 방식한 아이가 낼 수 있는 원서
~2020학년도대면 추첨1장 (1교만 추첨 참여 가능)
2021~2023학년도비대면 추첨제한 없음 (38교 전부 추첨 참여 가능)
2024학년도~비대면 추첨최대 3장 (1교~3교, 순서 무관)

서울 사립초 전형지침 개선안은 2023년 6월 26일에 발표됐고, 20일간 행정예고를 거쳐 2024학년도 전형부터 적용됐다. 교육청은 그 자료에서 「지원하는 사립학교 수 제한이 없어, 최대 38교까지 지원 가능함에 따라, 중복 합격자가 급증하여 허수가 발생」했다고 적는다.

같은 아이가 서른여덟 번 세어지던 것이 세 번까지만 세어지게 됐다. 경쟁률은 지원자를 정원으로 나눈 값이고, 그 지원자가 사람이 아니라 원서라면 상한이 38에서 3으로 내려간 해에 값이 내려가는 것은 인기의 문제가 아니라 셈의 문제다.

서울 사립초 38곳이 예외 없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학년도는 셋이다

서울 사립초 학교별 표를 같은 문서 안에서 이웃한 두 열끼리 행 단위로 맞대면, 38곳이 전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학년도가 셋 나온다.

이음매오른 곳내린 곳그대로
2018 → 2019학년도24113
2019 → 2020학년도20144
2020 → 2021학년도3800
2021 → 2022학년도3800
2022 → 2023학년도26120
2023 → 2024학년도0380
2024 → 2025학년도14213

38곳이 하나도 빠짐없이 같은 쪽으로 간 해는 2021 · 2022 · 2024학년도 셋이다. 2021학년도는 지원 학교 수 제한이 1교에서 없어진 해이고, 2024학년도는 그 제한이 3교로 걸린 해다. 나머지 해에는 오르는 학교와 내리는 학교가 갈린다 — 학교마다 사정이 따로 있다는 뜻이다.

서울 사립초에서 38곳이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학교의 성질이 한꺼번에 바뀌었다는 뜻이 아니다. 모든 학교에 동시에 걸리는 것이 하나 바뀌었다는 뜻이고, 그게 원서 상한이다.

서울 사립초 2024학년도는 38곳이 하나도 빠짐없이 내린 해다

서울 사립초 2024학년도 경쟁률은 38곳 전부가 전년보다 내렸다. 오른 곳도 그대로인 곳도 없다. 이 값은 교육청 문서 두 장에서 각각 나오고 둘이 같은 결과를 준다 — 2024년 11월 원서접수 보도자료의 붙임 표(2024·2023·2022학년도)와 같은 달 결과 보도자료의 붙임 표(2025·2024·2023학년도)가 둘 다 0 대 38이다.

내린 폭은 학교마다 다르다. 2023학년도 28.7이던 곳이 15.5가 되고, 21.2이던 곳이 9.3이 되는 식이다. 전체로 보면 중앙값이 10.5에서 6.3으로 내렸고, 위끝은 28.7에서 20.4로, 아래끝은 4.7에서 2.8로 내렸다. 아래끝까지 같이 내려간 것이 이 해의 특징이다 — 인기가 옮겨간 것이라면 어딘가는 올랐어야 한다.

서울 사립초에서 이런 모양이 나온 다른 해는 방향만 반대인 2021·2022학년도뿐이고, 그 두 해는 원서를 몇 장이든 낼 수 있게 된 뒤다.

서울 사립초 2025학년도에는 14곳이 오르고 21곳이 내렸다

서울 사립초 2025학년도는 제도가 그대로인 채로 치른 두 번째 해다. 2024학년도와 같은 문서 같은 행에서 맞대면 14곳이 오르고 21곳이 내리고 3곳이 그대로다. 평균은 7.8에서 7.5로 0.3 내렸다.

서울 사립초 2025학년도값
학교별 경쟁률 아래끝2.9 대 1
중앙값6.1 대 1
위끝19.9 대 1
10 대 1을 넘는 학교9곳
5 대 1 아래인 학교11곳
공표 평균7.5 대 1

제도가 안 바뀐 해에는 서울 사립초의 방향이 학교마다 갈린다. 서울 사립초 2024학년도의 「38곳 전부 하락」과 짝이 되는 대조군이 이 해다 — 같은 표, 같은 세는 법인데 한 해는 38 대 0이고 다음 해는 14 대 21이다.

서울 사립초 2026학년도 8.2 대 1은 교육청 보도자료가 아니라 언론에 실렸다

서울 사립초 202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는 2025년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고, 추첨은 11월 17일 오전 11시에 서울시교육청에서 전산으로 실시됐다. 교육청은 접수를 알리는 보도자료(2025년 11월 6일)를 냈는데, 결과를 알리는 보도자료는 찾지 못했다. 2025학년도에는 접수 마감(11월 13일) 아흐레 뒤인 11월 22일에 결과 보도자료가 나왔던 자리다.

값 자체는 언론 두 곳에 같은 숫자로 실렸다. 한국경제 2025년 11월 18일 자와 더퍼블릭 2025년 12월 4일 자가 모두 모집 3,614명 · 지원 29,488명 · 평균 8.2 대 1로 적고, 더퍼블릭은 이 수치를 서울시교육청에 귀속시킨다.

학년도모집지원평균어디에
2025값 미표기27,269명7.5 대 1교육청 보도자료
20263,614명29,488명8.2 대 1언론 (교육청 자료로 표기)

서울 사립초 2026학년도 값은 이 글에서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유일한 경쟁률이다. 그래서 이 편은 8.2를 표에 담되 앞의 여덟 학년도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 학교별 경쟁률은 여덟 학년도 내내 위끝이 아래끝의 5.7배에서 9.0배다

서울 사립초의 평균 경쟁률 한 값은 학교별 폭을 통째로 지운다. 교육청 표 38행을 학년도마다 다시 세면 위끝과 아래끝의 비가 여덟 학년도 전부 5.7배에서 9.0배 사이다.

학년도아래끝중앙위끝위끝 ÷ 아래끝
20180.81.355.46.8배
20190.81.505.67.0배
20200.61.505.49.0배
20212.54.8014.25.7배
20224.29.3527.16.5배
20234.710.5028.76.1배
20242.86.3020.47.3배
20252.96.1019.96.9배

중앙값이 공표 평균보다 늘 낮다. 2023학년도는 평균 12.9인데 중앙값이 10.5이고, 2025학년도는 평균 7.5인데 중앙값이 6.1이다. 위쪽 몇 곳이 평균을 끌어올린다. 서울 사립초를 「평균 7.5 대 1」로 기억하면 실제로는 절반 넘는 학교가 그보다 낮다.

10 대 1을 넘는 학교 수로 보면 2023학년도 21곳에서 2024학년도 9곳, 2025학년도 9곳으로 줄었다. 20 대 1을 넘는 학교는 2023학년도 7곳 · 2024학년도 1곳 · 2025학년도 0곳이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2020학년도에 정원을 못 채운 곳이 둘이다

서울 사립초의 경쟁률이 1.0 아래면 지원자가 정원보다 적었다는 뜻이다. 교육청 표에서 그런 칸을 세면 2018학년도 3곳 · 2019학년도 1곳 · 2020학년도 2곳, 합쳐 여섯 칸이 나온다. 2020학년도 아래끝은 0.6이다.

학년도2.0 아래인 학교1.0 아래인 학교
2018283
2019251
2020252
202100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스물다섯 곳 남짓이 2 대 1도 안 되던 시기가 여섯 해 전까지 있었다. 2021학년도로 넘어오면 2.0 아래가 0곳이 되고 아래끝이 2.5로 올라간다. 전형요강에도 「모집정원 미달 학교는 지원자 전원이 당첨되어 추첨하지 않으며」라는 조항이 지금도 남아 있다.

이 여섯 칸은 학교 이름이 지워진 표에서 나온 값이라 어느 학교인지는 알 수 없다. 값으로 셀 수는 있지만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자리가 서울 사립초 자료의 기본 성질이다.

서울 사립초가 받는 자리는 4년 동안 21명 폭 안에서만 움직였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입학생 수를 공시로 4년 치 합치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연도서울 사립초 38곳 입학생 합계
20233,674명
20243,653명
20253,659명
20263,660명

가장 큰 해와 가장 작은 해의 차가 21명, 0.57%다. 같은 기간 평균 경쟁률은 12.9에서 7.8로, 다시 7.5로 움직였다. 분모가 그대로인데 값이 반 토막 났으면 움직인 것은 분자다.

2026학년도 원서접수 때 발표된 모집 인원은 3,614명이고 공시상 입학생은 3,660명으로 46명 많다. 전형요강에 쌍둥이의 정원외 입학을 「승인받은 해당 학년 정원의 3% 범위 내」로 허용하는 조항이 있지만, 그 46명이 그 조항에서 나온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서울 사립초 경쟁률의 분자는 사람 수가 아니라 원서 장수다

서울 사립초 경쟁률의 분자를 교육청은 「지원 인원」이라고 적는다. 2025학년도 결과 보도자료가 「지원 인원은 27,269명으로 전년 대비 810명 감소」라고 쓴다. 그런데 같은 문서 체계 안에서 한 아이는 최대 3개 학교에 낼 수 있다. 한 아이가 세 학교에 내면 세 학교의 지원자 수에 각각 한 번씩 들어간다.

교육청이 그렇게 세고 있다는 것은 제도를 바꾼 이유에 그대로 적혀 있다 — 「최대 38교까지 지원 가능함에 따라, 중복 합격자가 급증하여 허수가 발생하고 경쟁률이 과열」이라는 문장이다. 허수라는 말 자체가 지원자 수가 사람 수보다 크다는 인정이다.

그래서 서울 사립초 경쟁률은 학교 하나를 놓고 보면 「내 아이가 몇 명과 겨루나」가 아니라 「이 학교 정원 한 자리에 원서가 몇 장 들어왔나」다. 두 문장은 같은 값을 다르게 읽는다. 2024학년도부터 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원서가 최대 3장으로 묶였으니 그 이후의 값은 사람 수에 3보다 크게 부풀 수 없다.

서울 사립초 전형료는 3만원이고 접수한 뒤에는 돌려받지 못한다

서울 사립초 전형요강은 전형료를 3만원으로 적고 「원서 접수 시 결제한 전형료는 반환 불가능」이라고 덧붙인다. 2025학년도 요강과 2026학년도 요강이 같은 금액, 같은 조건이다. 온라인 접수 수수료가 그 안에 포함된다.

최대 3개 학교까지 낼 수 있으니 다 쓰면 9만원이고, 떨어져도 돌아오지 않는다. 지원 학교 수에 제한이 없던 시기에는 이 금액에 상한이 없었다. 2023년 학부모 설문에서 지금 방식이 부정적이라고 본 이유 2위가 「전형료의 부담」으로, 1,299명(26.49%)이 골랐다. 1위는 「중복 합격자 급증 및 경쟁률 과열」로 2,539명(51.78%)이다.

서울 사립초 전형료가 어디에 쓰이는지는 제도 개선안 문서에 한 줄 적혀 있다. 통합 전산 추첨 프로그램을 만들 때 「사립초등학교에서 사립초 전형료 등 예산 확보 후 제작업체를 검토하여 진행」한다고 돼 있다.

서울 사립초 전형을 바꾼 이유로 교육청이 든 것은 셋이다

서울 사립초 전형지침 개선안 문서의 붙임1은 바꾼 이유를 번호로 셋 적는다. 우리가 요약한 것이 아니라 문서가 세 개로 나눠 놓은 것이다.

교육청이 든 이유문서에 적힌 근거
중복지원 경쟁률 과열중복 합격자 급증 및 허수 · 「2.1 대 1 → 12.6 대 1」
학부모 요구전형 방식·중복지원 개선 요구 다수 · 관련 단체 민원
포스트 코로나 대응코로나-19 종료에 따른 추첨 방식 개선과 신뢰도 제고

여기에 본문이 넷째를 하나 더 적는다 — 「거주지 인근 사립학교가 있음에도 타 지역 당첨자에 밀려 원거리 사립학교로 통학해야 하는」 문제다. 서울 사립초는 통학버스로 아이를 실어 나르는 학교가 대부분이라 이 문제가 실제 부담으로 이어진다.

같은 문서는 반대쪽도 적어 둔다. 2020학년도까지의 대면·1교 방식은 「낙첨 시 아이들에게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 단 한 번의 기회만 주어져 학교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는 것이다. 양쪽 다 문제였고 3교는 그 사이에서 고른 값이라는 서술이다.

서울 사립초 학부모 설문에서 3개교 제한을 고른 응답이 48.5%다

서울 사립초의 3개교라는 숫자는 학부모 설문에서 나왔다. 교육청은 2023년 5월 3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서울 사립초 38곳의 1~3학년 학부모 11,18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돌렸고 3,082명(27.6%)이 답했다.

적정 수의 학교 지원에 대한 의견응답
3개 학교까지 (1~3지망)1,495명 (48.51%)
2개 학교까지926명 (30.05%)
5개 학교까지372명 (12.07%)
4개 학교까지147명 (4.77%)
기타142명 (4.61%)

서울 사립초 학부모 응답에서 3개교와 2개교를 합치면 78.6%다. 같은 설문의 다른 문항에서는 지원 학교 수 제한이 없는 비대면 방식을 선호한다는 답이 42.99%로 대면 방식(32.97%)보다 많았다. 방식은 비대면을 두되 장수는 줄이자는 쪽으로 답이 갈렸고, 지금 제도가 정확히 그 모양이다.

자녀를 사립초에 보내는 이유로는 「우수한 교육과정(방과 후 프로그램 포함)」이 2,546명(45.58%), 「안전하고 좋은 교육시설」이 1,754명(31.40%)으로 적혀 있다. 두 개까지 복수응답이다.

서울의 취학대상자는 3년 동안 59,492명에서 51,265명으로 줄었다

서울 사립초 경쟁률을 「원서 상한 하나로」 설명하면 틀린다. 같은 기간에 아이 수도 줄었다. 교육청 예비소집 보도자료가 연도별 취학대상자를 적어 둔다.

연도서울 취학대상자
202459,492명
202553,956명
202651,265명

2년 사이 8,227명, 13.8%가 줄었다. 같은 기간 서울 사립초가 받는 자리는 3,653명에서 3,660명으로 그대로다. 그러면 또래 가운데 사립초 자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커진다 — 취학대상자만 분모로 두면 2024년 6.1%에서 2026년 7.1%이고, 사립초 자리를 분모에 더하면 5.8%에서 6.7%다. 어느 쪽으로 재든 방향은 같다. 자리는 넓어졌는데 원서는 다시 몰렸다는 것이 2026학년도 8.2라는 값의 배경이다.

다만 이 수치의 범위를 밝혀야 한다. 2024년 11월 자료는 취학통지를 「국·사립초등학교 입학예정자를 제외한 취학적령 아동」에게 보낸다고 적고, 2026년 1월 자료는 그 수를 그냥 「취학대상자」로 적는다. 두 자료가 같은 것을 세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비중을 두 가지로 나란히 적었다.

서울 사립초 학교별 경쟁률 표는 학교 이름이 지워진 채로 공개된다

서울 사립초의 학교별 경쟁률은 공개돼 있다. 다만 학교 이름이 A부터 Ll까지의 기호로 바뀌어 있다. 교육청이 낸 표 세 장이 전부 그렇다.

문서담은 학년도행학교명
2023년 6월 전형지침 개선안 붙임22018~2023 (6개)38A~Ll 익명
2024년 11월 원서접수 붙임32022~2024 (3개)38A~Ll 익명
2024년 11월 접수결과 붙임12023~2025 (3개)38A~Ll 익명

세 표 모두 38행이고 학교 이름이 실린 칸이 0이다. 게다가 기호는 표마다 그 문서의 최신 학년도 내림차순으로 다시 매겨져 있어 문서끼리 글자로 이을 수 없다. 2023년 자료의 A와 2024년 자료의 A는 다른 학교다.

그래서 「어느 학교가 몇 대 몇인가」는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다. 서울 사립초의 학교별 경쟁률을 이름과 함께 담은 공개 표는 이 조사에서 찾지 못했다. 값의 분포·폭·움직임은 셀 수 있고, 이름을 붙이는 일만 막혀 있다.

서울 사립초 31곳 홈페이지를 한꺼번에 검색하면 「경쟁률」이 걸리는 곳이 3곳이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31곳이 교육청 표준형 홈페이지를 쓴다. 이 31곳은 사이트 안 통합검색이 같은 방식으로 붙어 있어 같은 낱말로 한꺼번에 물을 수 있다. 「경쟁률」로 물으면 걸리는 곳이 3곳(숭의·매원·화랑)이고 나머지 28곳은 0건이다.

검색어31곳 중 걸린 곳
추첨31곳 (합계 863건)
지원자24곳
경쟁률3곳
zzzqqqxyz (대조군)0곳

대조군이 31곳 전부 0건이고 「추첨」이 31곳 전부에서 걸리므로 검색 자체는 돌고 있다. 서울 사립초에서 「경쟁률」이라는 말이 안 걸리는 것은 검색이 안 돼서가 아니다.

3곳 가운데 실제로 값을 읽어낸 것은 숭의초등학교 한 곳이다. 매원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신입생 추첨 실시」는 열면 게시판 접근 권한이 없다고 나오고, 화랑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 마감」은 목록에는 있는데 본문이 열리지 않는다. 표준형 홈페이지의 검색 범위는 사이트가 스스로 「현재 연도를 포함한 3년간」이라고 표시한다.

숭의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지원자 763명과 정원 84명을 자기 쪽에 적어 뒀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학교별 경쟁률을 자기 홈페이지에 표로 적어 둔 곳이 숭의초등학교다. 2025학년도 신입생 접수 현황을 남녀로 나눠 적는다.

숭의초등학교 2025학년도남여계
정원424284
지원자381382763
경쟁률9.07 대 19.10 대 19.08 대 1

763을 84로 나누면 9.08이고 학교가 적은 값과 맞는다. 교육청의 익명 표에서 2025학년도에 9.1 언저리에 있는 칸과도 어긋나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에서 이름과 값이 함께 붙은 경쟁률은 이렇게 학교가 스스로 올린 자리에만 있다.

숭의초등학교의 정원 84명은 서울 사립초 38곳의 입학생 분포에서 가운데보다 아래쪽이다 (38곳 중앙값 101.5명). 정원이 작으면 같은 원서 수라도 경쟁률이 커진다.

성동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경쟁률을 남녀로 나눠 적어 뒀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성동초등학교도 2025학년도 신입생 접수 현황을 자기 쪽에 표로 올려 뒀다. 숭의초등학교와 달리 합계 줄이 없고 남녀 두 줄만 있다.

성동초등학교 2025학년도모집 인원지원자 수경쟁률
남자56명658명11.75 대 1
여자56명593명10.59 대 1

두 줄을 합치면 정원 112명에 지원자 1,251명이고, 나누면 11.17이 된다. 학교가 합계를 적지 않았으므로 11.17은 우리가 더해서 나눈 값이고, 학교 공표값이 아니다.

같은 해 서울 사립초 평균은 7.5 대 1이다. 성동초등학교의 남자 11.75는 그보다 위쪽이고, 교육청 익명 표의 2025학년도 열에서 11.2 언저리 칸과 어긋나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2025학년도에 10 대 1을 넘은 곳은 9곳이다.

서울 사립초 정원은 남녀 반반이라 경쟁률도 성별로 갈린다

서울 사립초 전형요강은 「학교별 정원의 남·여별 모집비율은 가능한 50%로 하며」라고 적는다. 실제로 값을 공개한 두 곳 다 남녀 정원이 정확히 같다 — 숭의초등학교 42명씩, 성동초등학교 56명씩이다.

정원이 반반으로 고정되면 경쟁률은 지원자가 어느 쪽으로 몰리느냐에 따라 성별로 갈린다.

학교 (2025학년도)남 경쟁률여 경쟁률차
성동초등학교11.75 대 110.59 대 11.16
숭의초등학교9.07 대 19.10 대 10.03

성동초등학교는 남자 쪽이 1.16 포인트 높고, 숭의초등학교는 여자 쪽이 0.03 포인트 높다. 서울 사립초에서 「우리 아이 경쟁률」은 학교 평균이 아니라 성별 칸의 값이고, 그 값은 학교마다 방향도 폭도 다르다. 두 곳 말고는 성별로 나뉜 값을 찾지 못했다.

서울 사립초의 같은 두 학년도를 담은 표 둘이 학교별로 다르게 짝지어져 있다

서울 사립초의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는 교육청 문서 두 장에 각각 실려 있다. 두 문서의 값 자체는 거의 같다 — 2022학년도 38개 값은 완전히 같은 집합이고, 2023학년도는 38개 중 37개가 같고 하나만 19.0과 19.5로 다르다.

그런데 같은 두 해를 학교별로 이어 붙이면 결과가 갈린다.

같은 이음매(2022 → 2023학년도)오른 곳내린 곳
2023년 6월 자료 붙임22612
2024년 11월 자료 붙임3326

값 집합이 같은데 짝을 지으면 26과 32로 달라진다는 것은 두 표가 같은 값들을 다르게 묶었다는 뜻이다. 학교 이름이 지워져 있으니 어느 쪽이 맞는지 밖에서 가릴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이 글은 한 문서 안에서 이웃한 두 열만 궤적으로 쓴다. 2023 → 2024학년도(0 대 38)와 2024 → 2025학년도(14 대 21)는 각각 두 문서에서 같은 값이 나와서 쓴 것이고, 2022 → 2023학년도는 두 문서가 어긋나므로 이 글의 궤적 서술에서 뺐다. 서울 사립초 자료를 이어 붙일 때 무엇을 잇고 무엇을 못 잇는지가 여기서 갈린다.

서울 사립초 38곳 세입의 86.8%가 학부모 부담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2026년 예산을 공시에서 합치면 세입 합계가 3,094억원이고 그 가운데 학부모 부담이 2,685억원으로 86.8%다.

서울 사립초 38곳 2026년 예산금액세입 대비
세입 합계3,094억원100%
학부모 부담2,685억원86.8%
└ 수업료1,966억원63.5%
└ 수익자 부담678억원21.9%
└ 입학금41억원1.3%
그 밖의 세입409억원13.2%

아래 세 줄은 학부모 부담을 가른 것이지 그와 나란히 놓인 항목이 아니다. 셋을 더하면 2,685억원으로 학부모 부담과 원 단위까지 맞는다(268,518,922,000원). 그러니 86.8%와 63.5%와 21.9%를 나란히 더하면 안 된다.

학부모 부담 안에서 수업료가 차지하는 몫은 73.2%다. 나머지가 수익자 부담 경비와 입학금이다. 수익자 부담이 0으로 잡힌 학교가 38곳 중 6곳 있는데, 항목을 다르게 잡은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서울 사립초의 돈이 어디서 오는지를 한 줄로 줄이면 거의 전부 학부모다. 수업료도 급식비도 방과후비도 같은 주머니에서 나오고, 학교가 공표하는 수업료 단가는 그 주머니의 일부만 가리킨다.

서울 사립초 학생 한 명이 내는 수업료는 한 해 910만원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2026년 수업료 예산을 학생 21,599명으로 나누면 한 명당 9,101,124원이다. 학교별로 각자 나눈 값은 724만원에서 1,198만원까지 벌어지고 중앙값은 905만원이다.

서울 사립초 학생 1인당 수업료(2026년 예산)값
38곳 합계 기준9,101,124원
학교별 값의 중앙9,054,016원
아래끝7,247,827원
위끝11,980,031원
위끝 ÷ 아래끝1.65배

이 값은 공시된 예산 총액을 학생 수로 나눈 산출값이지 학교가 고지한 단가가 아니다. 학생 수와 학급 구성이 학교마다 달라서, 금액을 공표한 11곳과 견주면 같은 학교의 두 값이 -5.3%에서 +34.0%까지 어긋난다.

서울 사립초의 수업료와 입학금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조례」에 따라 그 학교의 장이 정한다고 전형요강이 적는다. 초·중등교육법 제10조가 그 근거이고, 사립학교의 징수 방법은 시·도 조례로 정하게 돼 있다.

서울 사립초 학부모 부담을 학생 수로 나누면 한 해 1,241만원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2024년 학부모 부담 결산을 그해 학생 21,777명으로 나누면 12,410,383원이다. 같은 2024년 결산으로 수업료만 잰 값은 8,220,428원이라, 그 둘의 차가 419만원이다. 차이는 입학금과 급식비·방과후 활동비 같은 수익자 부담 경비다.

학교별로 나눈 값은 904만원에서 1,706만원까지 벌어지고 중앙값은 1,210만원이다. 같은 「사립초」인데 학부모가 한 해 내는 돈이 학교에 따라 1.9배 차이가 난다.

수익자 부담 경비는 급식비 · 방과후 활동비 · 현장체험학습비처럼 쓴 사람이 내는 항목이다. 서울 사립초 38곳 합계로는 2026년 예산 세입의 21.9%를 차지한다. 학부모 부담 안에서 수업료가 차지하는 몫은 2026년 예산으로 73.2%, 2024년 결산으로 66.2%다 — 수업료만 보고 계산하면 실제로 나가는 돈의 3분의 2 남짓만 센 것이 된다.

이 값들은 공시 총액을 학생 수로 나눈 산출값이라 형제 할인·중도 전입 같은 사정을 담지 못한다. 학교가 고지하는 금액과는 다른 자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입학금 금액을 적어 둔 13곳은 전부 100만원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입학·모집요강 계열 링크를 따라가면 입학금 금액을 적어 둔 곳이 13곳이고, 13곳 전부 1,000,000원이다. 예외가 없다.

금액을 적어 둔 13곳은 경복·경희·계성·광운·동산·리라·매원·명지·상명대사대부·영훈·중대사대부·한신·홍대사대부다. 2025학년도로 적은 곳과 2026학년도로 적은 곳이 섞여 있는데 금액은 같다.

여기서 공시 값을 조심해야 한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입학금 예산은 38곳 전부가 100만원의 정수배로 잡혀 있다(28,000,000원~164,000,000원). 그 총액을 입학생 수로 나누면 학교마다 877,193원에서 1,764,706원까지 흩어지는데, 그 폭은 학교 간 차이가 아니라 백만원 단위로 잡은 예산을 실제 입학생으로 나눠서 생긴 오차다. 서울 사립초의 입학금을 분포로 적으면 틀린 글이 된다.

서울 사립초 11곳이 홈페이지에 수업료 금액을 적어 뒀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수업료 금액을 홈페이지에서 찾은 곳은 11곳이다. 학교마다 적는 단위가 달라서(월·분기·1기분) 연으로 환산해 견줬다. 아래는 가나다순이다.

학교공표 표기연 환산기준
경복초등학교월 905,030원10,860,360원2025학년도
경희초등학교분기 2,114,430원8,457,720원2025년
계성초등학교분기 2,488,000원9,952,000원미표기
광운초등학교분기 1,937,100원7,748,400원2026학년도
동산초등학교분기 2,280,000원9,120,000원2025학년도
리라초등학교1기분(3개월) 2,312,100원9,248,400원2025학년도
매원초등학교분기 2,151,000원8,604,000원2025학년도
상명대사대부초등학교월 680,000원(예정)8,160,000원2026학년도
영훈초등학교분기 2,442,000원9,768,000원2025학년도
중대사대부초등학교분기 2,220,500원8,882,000원미표기
한신초등학교분기 1,830,000원7,320,000원2025학년도

서울 사립초의 공표 수업료는 연으로 환산하면 732만원에서 1,086만원 사이이고 중앙값은 888만원이다. 11곳 가운데 「월」로 적는 곳이 둘, 「분기」로 적는 곳이 여덟, 「1기분(3개월)」로 적는 곳이 하나다. 기준 학년도를 안 적은 곳이 둘 있다.

나머지 27곳은 금액이 없는 것이 아니라 첫 화면 링크를 한 단계 따라간 범위에서 못 찾은 것이다. 여러 곳이 게시판 글이나 첨부 파일 뒤에 두고 있다.

서울 사립초의 공표 수업료와 공시로 산출한 값은 34%까지 어긋난다

서울 사립초에서 학교가 공표한 수업료와 공시 예산을 학생 수로 나눈 값을 같은 학교끼리 대면 어긋남이 -5.3%에서 +34.0%까지 벌어진다. 11곳 기준 중앙은 +6.0%다.

어긋남 구간학교 수
-5.3% ~ 0%1
0% ~ +5%4
+5% ~ +11%4
+12%1
+34%1

같은 학교의 두 값이 34% 어긋나는 곳이 하나 있고, 0.5% 안에서 맞는 곳도 하나 있다. 서울 사립초의 학비를 공시 산출값으로 대신 쓰면 학교에 따라 3분의 1까지 틀릴 수 있다는 뜻이다.

어긋나는 방향은 대체로 산출값이 더 크다. 공시 수업료 예산에는 학년별·전입생 사정이 섞이고, 공표 단가는 신입생 기준으로 적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만 그 이유를 문서로 확인하지는 못했다. 학비를 물을 자리는 학교가 스스로 적은 금액이고, 공시 산출값은 38곳을 한 자로 재는 데만 쓴다.

서울 사립초 학급당 학생은 27.4명으로 서울 초등학교 평균 20.8명보다 많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학생 21,599명을 학급 789개로 나누면 학급당 27.4명이다. 학교별 값은 24.1명에서 32.0명까지고 중앙값은 27.8명이다. 24명 아래인 학교가 0곳이다.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발표한 서울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20.8명이고, 이 값은 공·사립을 함께 센 값이다. 서울 초등학생 323,802명 기준으로 학급을 되짚어 거기서 사립초 몫(학생 21,599명 · 학급 789개)을 빼면 나머지는 학급당 약 20.4명이 된다.

학급당 학생
서울 사립초 38곳27.4명
서울 초등학교 전체(공·사립)20.8명
사립초를 뺀 나머지 (우리가 뺀 값)약 20.4명

서울 사립초의 교실은 서울 초등학교 평균보다 한 반에 일곱 명쯤 많다. 학급 수가 24학급인 학교가 18곳으로 가장 흔한데, 그 구성이면 한 학년 네 반에 반당 스물일곱 남짓이다. 사립초를 고를 때 「소수 정예」를 기대하면 학급 규모에서는 그 반대 방향의 값이 나온다.

서울 사립초 수업교원 한 명이 맡는 학생은 18.8명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학생 21,599명을 수업교원 1,150명으로 나누면 18.8명이다. 교원 전체(1,376명)로 나누면 15.7명이 된다. 두 값이 다른 것은 수업을 맡지 않는 교원 226명 때문이다.

학교별로 각자 나눈 값은 10.9명에서 30.1명까지 벌어지고 중앙값은 22.4명이다. 38곳 합계로 낸 18.8과 학교별 중앙값 22.4가 3.6명 차이 난다 — 교원이 많은 학교가 학생도 많아서 합계 쪽 값이 낮게 나온다.

서울 사립초 38곳 (2026년 공시)값
학생21,599명
교원1,376명
수업교원1,150명
학생 ÷ 수업교원 (합계)18.8명
학교별 값의 중앙22.4명

학급당 27.4명과 수업교원 1인당 18.8명이 같이 서면, 서울 사립초에서 담임 한 반이 큰 대신 담임 밖 교원이 더 붙는 구조로 읽힌다. 다만 그 교원들이 어떤 수업을 맡는지는 공시 숫자만으로 갈리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 36곳이 홈페이지 메뉴에 통학버스를 걸어 뒀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홈페이지 메뉴를 전부 받아 「버스」가 든 메뉴를 세면 36곳이다. 메뉴 이름은 「스쿨버스 노선도」·「학교버스안내」·「통학버스」처럼 갈린다.

서울 사립초 홈페이지 메뉴곳
「버스」가 든 메뉴36
「통학」이 든 메뉴7
「셔틀」이 든 메뉴0
버스·통학이 다 없는 곳2

서울 사립초에서 「셔틀」이라는 말을 메뉴에 쓰는 학교는 0곳이다. 학교 쪽 표기는 버스나 통학이다. 검색할 때 말이 갈리는 자리다.

메뉴에 버스가 없는 두 곳은 경복초등학교와 운현초등학교다. 경복초등학교는 대신 「이동교실 및 배차시간」이라는 메뉴를 두고 있어 다른 이름으로 같은 것을 다루는 것으로 보이고, 운현초등학교는 「찾아오시는길」만 있다. 메뉴에 없다는 것이 운행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 이 값은 메뉴 이름을 센 것이지 운행 여부를 센 것이 아니다.

계성초등학교 통학버스는 10개 노선에 정류장 82곳이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계성초등학교는 노선별 시각표를 홈페이지에 전부 올려 둔다. 노선은 10개이고 실린 정류장은 합쳐 82곳이다. 노선 하나에 3곳부터 13곳까지 붙는다.

계성초등학교 통학버스정류장
1호차7
2호차13
3호차8
5호차11
6호차8
7호차3
8호차6
9호차7
10호차11
11호차8

노선표에 적힌 가장 이른 승차 시각은 오전 7시 13분이고 학교 도착은 8시다. 서초구 학교인데 정류장에 동부이촌동·방배동·잠원동·용산 쪽 지명이 섞여 있어, 서울 사립초의 통학 범위가 학교가 있는 자치구를 훌쩍 넘는다는 것이 노선표에서 그대로 보인다. 교육청이 제도를 바꾼 이유 중 하나로 「원거리 통학」을 든 것과 같은 자리다.

계성초등학교는 노선 일부를 외주 관광버스 업체가 맡는다고 시각표 아래에 적어 둔다.

리라초등학교 통학버스 노선 목록에는 4호차가 없다

서울 사립초 가운데 리라초등학교는 통학버스 노선을 14개 올려 두는데, 번호가 1·2·3·5·6·7·8·9·10·11·12·13·14·15호로 이어진다. 4호가 없다. 등교 시각표 블록도 14개다.

같은 자리에 옛 목록이 화면에 안 보이는 형태로 남아 있고, 그쪽에는 「1호 2호 3호 4호 → 5호 … 12호」로 4호가 들어 있다. 그러니 처음부터 4호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 지금 살아 있는 목록에 없는 것이다. 왜 빠졌는지는 학교 쪽 어느 페이지에도 적혀 있지 않다.

계성초등학교의 노선 번호도 1·2·3·5·6·7·8·9·10·11호로 4호가 없다. 서울 사립초 두 곳에서 같은 자리에 같은 번호가 빠져 있는데, 그 이유를 적어 둔 곳은 찾지 못했다. 노선 수로만 보면 리라초등학교 14개, 계성초등학교 10개다.

서울 사립초 38곳 전부가 급식과 방과후를 메뉴에 걸어 뒀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홈페이지 메뉴에서 「급식」과 「방과후」는 각각 38곳 전부에 있다. 값이 갈리지 않으므로 학교를 고르는 축이 되지 않는다.

서울 사립초 홈페이지 메뉴곳
급식38
방과후38
입학38
도서관 또는 도서실28
학교알리미21
수업료·납입금·학비5
경쟁률0

서울 사립초 38곳 중 메뉴에 학비 계열 낱말을 건 곳은 5곳이고 경쟁률은 0곳이다. 급식과 방과후는 전부 걸려 있는데 돈과 경쟁률은 거의 안 걸려 있다 — 학교가 메뉴 층위에서 무엇을 앞에 두는지가 이 대비에서 보인다.

2023년 학부모 설문에서 사립초를 고른 이유 1위가 「우수한 교육과정(방과 후 프로그램 포함)」이었던 것과 메뉴 38곳 전수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서울 사립초 첫 화면에 오케스트라를 적어 둔 곳이 18곳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홈페이지 첫 화면 본문에서 낱말을 세면 「오케스트라」가 18곳에 있다. 메뉴 층위로 세면 19곳이다. 두 값이 다른 것은 첫 화면에는 안 쓰고 메뉴에만 둔 곳이 있어서다.

서울 사립초 첫 화면 본문곳
급식37
방과후37
버스35
독서26
영재23
오케스트라18
미술13
합창6
바이올린3
첼로2

서울 사립초에서 교양악기 이야기가 첫 화면에 서는 곳이 절반쯤이다. 악기 이름까지 적는 곳은 훨씬 적어서 바이올린 3곳·첼로 2곳이다.

이 값은 첫 화면 본문에 그 말이 있는 학교 수이고 안쪽 페이지는 세지 않았다. 표준형 홈페이지 31곳에 사이트 통합검색을 걸면 같은 낱말이 훨씬 많은 곳에서 걸린다. 그러니 「18곳이 오케스트라를 한다」가 아니라 「18곳이 첫 화면에 그 말을 적어 뒀다」가 이 값의 뜻이다.

서울 사립초 첫 화면에서 갈리는 말은 국제 11곳부터 이머전 1곳까지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첫 화면에서 거의 다 있는 말(급식·방과후·버스)을 빼고 나면, 학교를 가르는 것은 열 곳 언저리 아래로 갈리는 말들이다.

첫 화면에 그 말이 있는 서울 사립초곳
국제11
돌봄8
IB · 합창 · 수영각 6
뮤지컬4
국악 · 태권도 · 스케이트 · 골프 · 바이올린각 3
코딩 · 첼로각 2
발레 · 승마 · 이머전각 1

서울 사립초에서 「수영」이 첫 화면에 있는 곳은 6곳, 메뉴에 있는 곳은 4곳(경복·계성·성동·은석)이다. 「국악」은 3곳(추계·신광·중대사대부)이고, 추계초등학교는 전교생 국악 교육을 학교 소개에 적는다.

이 값도 첫 화면 기준이라 바닥값이다. 안쪽 페이지와 게시판까지 보면 늘어난다. 학교를 고르는 데 쓸 수 있는 것은 「몇 곳이 하나」가 아니라 「그 학교가 첫 화면에 무엇을 앞세우나」 쪽이고, 서울 사립초 38곳은 그 첫 화면이 서로 꽤 다르다.

영훈초등학교는 1995년부터 이머전 교육을 해 왔다고 적는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영훈초등학교는 「이머전 교육의 시작」이라는 페이지를 따로 두고 있다. 학교는 그 페이지에서 1995년부터 이머전 교육을 도입했다고 적고, 외국어를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가르치는 언어 수단으로 쓰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영훈초등학교는 같은 자리에서 캠브리지 국제교육과정을 채택했고 「국내 초등학교 최초 인증」이라고 적는다. 이 두 문장은 학교가 적는 말이고, 우리가 캠브리지 쪽 공적 목록에서 확인하지는 못했다.

서울 사립초 첫 화면 전수에서 「이머전」이라는 말이 걸리는 곳은 영훈초등학교 한 곳이다. 다만 같은 뜻으로 쓰이는 「몰입」·「국제」는 다른 학교에도 있어서, 낱말이 하나라는 것이 방식이 하나라는 뜻은 아니다. 영훈초등학교 첫 화면 본문 18,909자에는 「국제」와 「몰입」이 한 번도 안 나오고, 안쪽 페이지에 있다.

서울 사립초 38곳 가운데 7곳만 자기 도메인을 쓴다

서울 사립초 38곳의 홈페이지 주소는 학교기본정보에 38곳 다 채워져 있다. 그 가운데 31곳이 sen.es.kr 아래의 교육청 표준형이고, 자기 도메인을 쓰는 곳은 7곳이다.

서울 사립초 홈페이지곳
교육청 표준형(…sen.es.kr)31
자체 도메인7

자체 도메인 7곳은 경복(kbes.kr) · 계성(gyeseong1882.es.kr) · 금성(kumsung.net) · 리라(lila.es.kr) · 명지(myongji.net) · 영훈(younghoon.es.kr) · 한양(hye.or.kr)이다.

이 갈림이 정보를 찾는 데 그대로 걸린다. 표준형 31곳은 사이트 안 통합검색이 같은 방식으로 붙어 있어 같은 낱말로 한꺼번에 물을 수 있고, 자체 도메인 7곳은 각각 다른 구조라 한 자로 재려면 따로 열어야 한다. 38곳 전부 첫 화면이 정상으로 열린다. 그 가운데 사이트맵 파일이 있는 곳은 31곳, robots 파일이 있는 곳은 37곳이고, 첫 화면에서 입학·모집요강 계열 링크가 잡히는 곳은 37곳이다. 셋 다 38곳 전수 기준이다. 입학 링크가 첫 화면에서 안 잡히는 한 곳은 한양초등학교인데, 자체 도메인을 쓰는 7곳 중 하나라 첫 화면 구조가 표준형과 다르다 — 입학 안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첫 화면에서 한 단계로 잡히지 않았다는 뜻이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서울 사립초 38곳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니라 서른여덟 개의 학교법인이다. 그래서 「자기 말」이 한 자리에 모이는 곳은 학교 홈페이지가 아니라 교육청 문서 안이다. 그 안에서 학교 쪽이 스스로 적은 문장이 몇 개 눈에 띈다.

통합 전산 추첨 프로그램을 만들 때 교육청은 「사립초등학교에서 자체 부담하여 사립초등학교 전체가 공동이용 가능한 … 프로그램을 구축」한다고 적었고, 붙임에서는 그 재원을 「사립초 전형료 등 예산 확보」로 적는다. 원서를 낸 사람들이 낸 돈으로 원서를 받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서술이 문서 안에 있다.

2024년 결과 보도자료는 제도 개선의 성과를 학교 쪽 반응으로 적는다 — 「사립초등학교에서도 문어발식 지원으로 생기는 허수가 줄어 합리적인 신입생 모집이 가능하다고 호응하였다」다. 「허수」와 「문어발식」은 교육청이 고른 말이지 우리가 붙인 말이 아니다.

학교 자신이 적는 말은 성격이 다르다. 영훈초등학교는 캠브리지 국제교육과정의 「국내 초등학교 최초 인증」이라 적고, 리라초등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에 수영·빙상·인라인·태권도·스키를 넣는다고 적는다. 추계초등학교는 전교생 국악 교육을 적는데 주당 시간 수 칸이 원문에서 비어 있다. 이 문장들은 전부 학교가 적은 것이고 우리가 대조한 값이 아니다.

확인된 숫자

값확인
서울 사립초38곳 (교육청 붙임 2종 · 학교기본정보 38/38 일치)2026.09.02
자치구 분포18개 구 · 성북 5 · 노원 4 · 서대문 4 · 강남 0 · 서초 12026.09.02
교육지원청 분포서부 8 · 성북강북 6 · 중부 6 · 북부 6 · 동부 4 · 성동광진 4 · 나머지 4곳 각 12026.09.02
설립 연대1960년대 32 · 1880·1910·1940·1950·1980·2000년대 각 12026.09.02
설립일 ≠ 개교일38곳 중 18곳2026.09.02
남녀공학38 / 382026.09.02
학생 수21,599명 (2025년 21,714 · 2024년 21,777)2026.09.02
학급 수789개 (6학급 1 · 12학급 5 · 18학급 10 · 21학급 1 · 24학급 18 · 30학급 3)2026.09.02
입학생 합계3,660(2026) · 3,659(2025) · 3,653(2024) · 3,674(2023) · 최대차 21명2026.09.02
학교별 입학생28명 ~ 129명 · 중앙 101.5명2026.09.02
공표 평균 경쟁률1.8 · 2.0 · 2.1 · 6.8 · 12.0 · 12.9 · 7.8 · 7.5 (2018~2025학년도)2026.09.02
2023학년도 공표값 갈림12.6(2023.06 자료) vs 12.9(2024.11 자료 2종)2026.09.02
표 38행 단순평균 재계산1.842 · 1.966 · 2.050 · 6.842 · 12.016 · 12.876 · 7.829 · 7.5892026.09.02
원서 상한1장(~2020학년도) → 제한 없음·최대 38장(2021~2023) → 3장(2024~)2026.09.02
38곳 전부 같은 방향2021학년도 38↑ · 2022학년도 38↑ · 2024학년도 38↓2026.09.02
갈린 해2019학년도 24↑11↓3= · 2020학년도 20↑14↓4= · 2025학년도 14↑21↓3=2026.09.02
학교별 폭2023학년도 4.7~28.7(중앙 10.5) · 2025학년도 2.9~19.9(중앙 6.1)2026.09.02
10 대 1 넘는 학교2023학년도 21곳 → 2024학년도 9곳 → 2025학년도 9곳2026.09.02
20 대 1 넘는 학교2023학년도 7곳 → 2024학년도 1곳 → 2025학년도 0곳2026.09.02
1.0 아래(미달) 칸2018학년도 3 · 2019학년도 1 · 2020학년도 2 (합 6칸)2026.09.02
두 표의 2022→2023 궤적 어긋남26↑12↓ vs 32↑6↓ (값 집합은 2022 완전 일치 · 2023 37/38 일치)2026.09.02
2026학년도 (1차 미확인)모집 3,614 · 지원 29,488 · 8.2 대 1 · 언론 2곳 이상2026.09.02
전형료3만원 · 반환 불가 · 최대 3교면 9만원2026.09.02
학부모 설문대상 11,185명 · 응답 3,082명(27.6%) · 3개교 48.51% · 2개교 30.05%2026.09.02
설문 부정 이유경쟁률 과열 2,539명(51.78%) · 전형료 부담 1,299명(26.49%)2026.09.02
서울 취학대상자59,492(2024) · 53,956(2025) · 51,265(2026)2026.09.02
학교별 표 익명화3종 전부 38행 · 학교명 0곳 · 기호는 문서마다 다시 매겨짐2026.09.02
표준형 31곳 통합검색「경쟁률」 3곳 · 「추첨」 31곳 863건 · 대조군 0곳2026.09.02
숭의초등학교 2025학년도정원 84(42/42) · 지원 763(381/382) · 9.08 대 12026.09.02
성동초등학교 2025학년도모집 112(56/56) · 지원 1,251(658/593) · 남 11.75 · 여 10.592026.09.02
세입 구조 (2026년 예산)세입 3,094억 · 학부모부담 2,685억(86.8%) · 그 안이 수업료 1,966억 + 수익자부담 678억 + 입학금 41억2026.09.02
1인 수업료합계 기준 9,101,124원 · 학교별 7,247,827~11,980,031원 · 중앙 9,054,016원2026.09.02
1인 학부모부담 (2024 결산)합계 기준 12,410,383원 · 학교별 9,039,741~17,055,189원2026.09.02
입학금금액 표기 13곳 전부 1,000,000원 · 공시 예산은 38/38 이 100만원 정수배2026.09.02
공표 수업료11곳 · 연환산 7,320,000~10,860,360원 · 중앙 8,882,000원2026.09.02
공표값 ↔ 공시 산출값-5.3% ~ +34.0% · 중앙 +6.0% (11곳)2026.09.02
학급당 학생사립초 27.4명(학교별 24.1~32.0·중앙 27.8) ↔ 서울 초등 전체 20.8명2026.09.02
수업교원 1인당 학생합계 18.8명 · 학교별 10.9~30.1명 · 중앙 22.4명2026.09.02
홈페이지 메뉴급식 38 · 방과후 38 · 입학 38 · 버스 36 · 도서관 28 · 학교알리미 21 · 셔틀 0 · 경쟁률 02026.09.02
첫 화면 낱말오케스트라 18 · 국제 11 · IB 6 · 수영 6 · 국악 3 · 이머전 12026.09.02
통학버스 노선리라초등학교 14개(4호 없음) · 계성초등학교 10개(4호 없음) · 정류장 82곳2026.09.02
홈페이지 갈래교육청 표준형 31 · 자체 도메인 72026.09.02
홈페이지 구조 (38곳 전수)첫 화면 정상 38 · robots 37 · 사이트맵 31 · 첫 화면 입학링크 372026.09.02

확인하지 못한 것

  • 학교 이름이 붙은 학교별 경쟁률 표 — 교육청이 낸 표 세 장이 전부 A~Ll 익명이고

기호가 문서마다 다시 매겨져 있어 문서끼리 이을 수 없다. 값의 분포는 셀 수 있지만 이름을 붙일 수는 없다. 학교가 스스로 올린 두 곳(숭의·성동) 말고는 찾지 못했다

  • 매원초등학교와 화랑초등학교의 추첨 결과 값 — 사이트 안 검색에는 걸리는데,

한 곳은 게시판 접근 권한이 없다고 나오고 한 곳은 본문이 열리지 않았다. 존재는 확인했고 값은 못 읽었다

  • 2026학년도 경쟁률의 1차 자료 — 교육청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결과 자료를 찾지 못했다.

언론 두 곳 이상이 같은 값을 적고 한 곳은 교육청 자료라고 밝히지만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3학년도가 12.6과 12.9로 갈리는 이유 — 두 값 다 교육청 자료에 있다.

2024년 자료의 표 38행 단순평균은 12.876이라 12.9 쪽과 맞는데, 12.6이 어느 셈에서 나온 값인지 문서 안에 적혀 있지 않다

  • 2025학년도 공표 7.5의 셈법 — 그 표 38행 단순평균은 7.589로, 반올림하면 7.6이 된다.

다른 여섯 학년도는 단순평균과 공표값이 반올림까지 맞는데 이 해만 어긋난다

  • 두 표의 2022~2023학년도 짝이 어긋나는 까닭 — 값 집합은 거의 같은데 행 짝이 다르다.

이름이 지워져 있어 어느 표가 맞는지 밖에서 가릴 수 없다

  • 원서 장수와 지원 아동 수의 관계 — 교육청 자료는 「지원 인원」만 적고,

한 아이가 평균 몇 장을 냈는지는 어느 문서에도 없다. 그래서 지원자 수를 아동 수로 되돌릴 수 없다

  • 2026학년도 모집 3,614명과 공시 입학생 3,660명의 46명 차 — 전형요강에 쌍둥이 정원외 조항이

있지만 그 조항에서 나온 값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 취학대상자 수의 범위 — 2024년 자료는 취학통지 대상을 「국·사립초 입학예정자를 제외한」으로 적고

2026년 자료는 그냥 「취학대상자」로 적는다. 두 값이 같은 것을 세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 학교별 학비 27곳 — 첫 화면 링크를 한 단계 따라간 범위에서 금액을 못 찾았다.

게시판 글과 첨부 파일 뒤에 있는 곳이 여럿이라 「없다」가 아니라 「이 범위에서 못 찾았다」다

  • 공표 수업료와 공시 산출값이 어긋나는 이유 — 방향은 대체로 산출값이 크지만

그 차이를 설명하는 문서를 찾지 못했다

  • 수익자 부담이 0으로 잡힌 6곳 — 항목을 다르게 잡은 것인지 실제로 없는 것인지 갈리지 않는다
  • 학교알리미 원 화면 재확인 — 2026년 9월 2일에 항목별 공시 조회가 점검 중이라

같은 날 받아 둔 공시표로 다시 셌다. 화면에서 다시 대보지 못했다

  • 첫 화면·메뉴 밖의 특색 교육 — 이 글의 낱말 수는 첫 화면 본문과 메뉴를 센 값이다.

안쪽 페이지와 게시판까지 보면 늘어난다. 「N곳이 그것을 한다」로 읽으면 안 된다

  • 통학버스 4호차가 두 학교에서 빠진 이유 — 학교 쪽 어느 페이지에도 적혀 있지 않다
  • 영훈초등학교의 캠브리지 인증 — 학교가 적은 말이고 캠브리지 쪽 공적 목록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알로이시오초등학교·은혜초등학교 — 지금 학교 명부에 없다. 이 글의 모수 38곳 밖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2024학년도 사립초등학교 전형지침 개선안 발표」(2023-06-26)

— 본문, 붙임1 최근 10년간 경쟁률 추이 및 향후 계획, 붙임2 학교별 경쟁률 비교표 (2018~2023학년도 · 38행 재파싱 · 단순평균 재계산), 붙임3 학부모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 2026-09-02 확인

  • 서울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서울 38개 사립초, 2025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실시」(2024-11-07)

— 본문, 붙임1 전형요강(전형료·모집비율·중복등록·결원보충), 붙임2 지역별 학교 현황 38곳, 붙임3 학교별 경쟁률 비교표(2022~2024학년도 · 38행 재파싱) — 2026-09-02 확인

  • 서울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2025학년도 사립초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2024-11-22)

— 본문(지원 27,269명 · 7.5 대 1 · 취학통지 범위), 붙임1 학교별 경쟁률 비교표 (2023~2025학년도 · 38행 재파싱) — 2026-09-02 확인

  • 서울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서울 38개 사립초, 202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실시」(2025-11-06)

— 본문(입학포털·추첨 일시), 붙임2 지역별 학교 현황 38곳, 붙임3 2026학년도 전형요강 — 2026-09-02 확인

  • 서울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2026-01-06)

— 취학대상자 51,265명 및 연도별 값, 국·사립초 40개교 — 2026-09-02 확인

  • 학교알리미(초·중등 교육정보 공시 서비스) — 서울 사립초 38곳의 학생 수·학급 수·교원 수·입학생 수,

수업료·입학금·학부모부담·수익자부담·세입 합계(2026년 예산 및 2024년 결산). 항목별 조회가 점검 중이라 같은 날 받아 둔 38교 공시표로 재집계 — 2026-09-02

  • 교육정보 개방 포털(NEIS) 학교기본정보 — 서울 사립초 38곳 전수 재조회(설립일·개교일·주소·

관할 교육지원청·남녀공학·홈페이지 주소). 조회 조건 함정 확인 — 학교 이름을 안 주면 쪽을 넘겨도 같은 5행이 오고 총건수만 정확하다 — 2026-09-02

  • 서울 사립초 38곳 홈페이지 — 첫 화면 본문 낱말 전수, 메뉴 4,616개 전수,

입학·모집요강 계열 195개 페이지의 금액 표기, 교육청 표준형 31곳 사이트 통합검색 (「경쟁률」·「추첨」·「지원자」 및 대조군 zzzqqqxyz) — 2026-09-02

  • 숭의초등학교·성동초등학교 홈페이지 — 2025학년도 신입생 접수 현황 표(정원·지원자·경쟁률) — 2026-09-02
  • 계성초등학교·리라초등학교 홈페이지 — 통학버스 노선별 시각표 전수 — 2026-09-02
  •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학년도 학급편성 결과 발표(2026-06-07 언론 보도, 2026-03-10 기준)

— 서울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20.8명, 초등학생 323,802명 — 2026-09-02 확인

  • 한국경제 2025-11-18 · 더퍼블릭 2025-12-04 — 2026학년도 모집 3,614명 · 지원 29,488명 ·

8.2 대 1(더퍼블릭은 서울시교육청 자료로 표기) — 2026-09-02 확인

  • 초·중등교육법 제10조(수업료 등) — 사립학교의 수업료 징수 방법은 시·도 조례로 정한다 — 2026-09-02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