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빵집17칸확인 2026.10.05
라라곰은 빵집인데 지도 상품 칸의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이고 주 나흘만 연다
라라곰은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 수락산역 4번 출구에서 421m 거리에 있는 빵집이다. 카카오맵 분류는 제과·베이커리인데 상품 칸에 올라 있는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다 — 빵 값은 한 줄도 없다. 월·화·수를 쉬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여는데, 받은 후기 네 편이 빠짐없이 쉬는 날을 말한다. 지도 리뷰는 일곱 건이고 평점이 4.9다.
라라곰 ·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 · 카카오맵 cid 1104055556 · 조회일 2026-09-14
업체가 준 것 — 아래 본문은 저희가 공적 기록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 시간
- 목·금 12:00 ~ 20:00 · 토·일 12:00 ~ 18:00
라라곰은 동일로241가길 49 1층에 있고 수락산역에서 421m다
라라곰은 서울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에 있는 빵집이다.
| 값 | |
|---|---|
| 주소 |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 (상계동) |
| 카카오맵 분류 | 제과·베이커리 |
| 역에서 | 수락산역 4번 출구 421m · 도보 7분 (7호선) |
| 여는 때 | 목·금 12:00 – 20:00 · 토·일 12:00 – 18:00 · 월·화·수 쉼 |
| 값이 올라 있는 상품 | 23가지 — 전부 음료 |
| 지도 리뷰 / 평점 | 7건 / 4.9 |
| 블로그 후기(지도 집계) | 86편 |
카카오맵 전국 검색에서 「라라곰」은 한 곳이다. 지점이 없는 단독 가게다.
장소키워드는 둘뿐이다 — 베이커리카페와 수제디저트.
지도 상품 칸의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다
라라곰이 카카오맵 상품 칸에 올린 값 23가지를 갈래로 나누면 이렇다.
| 갈래 | 가짓수 |
|---|---|
| 커피·라떼 | 8 |
| 차·밀크티 | 6 |
| 에이드 | 9 |
| 빵·디저트 | 0 |
빵집인데 빵 값이 한 줄도 없다.
스물세 가지 전부다.
| 값 | 무엇 |
|---|---|
| 3,000원 | 아메리카노 · 발로나초코라떼 · 피치아이스티 · 얼그레이티 · 히비스커스티 · 캐모마일티 |
| 3,500원 | 카페라떼 · 아샷추 · 미숫가루라떼 · 쿠앤크라떼 |
| 4,000원 | 바닐라라떼 · 고구마라떼 · 딸기에이드 · 히비스커스머스캣티에이드 · 캐모마일리치티에이드 · 자두에이드 · 청포도에이드 · 레몬에이드 |
| 4,500원 | 딸기라떼 · 얼그레이밀크티 · 크림루이보스밀크티 · 제주청귤에이드 |
| 5,000원 | 자몽에이드 |
카카오맵 분류는 「제과·베이커리」이고 장소키워드에 「수제디저트」가 있는데, 상품 칸에는 마실 것만 있다.
그래서 「빵이 얼마인가」는 지도로 알 수 없다. 목동 유어스베이크샵은 소금빵 3,200원·에그타르트 3,500원까지 적어 두었고, 화곡동 조선제일빵은 일곱 가지를 1,400~3,000원으로 적어 두었다.
빵을 안 판다는 뜻이 아니다. 상품 칸에 안 올렸다는 것까지다 — 받은 후기 네 편이 전부 타르트·크루아상 쪽 낱말을 쓴다.
「대표」로 찍어 둔 상품도 없다.
음료 스물세 가지가 3,000원에서 5,000원까지 1.7배 안에 들어 있다
| 라라곰 | 상계동 빵집 34곳 | |
|---|---|---|
| 가짓수 | 23가지 (3위) | 중앙 10가지 |
| 그 집 값의 중앙값 | 4,000원 | 중앙 4,450원 |
| 값의 폭 | 3,000 ~ 5,000원 (1.7배) | — |
스물세 가지가 다섯 칸에만 들어 있다 — 3,000 · 3,500 · 4,000 · 4,500 · 5,000원이다.
가짓수는 동네 중앙의 2.3배인데 중앙값은 450원 낮다. 값이 올라 있는 34곳 가운데 값이 낮은 쪽에서 14번째로 가운데보다 조금 아래다.
이 중앙값은 음료만의 중앙값이다. 빵 값이 안 올라 있어 다른 빵집의 「빵+음료」 중앙값과 같은 자로 잴 수 없다.
아메리카노가 3,000원이다. 상계동 카페 104곳에서 칸 이름이 그대로 「아메리카노」인 38곳의 중앙은 4,000원이고, 그 값은 1,500원에서 6,000원까지 퍼져 있다.
월·화·수를 쉬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연다
라라곰의 요일별 영업시간은 이렇다.
| 요일 | 영업 |
|---|---|
| 월 · 화 · 수 | 쉼 |
| 목 · 금 | 12:00 – 20:00 (8시간) |
| 토 · 일 | 12:00 – 18:00 (6시간) |
주 나흘만 연다. 이 편이 열다섯 곳 가운데 가장 적다 — 나머지는 주 5~7일이다.
주말이 평일보다 두 시간 짧다. 목·금은 20:00까지인데 토·일은 18:00에 닫는다.
12:00에 여는 것은 빵집에서 늦은 편이다 — 목동 유어스베이크샵은 09:00, 화곡동 조선제일빵은 10:30에 연다.
주 나흘·하루 6~8시간이면 한 주에 여는 시간이 28시간이다. 유어스베이크샵(주 6일 × 11시간 = 66시간)의 절반 아래다.
왜 사흘을 쉬는지 지도에 적혀 있지 않다.
받은 후기 네 편이 빠짐없이 쉬는 날을 말한다
라라곰에 달린 블로그 글 가운데 지도가 내주는 최신 4편(본문 10,423자)을 열어 보니 이랬다.
| 잣대 | 네 편 중 |
|---|---|
| 서로 다른 계정 | 4편 |
본문 낱말을 세면 이렇다.
| 낱말 | 네 편 중 |
|---|---|
| 맛 · 타르트·크루아상·소금빵 · 휴무·쉬는 날·영업일 | 각 4편 |
| 값 이야기 · 값 표현(숫자+원) · 예약 · 밀크티 | 각 3편 |
| 내돈내산 · 주차 · 웨이팅 · 재방문 · 사장님 · 디저트 · 포장 · 중량 | 각 2편 |
네 편이 빠짐없이 쉬는 날을 말한다. 열네 곳에서는 이 낱말이 0~1편이었다.
주 나흘만 여는 집이라 「언제 여는가」가 이 집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칸이라는 뜻으로 읽힌다.
「타르트·크루아상·소금빵」도 네 편 전부인데 그 값은 상품 칸에 없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지도에 올라 있는 것이 어긋나는 자리다.
이 글은 그 네 편이 쉬는 날을 어떻게 말했는지 모른다. 낱말이 나왔는지만 셌다.
네 계정이 손님이라는 증거는 아니다. 최신 네 편이 상한이라 나머지 82편은 열지 못했다.
상계동 빵집 75곳 가운데 값이 올라 있는 곳은 34곳이다
라라곰이 그 안에서 어디쯤인지 보려고, 카카오맵으로 상계동 빵집 75곳을 전수로 열었다(실패 0 · 대조군 ZZZZZ없는업종9999 → 0곳).
| 곳 | |
|---|---|
| 상세를 받은 곳 | 75 |
| 값이 올라 있는 곳 | 34 (45%) |
| 지도 리뷰가 0건인 곳 | 4 |
| 리뷰 읽기를 막은 곳 | 5 |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잰 세 동네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다.
| 동네 | 빵집 | 값이 올라 있는 곳 | 그 곳들의 값 중앙 |
|---|---|---|---|
| 상계동 | 75 | 34 (45%) | 4,450원 |
| 목동 | 90 | 41 (46%) | 4,650원 |
| 화곡동 | 78 | 23 (29%) | 4,150원 |
세 동네 모두 절반을 넘지 않는다. 빵집은 값을 지도에 잘 안 올리는 갈래다.
상계동 75곳 가운데 자사 링크를 건 곳은 44곳(59%), 매장 소개를 적은 곳은 5곳(7%)이다. 라라곰은 링크는 걸었고 소개는 안 적었다.
강점 13표에서 맛이 38%로 동네와 거의 같다
카카오맵은 리뷰를 쓴 사람에게 강점을 고르게 한다. 음식 갈래의 칸은 맛·가성비·친절·분위기·주차 다섯이다. 라라곰에 쌓인 표는 13표다.
| 강점 | 라라곰 | 비율 | 상계동 75곳 합계 | 비율 |
|---|---|---|---|---|
| 맛 | 5 | 38% | 247 | 39% |
| 가성비 | 3 | 23% | 132 | 21% |
| 친절 | 3 | 23% | 172 | 27% |
| 분위기 | 1 | 8% | 75 | 12% |
| 주차 | 1 | 8% | 10 | 2% |
| 합 | 13 | 636 |
다섯 칸이 모두 동네 평균에서 4%포인트 안쪽이다. 이 집을 모수에서 갈라내는 칸이 강점 표에는 없다.
강점 표가 쌓인 59곳 가운데 맛이 1위인 곳은 49곳(83%)이라 「맛이 1위」도 특징이 아니다.
13표는 얇다. 가성비와 친절이 3표로 같고, 분위기와 주차가 1표씩이다.
지도 리뷰는 7건으로 리뷰가 붙은 66곳 가운데 32위인데, 평점 4.9는 중앙값 4.3보다 높다.
그래서 이 편의 축은 강점 표가 아니다. 갈리는 자리는 상품 칸(음료만)과 여는 날(주 나흘)이다.
블로그 후기 86편은 75곳 가운데 다섯째이고 동네 중앙값은 일곱 편이다
| 편 | |
|---|---|
| 상계동 빵집 75곳의 중앙값 | 7 |
| 라라곰 | 86 — 5위 |
중앙값 일곱 편의 12배다.
지도 리뷰 7건과 견주면 결이 갈린다 — 블로그는 86편으로 위쪽인데 지도 리뷰는 7건으로 아래쪽이다. 같은 가게를 두 자리가 다르게 센다.
사진 1,263장은 전부 손님이 올린 것이다.
블로그 편수는 누가 썼는지를 가르지 않는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이 절은 짧다 — 라라곰이 자기 칸에 적어 둔 말이 거의 없다.
| 가게가 적은 것 | 적은 자리 | 이 글이 잰 것 |
|---|---|---|
| 「베이커리카페」·「수제디저트」 | 장소키워드 (둘뿐) | 🔴 상품 칸에는 음료만 스물세 가지이고 빵·디저트 값이 0줄이다 |
| 값 스물세 줄 | 상품 칸 | 3,000 ~ 5,000원 · 34곳 중 가짓수 3위 |
인스타그램 lalagom_bake | 지도 링크 칸 | 계정 이름에 「bake」가 들어 있다 |
| 영업일 | 영업시간 칸 | 목·금·토·일 넉 날만 |
| 매장 소개 | 없음 | 75곳 가운데 적은 곳이 5곳(7%) |
| 공지 | 0건 | — |
가게가 스스로 말한 것은 장소키워드 두 낱말과 계정 이름이 전부인데, 셋 다 「빵」 쪽을 가리킨다. 그런데 값은 음료만 올라 있다.
「수제디저트」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가게가 풀어 적지 않았다.
두고 내리는 판단 — 음료 값만 확인되는 집이고 아무 날에 갈 자리는 아니다
판단 ① 빵값을 미리 보고 가려면 여기서는 알 수 없다. 지도 상품 칸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이고 빵·디저트 값이 0줄이다. 상계동 빵집 75곳 가운데 값이 올라 있는 곳이 34곳인데, 이 집은 그 34곳에 들면서 빵값은 안 올렸다.
판단 ② 음료는 값 폭이 좁다. 스물세 가지가 3,000원부터 5,000원까지 1.7배 안에 들어 있고 아메리카노가 3,000원이다. 중앙 4,000원은 34곳 중앙 4,450원보다 아래이고 낮은 쪽에서 열네 번째다. 갈래는 커피·라떼 8 · 차·밀크티 6 · 에이드 9다.
판단 ③ 맛으로는 동네와 안 갈린다. 강점 13표에서 맛이 38%인데 75곳 합 636표에서도 맛이 39%이고, 강점이 쌓인 59곳 가운데 1위가 맛인 곳이 49곳(83%)이다 — 이 동네에서 맛은 기본값 쪽이다.
판단 ④ 아무 날에 갈 자리는 아니다. 월·화·수를 쉬고 한 주에 여는 시간이 스물여덟 시간이다. 받은 후기 네 편이 빠짐없이 쉬는 날을 말한다.
판단이 흔들리는 자리 — ③의 강점이 13표다. 동네 합과 견줄 수는 있어도 칸 안에서 갈라 읽을 양이 아니다. 블로그 86편은 75곳에서 다섯째이고 동네 중앙 7편의 12배인데, 받은 네 편이 10,423자에 서로 다른 네 계정이다. 시설 칸의 주차·예약이 비어 있어 차와 예약은 확인하지 못했다. 평점은 적지 않는다 — 리뷰가 7건이다.
어떤 상황에 라라곰을 찾나 — 요일을 맞춰 가야 하는 자리
① 조건. 라라곰은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 수락산역 4번 출구에서 421m·도보 7분 거리에 있다. 목·금은 12:00–20:00, 토·일은 12:00–18:00에 열고 월·화·수는 쉰다. 지도 상품 칸에는 음료 스물세 가지가 3,000~5,000원으로 올라 있고 아메리카노가 3,000원이다. 빵 값은 한 줄도 없다.
② 근거 — 어디서 온 말인지 가른다.
| 출처 | 말한 것 |
|---|---|
| 가게가 올린 값 (상품 칸 23가지) | 전부 음료 · 3,000 ~ 5,000원 · 다섯 칸에만 |
| 가게가 넣은 장소키워드 2개 | 베이커리카페 · 수제디저트 |
| 가게가 적은 영업일 | 목·금·토·일 넉 날 |
| 손님이 누른 표 | 강점 13표 — 맛 5 · 가성비 3 · 친절 3 · 분위기 1 · 주차 1 |
| 손님이 쓴 글 | 지도 리뷰 7건 평점 4.9(중앙 4.3) · 블로그 86편(75곳 중 5위) · 받은 4편이 네 계정이고 넷 다 쉬는 날 |
| 같은 자료로 잰 동네 | 75곳 중 값 34곳(45%) 가짓수 중앙 10가지 · 값 중앙 4,450원 · 블로그 중앙 7편 |
가게가 적은 영업일과 손님이 쓰는 말이 같은 쪽을 가리킨다 — 넉 날만 열고, 후기 네 편이 전부 그 이야기를 한다.
③ 안 맞는 자리.
- 빵 값이 지도에 한 줄도 없다. 빵집인데 상품 칸이 전부 음료다.
- 월·화·수에 쉰다. 주 나흘, 한 주에 28시간만 연다.
- 12:00에 연다. 아침 빵을 사려는 자리는 아니다.
- 토·일은 18:00에 닫는다. 주말 저녁에 들르려는 경우는 맞지 않는다.
- 손님이 누른 표가 13표뿐이다. 다섯 칸이 동네 평균에서 4%포인트 안쪽이라 표로는 갈리지 않는다.
- 매장 소개도 공지도 없다. 가게 쪽에서 확인할 자리가 인스타그램 하나다.
- 「수제디저트」가 무엇인지 풀어 적혀 있지 않다.
- 주차·예약 칸이 비어 있다.
- 사진 1,263장은 전부 손님이 올린 것이다.
④ 상계동 안에서의 자리. 상계동 빵집 75곳 가운데 값이 올라 있는 34곳(45%)에 들고 그 안에서 가짓수 3위다. 다만 그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라 다른 빵집의 빵값과 같은 자로 잴 수 없다. 블로그 후기는 86편으로 5위(중앙 7편)인데 지도 리뷰는 7건으로 66곳 중 32위다 — 두 자리가 이 가게를 다르게 센다. 평점 4.9는 중앙 4.3보다 높다.
➡️ 정리하면 수락산역 쪽에서 목요일부터 일요일 사이 낮에 들르려는 자리, 음료를 3,000원대로 마시려는 자리이고, 빵값을 미리 보고 가려 하거나 아침이나 주말 저녁에 들르려는 경우, 월·화·수에 가야 하는 경우는 맞지 않는다.
우리가 라라곰을 실은 이유는 셋이다
라라곰은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에 있는 빵집이다. 실은 이유는 셋이다.
1. 분류가 제과·베이커리이고 장소키워드가 「베이커리카페·수제디저트」인데 상품 칸 스물세 가지가 전부 음료다. 빵 값이 한 줄도 없다. 2. 월·화·수를 쉬고 주 나흘만 연다. 한 주에 여는 시간이 28시간으로, 빵집(주 6일 66시간)의 절반 아래다. 3. 받은 후기 네 편이 빠짐없이 쉬는 날을 말한다. 열네 곳에서는 그 낱말이 0~1편이었다.
값이 갈리는 자리도 없고 빈 칸도 없으면 우리 글감이 아니다. 이 가게는 셋 다 있다.
이해관계는 없다. 대행 계약도 광고도 아니고 연락한 적도 없다. 공개된 자료만 받아서 셌다.
자사 채널은 하나를 확인했다 — 인스타그램 lalagom_bake. 카카오톡 채널은 없다.
대조군 — 세는 법을 바꾸면 달라지는 자리를 적어 둔다
라라곰의 수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적어 둔다.
| 넣은 값 | 나온 것 |
|---|---|
| 카카오맵으로 받은 노원 빵집 | 합집합 135곳 |
| 대조군 「ZZZZZ없는업종9999」 | 0곳 |
| 그중 주소가 상계동인 곳 | 75 |
| 상세를 받은 곳 | 75 (실패 0) |
| 전국에 같은 이름 | 1곳 |
대조군이 0이다 — 거르는 코드가 실제로 돈다는 뜻이다.
🔴 「값 중앙값 4,000원」을 다른 빵집과 그대로 견주면 안 된다. 이 집은 음료만 올라 있고 다른 빵집은 빵과 음료가 섞여 있다. 같은 자가 아니다 — 그래서 이 글은 그 수를 「가운데보다 조금 아래」까지만 쓰고 순위를 축으로 삼지 않았다.
「빵 값이 없다」가 「빵을 안 판다」는 뜻이 아니다. 상품 칸에 안 올렸다는 것까지다 — 받은 후기 네 편이 전부 타르트·크루아상 쪽 낱말을 쓴다.
강점 13표는 얇다. 다섯 칸이 동네 평균에서 4%포인트 안쪽이라 이 집을 갈라내지 못한다. 그 사실 자체를 적었다.
「전국 몇 곳인가」를 반드시 친다. 이 동네에서 후보로 올라온 가게 가운데 코코호도는 전국 145곳, 빵집오빠 273곳, 꽈백최선생 76곳이었다 — 지점 하나를 개체편으로 쓰면 브랜드 이야기가 본부 것이 된다. 이 집은 한 곳이다.
블로그 86편과 지도 리뷰 7건은 서로 다른 자리의 수다. 하나는 5위이고 하나는 32위다. 둘을 합쳐 「얼마나 알려졌나」로 읽으면 안 된다.
블로그 낱말은 본문 칸만 셌다. 쪽 전체를 세면 사이드바와 이웃글이 섞인다. 본문에 있을 리 없는 낱말을 같이 세어 0인 것을 확인했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 둔다
라라곰을 쓰려고 받은 것 다섯. 1. 카카오맵 목록 — 노원역 기준 빵집 질의 세 갈래, 합집합 135곳. 받은 날 2026년 9월 14일. 대조군 0건. 2. 카카오맵 장소 상세 — 그중 상계동 75곳 전수의 상품·값·리뷰·강점·영업시간·장소키워드·시설·링크. 받은 날 2026년 9월 14일. 실패 0. 3. 카카오맵 전국 상호 검색 — 같은 이름이 몇 곳인지. 받은 날 2026년 9월 14일. 대조군 0건. 4. 카카오맵 blog_review 의 origin_url — 후기 네 편의 본문 10,423자. 받은 날 2026년 9월 14일.
낱말과 계정만 세고 본문은 지웠다. 5. 같은 방식으로 받은 목동 빵집 90곳 · 화곡동 빵집 78곳 — 값 공개 비율과 여는 시간을 견주는 데만 썼다.
값은 카카오맵 상품 칸에 올라 있는 값을 그대로 썼다.
갈래 나눔(커피·차·에이드)과 「한 주에 28시간」은 이 글이 계산한 것이다.
「동네 중앙 4,450원」은 값이 올라 있는 34곳의 「그 집 중앙값」을 다시 줄 세운 값이다.
그 34곳에는 빵 값이 섞여 있고 이 집은 음료뿐이라 같은 자가 아니다.
강점 짝표는 응답의 strength_description 을 읽어 만들었다.
후기는 최신 네 편이 상한이라 전수가 아니다. 총편수를 분모로 쓰지 않았다.
대표자명과 연락처는 저장하지 않았다.
확인된 숫자
| 값 | 수 |
|---|---|
| 주소 | 노원구 동일로241가길 49 1층 (상계동) |
| 역에서 | 수락산역 4번 출구 421m · 도보 7분 |
| 영업 | 목·금 12:00–20:00 · 토·일 12:00–18:00 · 월·화·수 쉼 |
| 한 주에 여는 시간 | 28시간 |
| 값 | 23가지 — 전부 음료 · 3,000 ~ 5,000원 (1.7배) · 중앙 4,000원 |
| 커피·라떼 / 차·밀크티 / 에이드 | 8 / 6 / 9 |
| 빵·디저트 값 | 0줄 |
| 아메리카노 | 3,000원 |
| 강점 13표 | 맛 5 (38%) · 가성비 3 (23%) · 친절 3 (23%) · 분위기 1 (8%) · 주차 1 (8%) |
| 지도 리뷰 / 평점 | 7건 (66곳 중 32위) / 4.9 (평점 중앙 4.3) |
| 블로그 후기 | 86편 (75곳 중 5위) · 중앙 7편 · 12배 |
| 받은 4편 | 10,423자 · 서로 다른 4계정 |
| 본문 낱말 | 맛·타르트류·휴무 각 4편 · 값 이야기·값 표현·예약·밀크티 각 3편 |
| 장소키워드 | 2개 — 베이커리카페 · 수제디저트 |
| 자사 채널 | 인스타그램 lalagom_bake |
| 시설 | 주차·예약 칸 비어 있음 · 매장 소개 없음 · 공지 0건 |
| 사진 | 1,263장 · 매장주 0장 |
| 상계동 빵집 | 75곳 (전수 · 실패 0) |
| 값이 올라 있는 곳 | 34 (45%) · 가짓수 중앙 10가지 · 값 중앙 4,450원 |
| 이 집 가짓수 / 값 순위 | 3 / 34 · 값이 낮은 쪽에서 14 / 34 |
| 강점 표가 쌓인 곳 | 59 · 1위가 맛인 곳 49 (83%) |
| 75곳 강점 합 | 636표 — 맛 247 (39%) · 친절 172 (27%) · 가성비 132 (21%) · 분위기 75 (12%) · 주차 10 (2%) |
| 자사 링크 / 매장 소개 / 주차 | 44 (59%) / 5 (7%) / 11 (15%) |
| 지도 리뷰 0건 / 읽기 막음 | 4 / 5 |
| 견줌 — 목동 / 화곡동 빵집 | 90곳 중 41 (46%) 값 중앙 4,650원 / 78곳 중 23 (29%) 값 중앙 4,150원 |
| 전국에 같은 이름 | 1곳 |
| 대조군 | 0곳 |
확인하지 못한 것
- 빵 값을 모른다. 상품 칸에 한 줄도 없다.
- 무슨 빵을 파는지 모른다. 후기 네 편이 타르트·크루아상 쪽 낱말을 쓰지만 상품 칸에는 없다.
- 왜 월·화·수를 쉬는지 모른다.
- 후기 네 편이 쉬는 날을 어떻게 말했는지 모른다. 낱말이 나왔는지만 셌다.
- 「수제디저트」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른다.
- 주차가 되는지 모른다. 시설 칸이 비어 있다.
- 앉을 자리가 몇인지 모른다.
- 빵이 몇 시에 나오는지 모른다.
- 블로그 86편 가운데 남이 쓴 글이 몇인지 모른다. 최신 네 편만 열 수 있었다.
- 사업자등록번호를 받지 못했다.
- 후기 원문을 읽지 않았다. 낱말과 계정만 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