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빵집20칸확인 2026.10.03
조이아베이크샵은 값 서른네 칸이 전부 마실 것인데 받은 후기 네 편은 다 에그타르트를 말한다
조이아베이크샵은 서울 강동구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에 있고 카카오맵 분류가 「제과, 베이커리」다. 값이 올라 있는 서른네 칸을 다 세어도 빵 이름이 든 칸이 하나도 없다 — 서른넷이 전부 커피·차·에이드·빙수다. 그런데 지도가 주소를 주는 후기 네 편은 네 편 다 에그타르트를 말한다. 값 칸 수로는 천호동에서 값을 올린 16곳 가운데 첫 줄이다.
조이아베이크샵 · 강동구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 103동 101~102호 (천호동 361) · 카카오맵 cid 578705375 · 조회일 2026-09-15
업체가 준 것 — 아래 본문은 저희가 공적 기록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 시간
- 월~토 10:00 ~ 19:00 · 일 10:00 ~ 18:00
조이아베이크샵은 천중로12길 1에 있고 암사역 2번 출구에서 663m다
조이아베이크샵은 서울 강동구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 103동 101~102호(천호동 361)에 있다.
| 값 | |
|---|---|
| 주소 | 강동구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 103동 101~102호 · 지번 천호동 361 |
| 카카오맵 분류 | 제과, 베이커리 |
| 역에서 | 암사역 2번 출구 663m · 도보 11분 (8호선) |
| 여는 때 | 월~토 10:00 – 19:00 · 일 10:00 – 18:00 |
| 값이 올라 있는 상품 | 34가지 |
| 지도 리뷰 / 평점 | 18건 / 4.9 |
| 블로그 후기(지도 집계) | 241편 |
| 주차 | 됨 |
역에서 먼 쪽이다. 천호동 빵집 55곳의 역까지 거리 중앙은 236m이고, 663m는 가까운 순으로 48번째다.
상가 안 호수까지 주소에 적혀 있다 — 「103동 101~102호」로, 두 칸을 쓴다.
값 서른네 칸에 빵 이름이 든 것이 하나도 없다
조이아베이크샵의 상품 칸은 서른넷이고, 그 이름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이렇다.
| 이름에 든 말 | 칸 |
|---|---|
| 빵 · 케이크 · 타르트 · 쿠키 · 마들렌 · 휘낭시에 · 크루아상 · 스콘 · 도넛 · 파이 · 롤 | 0 |
| 그 밖 (마실 것과 빙수) | 34 |
서른네 칸 가운데 빵 쪽 이름이 하나도 없다. 카카오맵 분류는 「제과, 베이커리」다.
빵을 안 판다는 뜻이 아니다. 값을 지도에 안 올렸다는 뜻이다. 그리고 값이 비어 있는 칸도 없다 — 메뉴판에 올라 있는 서른네 칸이 전부 값을 달고 있고, 그 서른넷이 다 마실 것이다.
같은 꼴을 노원에서도 봤다. 브랜드컨텐츠 라라곰 편의 상품 칸도 빵집인데 전부 음료였다. 한 집의 사정이 아니라 갈래에서 되풀이되는 모양이다.
서른네 칸은 빙수 둘과 마실 것 서른둘로 갈린다
조이아베이크샵의 서른네 칸을 갈래로 묶으면 이렇다.
| 갈래 | 칸 | 값 |
|---|---|---|
| 빙수 | 2 | 각 12,000원 |
| 슈페너·아포가토 | 4 | 6,000 ~ 7,000원 |
| 스무디 | 4 | 6,000 ~ 6,500원 |
| 에이드 | 4 | 6,000원 |
| 라떼 | 8 | 4,500 ~ 5,500원 |
| 커피(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카푸치노·아샷추) | 4 | 4,000 ~ 4,500원 |
| 차 | 6 | 4,000 ~ 5,500원 |
| 그 밖 | 2 |
| 값 | |
|---|---|
| 폭 | 4,000 ~ 12,000원 (3배) |
| 중앙 | 5,500원 |
빙수 두 칸이 각각 12,000원으로 가장 위이고 둘이 같은 값이다 — 초코구슬빙수와 망고빙수이며, 둘 다 「(1~2인)」이 붙어 있다.
4,000원이 가장 아래이고 그 값에 여섯 칸이 있다 —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아샷추와 차 셋(얼그레이·캐모마일·페퍼민트)이다. 그 위로 5,500원에 여덟 칸이 몰려 있다.
값 칸 서른넷은 천호동에서 값을 올린 16곳 가운데 첫 줄이다
조이아베이크샵의 값 구성을 동네와 나란히 놓으면 이렇다.
| 값 | 천호동 빵집 | |
|---|---|---|
| 값을 올린 곳 | — | 16곳 (29%) |
| 이 집의 값 칸 | 34가지 | 16곳 중 1번째로 많음 |
| 이 집 값의 중앙 | 5,500원 | 16곳의 「그 집 중앙값」을 다시 줄 세운 중앙 5,500원 |
칸 수는 첫 줄인데 값의 중앙은 동네와 똑같다. 많이 올렸을 뿐 값대가 다르지 않다.
천호동 빵집 55곳 가운데 값을 올린 곳이 16곳(29%)뿐이다. 열에 일곱은 값이 지도에 없다.
그래서 이 비교는 열여섯 집끼리다. 나머지 서른아홉 집은 이 셈에 안 들어간다.
받은 후기 네 편이 다 에그타르트를 말하는데 그 값은 지도에 없다
카카오맵이 걸어 둔 블로그 후기는 241편인데, 열어 볼 수 있게 주소를 주는 것은 최신 네 편이다. 그 네 편의 본문만 받아 낱말이 나오는 편수를 세었다. 네 편 모두 조이아베이크샵을 다룬 글이다.
| 값 | |
|---|---|
| 받은 편수 | 4편 (241편의 전수가 아니다) |
| 본문 합계 | 6,139자 |
| 서로 다른 블로그 계정 | 4개 |
| 낱말 | 나온 편수 |
|---|---|
| 맛 | 4 / 4 |
| 커피·라떼·에스프레소 | 4 / 4 |
| 에그타르트·타르트·크루아상·소금빵·까눌레 | 4 / 4 |
| 음료 갈래 | 4 / 4 |
| 주차 | 3 / 4 |
| 디저트 | 3 / 4 |
| 값을 말한 표현(가격·얼마) | 2 / 4 |
| 재방문·또 갈·단골 | 2 / 4 |
네 편이 서로 다른 계정인데 넷 다 구움과자·타르트 쪽 말을 쓴다. 그런데 메뉴판 서른네 칸에 그 이름이 하나도 없다.
➡️ 찾는 사람이 보는 자리와 손님이 말하는 것이 갈린다. 지도에서 값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마실 것뿐이다.
네 편은 241편의 전수가 아니다. 지도가 최신 넷만 주소를 준다.
강점 마흔세 표에서 가성비와 친절이 열 표로 같다
카카오맵은 리뷰를 쓴 사람에게 강점을 고르게 한다. 조이아베이크샵에 쌓인 표는 43표다.
| 강점 | 조이아베이크샵 | 비율 | 천호동 빵집 합계 | 비율 |
|---|---|---|---|---|
| 맛 | 16 | 37% | 113 | 39% |
| 가성비 | 10 | 23% | 57 | 20% |
| 친절 | 10 | 23% | 81 | 28% |
| 분위기 | 5 | 12% | 30 | 10% |
| 주차 | 2 | 5% | 8 | 3% |
| 합 | 43 | 289 |
가성비와 친절이 열 표로 같다.
강점 표가 쌓인 30곳에서 가장 표를 많이 받은 칸을 세면 이렇다.
| 1위 칸 | 곳 | 비율 |
|---|---|---|
| 맛 | 25 | 83% |
| 친절 | 4 | 13% |
| 가성비 | 1 | 3% |
43표는 두꺼운 표본이 아니다. 동네 전체를 다 합쳐도 289표다. 빵집 갈래는 강점 표가 잘 안 쌓인다.
평점 4.9는 리뷰가 붙은 41곳 중앙 4.2보다 0.7 위다
| 값 | 천호동 빵집 | |
|---|---|---|
| 지도 리뷰 | 18건 | 리뷰 붙은 41곳 중 4위 · 중앙 5건 |
| 평점 | 4.9 | 중앙 4.2 · 위에 13곳 |
| 블로그 후기(지도 집계) | 241편 |
18건은 중앙 5건의 3.6배이고 41곳에서 넷째다.
평점 4.9 위에 열세 곳이 있다. 리뷰가 두어 건이면 5.0이 쉽게 찍힌다. 리뷰 수와 평점을 같이 보지 않으면 순위가 뒤집힌다.
천호동 빵집 55곳 가운데 2곳은 리뷰를 읽을 수 없다. 가게 쪽이 열람을 막아 둔 것이지 리뷰가 0건인 것이 아니다. 이 집은 막혀 있지 않다.
꼬리말 넷 가운데 셋이 카페 쪽이고 하나가 디저트다
카카오맵의 장소 키워드는 가게가 스스로 고르는 꼬리말이다. 조이아베이크샵이 단 것은 넷이다.
| 장소키워드 (넷) |
|---|
| 디저트카페 · 베이커리카페 · 데이트코스 · 수제디저트 |
넷 가운데 셋에 「카페」나 「코스」가 들어 있다. 「빵집」·「제과점」이라는 말은 없다.
| 자리 | 무엇이라고 하나 |
|---|---|
| 카카오맵 분류 | 제과, 베이커리 |
| 가게가 단 꼬리말 | 디저트카페 · 베이커리카페 · 데이트코스 · 수제디저트 |
| 상품 칸 34개 | 전부 마실 것과 빙수 |
| 받은 후기 4편 | 넷 다 구움과자·타르트 |
네 자리가 서로 조금씩 다른 것을 가리킨다. 지도는 빵집, 꼬리말은 카페, 메뉴판은 음료, 후기는 빵이다.
일곱 날을 다 열고 일요일만 한 시간 일찍 닫는다
조이아베이크샵이 지도에 올린 일곱 날은 이렇게 갈린다.
| 요일 | 여는 때 |
|---|---|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10:00 – 19:00 (9시간) |
| 일 | 10:00 – 18:00 (8시간) |
쉬는 날이 없고 여는 시각은 일곱 날이 10:00으로 같다. 닫는 시각만 일요일에 한 시간 이르다.
천호동 빵집에서 영업시간을 올린 42곳의 쉬는 날은 일요일 6곳 · 월요일 4곳 · 금요일 1곳이다.
일요일에 쉬는 곳이 여섯인데 이 집은 일요일에 연다.
사진 2,183장 가운데 가게가 올린 것은 한 장도 없다
조이아베이크샵에 쌓인 사진을 갈래로 나누면 이렇다.
| 갈래 | 장 |
|---|---|
| 가게 안 | 272 |
| 음식 | 238 |
| 바깥 | 174 |
| 메뉴판 | 54 |
| 손님 리뷰 사진 | 12 |
| 가게가 올린 것 | 0 |
| 총계 | 2,183 |
사진 2,183장은 전부 손님이 올린 것이다.
음식 사진이 238장이다. 메뉴판에 값이 있는 것은 마실 것뿐인데 음식 사진은 그보다 훨씬 많이 쌓였다.
바깥 창구는 하나다.
| 조이아베이크샵 | 천호동 빵집 55곳 | |
|---|---|---|
| 바깥 링크 | 1개 (인스타그램 gioia_bake_shop) | 0개인 곳 33곳(60%) · 1개 19곳 · 2개 3곳 |
| 가게 소개 글 | 없음 | |
| 가게 공지 | 0건 | |
| 카카오톡 채널 | 없음 | |
| 예약 창구 | 없음 |
브랜드가 말하는 것
조이아베이크샵이 스스로 적은 자리는 둘뿐이다.
| 자리 | 적혀 있는 것 |
|---|---|
| 장소키워드 | 디저트카페 · 베이커리카페 · 데이트코스 · 수제디저트 |
| 상품 칸 이름 | 「조이아슈페너(블랙/밀크)」 등 서른넷 |
| 바깥 링크 | 인스타그램 gioia_bake_shop |
| 가게 소개 글 | 없음 |
상호를 붙인 상품 칸은 「조이아슈페너」 하나다.
인스타 계정이 gioia_bake_shop 이고 상호 표기는 「조이아베이크샵」이다. 「gioia」가 한글로 「조이아」가 된 꼴이라 두 자리가 이어진다.
꼬리말에 「수제디저트」가 있는데 상품 칸에 디저트 이름이 없다. 후기 넷이 말하는 것과 메뉴판이 갈린다.
네이버 리뷰 키워드 934표에서 빵이 일곱째인데 후기 넷은 다 에그타르트를 말한다
조이아베이크샵의 표를 빵집 개체편 아홉 곳의 몫과 나란히 뒀다. 934표에서 표 문턱은 20표다.
| 항목 | 표 | 몫 | 9곳 중앙 | 순위 | 둘째·첫째와의 차 |
|---|---|---|---|---|---|
| 디저트가 맛있어요 | 197 | 21.09% | 6.25% | 1위 | +0.54%p |
| 커피가 맛있어요 | 163 | 17.45% | 8.44% | 2위 | −0.74%p |
| 친절해요 | 118 | 12.63% | 12.15% | 4위 | −8.41%p |
| 매장이 청결해요 | 77 | 8.24% | 6.20% | 1위 | +1.60%p |
| 음료가 맛있어요 | 75 | 8.03% | 4.33% | 2위 | −0.46%p |
| 특별한 메뉴가 있어요 | 63 | 6.75% | 7.60% | 7위 | −8.40%p |
| 인테리어가 멋져요 | 45 | 4.82% | 6.00% | 6위 | −5.71%p |
| 대화하기 좋아요 | 44 | 4.71% | 4.34% | 4위 | −0.77%p |
| 가성비가 좋아요 | 26 | 2.78% | 3.91% | 7위 | −11.57%p |
| 사진이 잘 나와요 | 25 | 2.68% | 1.84% | 2위 | −4.85%p |
| 빵이 맛있어요 | 19 | 2.03% | 27.22% | 7위 | −41.71%p |
| 집중하기 좋아요 | 17 | 1.82% | 1.82% | 5위 | 문턱 아래 |
세 자리가 어긋난다. 값 서른네 칸에 빵 이름이 하나도 없고, 「빵이 맛있어요」는 2.03%로 일곱째(중앙 27.22%)인데, 받은 후기 네 편은 다 에그타르트를 말한다.
그 값이 지도에 없다. 후기 넷이 말한 에그타르트는 값 칸에 적혀 있지 않다.
마실 것과 디저트가 위다. 「디저트가 맛있어요」 21.09%가 아홉 곳 첫째(중앙 6.25%의 세 배가 넘는다) · 「커피가 맛있어요」 둘째 · 「음료가 맛있어요」 둘째다. 값 서른네 칸은 빙수 둘과 마실 것 서른둘로 갈린다.
그 윗자리들이 서로 붙어 있다. 「디저트가 맛있어요」 첫째가 둘째와 0.54%포인트, 「커피가 맛있어요」 둘째가 첫째와 0.74%포인트, 「음료가 맛있어요」 둘째가 0.46%포인트 차이다.
값 쪽은 일곱째다. 「가성비가 좋아요」 2.78%이고 중앙은 3.91%다. 값 칸 서른넷은 천호동에서 값을 올린 16곳 가운데 첫 줄이다.
모수 아홉 곳은 우리가 개체편을 쓴 빵집이고 천호동 전부가 아니다.
두고 내리는 판단 — 앉아서 마실 것을 고르는 집이고 빵을 사러 갈 집은 아니다
판단 ① 앉아서 마실 것을 고르는 집이다. 값 서른네 칸이 빙수 둘과 마실 것 서른둘로 갈리고, 커피와 음료가 둘 다 아홉 곳 둘째다.
판단 ② 디저트를 보고 가는 집이다. 「디저트가 맛있어요」가 중앙 6.25%의 세 배가 넘는다 — 다만 둘째와 0.54%포인트 차이다.
판단 ③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간다면 값을 물어야 한다. 받은 후기 네 편이 다 그것을 말하는데 값 칸에 없다.
판단 ④ 빵을 사러 갈 자리라면 표가 받쳐 주지 않는다. 「빵이 맛있어요」 2.03%가 일곱째이고 중앙은 27.22%다.
판단이 흔들리는 자리. 윗자리 셋이 서로 1%포인트 안쪽에 붙어 있어 순위를 근거로 삼기 어렵다 — 단단한 것은 중앙과의 차다. 그리고 값 칸에 빵이 없고 표에도 빵이 거의 없는데 후기는 넷이 다 빵을 말하니, 세 창구가 서로 다른 말을 한다. 평점 4.9는 리뷰가 붙은 41곳 중앙 4.2보다 0.7 위다.
어떤 상황에 조이아베이크샵을 찾나 — 앉아서 마실 것을 고르는 자리
앞에서 센 것을 한 자리에 모은다. 판정은 하지 않는다. 갈리는 자리를 적는다.
| 무엇 | 이 집 | 천호동 빵집 |
|---|---|---|
| 자리 |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 · 암사역 2번 출구 663m | 중앙 236m · 55곳 중 48번째 |
| 값 | 34칸 전부 마실 것 · 4,000 ~ 12,000원 · 중앙 5,500원 | 값 올린 16곳 중앙 5,500원 · 칸 수 1위 |
| 때 | 월~토 10–19시 · 일 10–18시 · 쉬는 날 없음 | 일요일 쉬는 곳 6 · 월요일 4 |
| 근거 | 강점 43표 · 리뷰 18건(4위) · 평점 4.9 · 블로그 241편 | 리뷰 중앙 5건 · 평점 중앙 4.2 |
| 어긋남 | 분류는 제과·베이커리인데 값 34칸이 전부 음료 · 후기 넷이 다 타르트를 말함 · 꼬리말 「수제디저트」에 맞는 상품 칸 없음 | |
| 동네에서 자리 | 값 칸 34개로 첫 줄 · 사진 2,183장이 전부 손님 것 | 값 올린 곳 16 / 55 |
이런 자리에서 후보에 오른다.
- 앉아서 마실 것을 고르는 자리. 값이 올라 있는 서른네 칸이 전부 마실 것이고 갈래가 여섯쯤으로 나뉜다
- 빙수를 찾는 자리. 두 칸이 각 12,000원이고 「(1~2인)」이 붙어 있다
- 차로 가는 자리. 주차가 된다 — 역에서 663m라 걸으면 11분이다
- 일요일. 쉬는 날이 없고 일요일에도 10시에 연다
이런 자리에서는 후보가 아니다.
- 빵 값을 미리 알고 가는 자리 — 값 서른네 칸에 빵이 하나도 없다. 후기 넷이 말하는 타르트도 값이 지도에 없다
- 지하철로 가까이 가려는 자리 — 663m이고 55곳에서 48번째다
- 저녁에 가는 자리 — 19시에 닫고 일요일은 18시다
- 후기를 많이 보고 정하는 자리 — 지도 리뷰가 18건이고 강점은 43표다
우리가 조이아베이크샵을 실은 이유는 셋이다
1. 분류와 메뉴판과 후기가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킨다. 지도는 제과·베이커리라 하고, 값 서른네 칸은 전부 마실 것이고, 후기 넷은 다 타르트를 말한다. 찾는 사람이 「빵값이 얼마인가」를 지도에서 알 수 없는 자리다. 2. 같은 꼴이 다른 동네에도 있다. 노원 라라곰 편의 메뉴판도 빵집인데 전부 음료였다. 한 집의 사정이 아니라 갈래에서 되풀이되는 모양이라 세어 둘 값이 있다. 3. 전국에 같은 이름이 한 곳이다. 「조이아베이크샵」을 카카오맵 전국에서 치면 1곳이고 본부가 없다. 우리가 싣는 것은 동네 소상공인이다.
이해관계는 없다. 이 글로 받은 것이 없고, 가게에 연락하지 않았다. 지도를 받아서 셌다.
대조군 — 세는 법을 바꾸면 달라지는 자리를 적어 둔다
| 잰 것 | 대조군 | 결과 |
|---|---|---|
| 천호동 빵집 모수 | ZZZZZ없는업종9999 로 같이 침 | 0건 — 거르기가 돈다 |
| 전국 같은 이름 | 첫 장에서 이름이 뿌리말로 시작하는 것만 셈 | 1곳 |
| 후기 낱말 | 본문에 있을 리 없는 「우주선」·「화산폭발」·「남극대륙」 | 0 / 4편 |
「빵 칸이 0개」는 무엇을 빵으로 세느냐로 갈린다. 이 글은 빵·케이크·타르트·쿠키·마들렌·휘낭시에·크루아상·스콘·도넛·파이·롤 열한 낱말로 쳤고 하나도 안 걸렸다. 낱말을 더 넣어도 결과가 바뀔 여지는 있으나, 후기가 말하는 「에그타르트」조차 메뉴판에 없다는 것이 이 셈의 뜻이다.
「값이 비어 있는 칸」과 「칸이 없는 것」을 갈랐다. 이 집은 메뉴판에 올라 있는 칸이 서른넷이고 값이 −1인 칸이 0개다. 빵 칸이 값 없이 올라 있는 것이 아니라 아예 없다.
후기 낱말의 「구움과자」 갈래에 「과자」 두 글자를 넣지 않았다 — 상호에 들어 있는 집이 있어 상호만 세게 된다. 에그타르트·타르트·크루아상·소금빵·까눌레로 좁혀 셌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 둔다
조이아베이크샵 편이 기댄 자료는 셋이다.
| 자료 | 무엇 | 받은 날 |
|---|---|---|
| 카카오맵 장소 검색 | 「천호 빵집」 외 2개 질의의 합집합 78곳 가운데 지번이 천호동인 55곳 | 2026-09-15 |
| 카카오맵 장소 상세 | 55곳 전수(실패 0) — 값·리뷰·강점·영업시간·링크·꼬리말·사진 | 2026-09-15 |
| 블로그 후기 본문 | 지도가 주소를 주는 최신 4편 | 2026-09-15 |
- 표본을 자르지 않았다. 55곳을 다 받았다
- 값 없음은 −1로 온다. 0원보다 큰 칸만 값으로 셌다 — 이 집은 −1인 칸이 없다
- 강점 id 짝은 업종마다 다르다. 응답의
strength_description을 같이 받아 5=맛·1=가성비·2=친절·3=분위기·4=주차를 확인하고 붙였다 - 「리뷰 0건」과 「리뷰를 못 읽는다」를 갈라 세었다. 천호동 빵집에 못 읽는 곳이 2곳 있다
- 후기 원문은 저장하지도 옮기지도 않았다. 낱말이 나온 편수만 남겼다
확인된 숫자
| 주소 | 강동구 천중로12길 1 성우스타팰리스 1층 103동 101~102호 (천호동 361) |
| 카카오맵 분류 | 제과, 베이커리 |
| 값 | 34칸 · 빵 이름이 든 칸 0개 · 4,000 ~ 12,000원 · 중앙 5,500원 |
| 값 칸 수 | 값 올린 16곳 중 1위 |
| 빙수 | 2칸 · 각 12,000원 (「1~2인」 표기) |
| 강점 | 43표 · 맛 16 · 가성비 10 · 친절 10 · 분위기 5 · 주차 2 |
| 지도 리뷰 / 평점 | 18건 / 4.9 — 41곳 중 리뷰 4위, 중앙 5건의 3.6배 |
| 후기 낱말 | 에그타르트 갈래 4 / 4편 — 메뉴판에는 0칸 |
| 꼬리말 | 4개 — 셋이 카페·코스 쪽 |
| 사진 | 2,183장 · 가게 안 272 · 음식 238 · 가게가 올린 것 0 |
| 여는 때 | 월~토 10–19시 · 일 10–18시 · 쉬는 날 없음 |
| 역에서 | 암사역 2번 663m — 55곳 중 48번째 |
| 전국에 같은 이름 | 1곳 |
확인하지 못한 것
- 빵과 타르트의 값. 메뉴판 서른네 칸에 없다
- 후기 넷이 말하는 에그타르트가 지금도 있는지
- 꼬리말 「수제디저트」에 해당하는 상품
- 빙수 「(1~2인)」이 몇 사람 몫인지
- 왜 값이 마실 것만 올라 있는지
- 「gioia」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 블로그 후기 241편 전체가 어떤지. 받은 것은 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