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음식점 단위당 값16칸확인 2026.10.01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067곳 가운데 양을 적어 값을 견줄 수 있는 곳은 362곳이고, 같은 200g이 5,000원에서 80,000원까지 16배다
「이게 얼마인지」를 알려면 값만으로는 안 되고 양이 같이 적혀 있어야 한다.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307곳 가운데 지도에 메뉴를 올린 1,067곳을 보니, 무게나 개수나 사람 수를 적은 줄이 하나라도 있는 곳은 362곳(33.9%)이고 705곳은 한 줄도 없다. 적힌 줄을 다 세도 18,816줄 가운데 1,820줄(9.7%)이다. 그 가운데 100g당을 낼 수 있는 745줄로 재면 600원에서 40,000원까지 67배이고, 이름에 200g만 적힌 126줄만 골라도 5,000원에서 80,000원까지 16배다. 업태로도 갈린다 — 식육(숯불구이)은 75%가 적고 경양식은 22%다.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일반음식점」에서 왕십리역 1.5km 안 영업 중이고 카카오맵에 주소로 맞은 것을 지도 자리(place id)로 묶은 1,307곳 · 그 가운데 메뉴가 올라 있는 1,067곳의 18,816줄 · 2026-10-01 확인
공공데이터포털 —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 데이터브랜드컨텐츠 — 왕십리 음식점 메뉴 설명브랜드컨텐츠 — 왕십리 음식점 동별 색인브랜드컨텐츠 — 마넌집 (값 순서와 100g당 순서가 다른 자리)브랜드컨텐츠 — 더제곱 (세 부위가 같은 무게 같은 값인 자리)
왕십리 생활권 음식점 1,307곳 가운데 지도에 메뉴를 올린 곳이 1,067곳이고 그 줄이 모두 18,816줄이다. 그 줄들에 양이 적혀 있는지를 전수로 세었다.
「이게 얼마인지」를 알려면 값만으로는 안 된다. 200g 18,000원과 300g 24,000원 가운데 어느 쪽이 싼지는 양이 적혀 있어야 가려진다.
양을 적은 줄이 하나라도 있는 곳은 362곳(33.9%)이고 705곳은 한 줄도 없다.
이름에 200g만 적힌 126줄이 5,000원에서 80,000원까지 16배다.
메뉴가 있는 1,067곳 가운데 705곳은 양을 적은 줄이 한 줄도 없다
「양을 적었다」는 줄 이름이나 설명에 무게(g·kg)나 개수(pcs·개·p·ea·마리·알·줄·조각·대·구·장·판 등)나 사람 수(인·인분·명)가 들어 있는 것을 말한다. 이 1,067곳을 그것으로 가르면 이렇다.
| 곳 | 비율 | |
|---|---|---|
| 양을 적은 줄이 하나라도 있다 | 362곳 | 33.9% |
| 한 줄도 없다 | 705곳 | 66.1% |
셋에 둘이 양을 한 줄도 안 적었다. 그 705곳의 메뉴를 보고 값을 견주려면 가게에 물어봐야 한다.
양을 적은 362곳도 무엇으로 적었는지가 갈린다.
| 무엇으로 적었나 | 쓴 곳 | 그것만 쓴 곳 |
|---|---|---|
| 무게(g·kg) | 154곳 | 110곳 |
| 개수 | 117곳 | 84곳 |
| 사람 수(인·인분·명) | 164곳 | 101곳 |
둘 이상을 함께 쓴 곳이 67곳이다. 사람 수를 쓴 곳이 164곳으로 가장 많은데, 「1인분」이 몇 개이고 몇 그램인지는 적혀 있지 않아 그것만으로는 단위당을 낼 수 없다.
「안 적었다」가 「양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조건을 걸어 찾거나 값을 견주는 쪽에서는 결과가 같다 — 견줄 수가 없다.
18,816줄 가운데 양이 적힌 줄이 1,820줄이다
곳이 아니라 줄로 세면 비율이 더 내려간다.
| 줄 | 비율 | |
|---|---|---|
| 양이 적힌 줄 | 1,820줄 | 9.7% |
| 안 적힌 줄 | 16,996줄 | 90.3% |
열 줄에 하나가 안 된다. 그 1,820줄을 갈래로 나누면 이렇다.
| 갈래 | 줄 |
|---|---|
| 무게 | 766줄 |
| 사람 수 | 629줄 |
| 개수 | 425줄 |
양을 적은 362곳 안에서도 모든 줄에 적는 것이 아니라, 그 곳들이 적은 줄의 비율 중앙이 36%이고 4분의 3 지점이 71%다.
양을 적는 집도 대개 고기 줄에만 적는다. 같은 메뉴판에서 한 줄은 견줄 수 있고 다른 줄은 못 견주는 일이 흔하다.
이름에 200g만 적힌 126줄이 5,000원에서 80,000원까지다
무게가 적혀 있으면 같은 양끼리 값을 맞댈 수 있다. 이 1,067곳에서 줄 이름에 200g이 딱 하나 적힌 줄을 모으면 126줄이다.
| 값 | |
|---|---|
| 하한 | 5,000원 |
| 중앙 | 18,000원 |
| 상한 | 80,000원 |
| 폭 | 16.0배 |
낮은 쪽과 높은 쪽을 다섯씩 보면 이렇다.
| 값 | 곳 | 줄 |
|---|---|---|
| 5,000원 | 니캉내캉 | 돼지껍데기 (200g) |
| 5,000원 | 행당족발 | 어리굴젓(200g) |
| 6,000원 | 니캉내캉 | 통삼겹살 (200g) |
| 7,000원 | 니캉내캉 | 돼지갈비 (200g) |
| 7,000원 | 돼지꿈 | 목살(200g) |
| … | ||
| 56,000원 | 소담 | 채끝등심 (200g) |
| 59,000원 | 마장동 호랑이 | 초신선 한우 뭉티기 200g |
| 65,000원 | 소담 | 살치살 (200g) |
| 65,000원 | 소담 | 안심 (200g) |
| 80,000원 | 파리나 | 한우 채끝등심 200g |
같은 200g이 열여섯 곱 차다. 무엇이 200g인지(껍데기·삼겹살·채끝등심·한우 안심)가 값을 가르는데, 무게가 적혀 있지 않으면 이 표를 만들 수 없다.
200g이 둘 이상 적힌 줄(「300g+250g」 같은 것)은 이 셈에서 뺐다. 그리고 부위가 다르니 값 차를 그대로 「싸다/비싸다」로 읽으면 안 된다 — 같은 양에서 무엇이 얼마인지를 보는 표다.
100g당은 600원에서 40,000원까지 67배다
무게가 적힌 줄을 100g당으로 고치면 745줄이 나온다. 무게가 여러 개 적힌 줄은 다 더해서 나누고, kg 은 g 으로 고쳐서 셌다.
| 100g당 | |
|---|---|
| 최소 | 600원 |
| 10분의 1 지점 | 5,500원 |
| 4분의 1 지점 | 8,333원 |
| 중앙 | 10,800원 |
| 4분의 3 지점 | 17,000원 |
| 10분의 9 지점 | 24,000원 |
| 최대 | 40,000원 |
상한이 하한의 67배다. 최소는 종필엄마족발의 「꼬리(1kg)」 6,000원이고, 최대는 파리나의 「한우 채끝등심 200g」 80,000원이다.
중앙이 10,800원이다. 「고기 100g에 만 원쯤」이 이 생활권의 가운데이고, 그 위아래로 네 곱과 열여덟 곱이 벌어져 있다.
꼬리 1kg 6,000원은 고깃값과 같은 자로 잰 값이 아닐 수 있다. 무게가 적힌 줄을 다 넣으면 그런 줄이 섞여서, 하한 600원을 「구워 먹는 고기 100g 값」으로 읽으면 안 된다.
무게를 쓰는 곳이 154곳이고 개수를 쓰는 곳이 117곳이다
이 1,067곳에서 무게와 개수와 사람 수는 서로 다른 집이 쓴다.
| 쓴 곳 | 그것만 쓴 곳 | |
|---|---|---|
| 사람 수(인·인분·명) | 164곳 | 101곳 |
| 무게(g·kg) | 154곳 | 110곳 |
| 개수 | 117곳 | 84곳 |
둘 이상을 쓰는 곳이 67곳뿐이라, 대개 한 집이 한 가지만 쓴다.
셈이 갈라진다. 무게가 적혀 있으면 100g당이 나오고 개수가 적혀 있으면 한 개당이 나오는데, 그 둘은 서로 견줄 수 없다. 사람 수만 적힌 101곳은 둘 다 낼 수 없다.
단위 목록을 몇 가지로 잡느냐가 이 수를 움직인다. ea(80줄)·마리(48)·줄(10)·ps·pc(14)·대(6)·구(5)·장(2)·판(2)을 목록에서 빼면 「양을 적은 곳」이 362곳에서 314곳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목록을 짐작으로 적지 않고 괄호 안의 「숫자+글자」를 전수로 세어 채웠다.
개수를 적는 단위가 열여덟 가지다
이 1,067곳에서 개수를 적는 말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
| 단위 | 나온 줄 |
|---|---|
| pcs | 148줄 |
| 개 | 110줄 |
| p | 97줄 |
| ea | 80줄 |
| 마리 | 48줄 |
| 알 | 21줄 |
| 줄 | 10줄 |
| 조각 | 8줄 |
| ps · pc | 각 7줄 |
| 대 | 6줄 |
| 개입 | 6줄 |
| 구 | 5줄 |
| 피스 | 3줄 |
| 장 · 판 | 각 2줄 |
| 박스 · 팩 | 각 1줄 |
열여덟 가지가 섞여 있다. 「pcs」·「p」·「ps」·「pc」·「피스」가 같은 뜻인데 다섯 가지로 적혀 있고, 합하면 262줄이다.
사람 수는 따로다 — 「인」 405줄 · 「인분」 220줄 · 「명」 4줄로 합 629줄이다.
「인」과 「인분」은 개수가 아니라 사람 수다. 「1인분」이 몇 개인지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 629줄에서는 한 개당을 낼 수 없다.
글자로 세면 같은 뜻이 다섯으로 갈린다. 「pcs」 148줄과 「p」 97줄을 따로 두면 각각이 작아 보이는데, 묶으면 262줄로 개수 표기에서 가장 많은 말이다.
식육(숯불구이)은 75%가 적고 경양식은 22%다
이 1,067곳을 업태로 가르면 양을 적는 비율이 세 곱 넘게 갈린다.
| 업태 | 메뉴가 있는 곳 | 양을 적은 곳 | 비율 |
|---|---|---|---|
| 식육(숯불구이) | 20곳 | 15곳 | 75% |
| 한식 | 511곳 | 209곳 | 41% |
| 통닭(치킨) | 28곳 | 11곳 | 39% |
| 일식 | 71곳 | 27곳 | 38% |
| 호프/통닭 | 81곳 | 21곳 | 26% |
| 분식 | 43곳 | 11곳 | 26% |
| 중국식 | 37곳 | 9곳 | 24% |
| 기타 | 180곳 | 41곳 | 23% |
| 경양식 | 40곳 | 9곳 | 22% |
고기를 굽는 집이 가장 많이 적고 경양식이 가장 적게 적는다. 값을 무게로 매기는 업종과 접시로 매기는 업종이 갈린다.
한식이 511곳으로 모수가 가장 크고 그 안에서 209곳이 적었다. 양이 적힌 줄을 만나는 자리가 실제로는 한식이 가장 많다.
마장동에 있는 91곳에서는 45%가 적고 상왕십리동 34곳에서는 18%다
이 1,067곳을 동네로 가르면 양을 적는 비율이 두 곱 반 갈린다.
| 동 | 메뉴가 있는 곳 | 양을 적은 곳 | 비율 |
|---|---|---|---|
| 마장동 | 91곳 | 41곳 | 45% |
| 용답동 | 83곳 | 36곳 | 43% |
| 용두동 | 23곳 | 10곳 | 43% |
| 도선동 | 104곳 | 42곳 | 40% |
| 홍익동 | 53곳 | 20곳 | 38% |
| 행당동 | 404곳 | 126곳 | 31% |
| 하왕십리동 | 122곳 | 37곳 | 30% |
| 성수동 | 28곳 | 7곳 | 25% |
| 사근동 | 29곳 | 7곳 | 24% |
| 상왕십리동 | 34곳 | 6곳 | 18% |
마장동이 45%로 가장 높다. 축산시장이 있는 동네라 무게로 값을 매기는 집이 몰려 있다.
상왕십리동은 서른네 곳 가운데 여섯뿐이다. 그 동네에서 값을 견주려면 다섯 곳에 한 곳만 지도로 되고 나머지는 물어봐야 한다.
영업시간으로 가르면 갈리지 않는다. 양을 적은 곳 334곳과 안 적은 곳 655곳의 여는 시각 중앙이 둘 다 11:00이다 — 지도에 양을 적는 것과 몇 시에 여는 것은 관계가 없다.
양을 적은 362곳은 면적도 값도 후기도 위쪽이다
양을 적었는지로 1,067곳을 가르면 다른 값도 같이 갈린다.
| 양을 적었다 | 안 적었다 | |
|---|---|---|
| 곳 | 362곳 | 705곳 |
| 면적 중앙 | 64.03㎡ | 52.80㎡ |
| 값 중앙 | 16,000원 | 12,000원 |
| 메뉴 줄 중앙 | 12줄 | 12줄 |
| 후기 중앙 | 26건 | 16건 |
면적이 1.21배, 값이 1.33배, 후기가 1.63배다. 메뉴 줄 수는 똑같이 12줄이다.
줄이 많은 집이 양을 적는 것이 아니다. 줄 수가 같은데 값과 면적과 후기가 위쪽이라, 값이 높은 집이 양을 적는다는 쪽으로 읽힌다 — 값이 높으면 양을 적어야 설명이 되기 때문이다.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이 자료로 갈리지 않는다.
모든 줄에 양을 적은 곳이 쉰다섯 곳이다
메뉴의 모든 줄에 양을 적은 곳은 55곳이다. 1,067곳의 5.2%다.
| 곳 | |
|---|---|
| 모든 줄에 적었다 | 55곳 |
| 일부 줄에만 적었다 | 307곳 |
| 한 줄도 안 적었다 | 705곳 |
일부만 적은 307곳에서는 적힌 줄의 비율 중앙이 36%다. 열 줄 가운데 서너 줄이다.
메뉴판 전체를 단위당으로 고칠 수 있는 곳이 쉰다섯이다. 그 가운데 다섯 줄 이상이면서 모든 줄에 무게를 적은 곳은 17곳이다 — 같은 집 안에서 부위끼리 100g당을 견줄 수 있는 자리다.
같은 무게와 같은 값을 여러 부위에 매긴 곳도 있다. 곱창·대창·막창을 무게 적힌 단품으로 다 올린 아홉 곳 가운데 무게가 셋 다 같은 곳이 여섯이고 값까지 같은 곳이 둘이다 — 더제곱 편에 적어 두었다.
반대로 값 순서와 100g당 순서가 뒤집히는 곳도 있다. 마넌집은 여섯 줄 모두에 무게가 적혀 있는데, 줄 값으로 넷째인 오겹살이 100g당으로는 여섯 줄에서 가장 낮다.
조건이 정해져 있으면 이 1,067곳에서 값을 견줄 수 있는 자리가 좁혀진다
앞에서 센 것을 한자리에 모은다. 판정은 하지 않는다. 갈리는 자리를 적는다.
| 무엇을 하려는가 | 이 1,067곳에서 보이는 것 |
|---|---|
| 값을 견준다 | 양을 적은 곳 362곳(33.9%) · 안 적은 곳 705곳 |
| 100g당을 낸다 | 무게를 쓴 곳 154곳 · 100g당을 낼 수 있는 줄 745줄 · 중앙 10,800원 |
| 한 개당을 낸다 | 개수를 쓴 곳 117곳 — 「인」·「인분」·「명」 629줄은 사람 수라 못 낸다 |
| 같은 양끼리 맞댄다 | 이름에 200g만 적힌 줄 126줄 · 5,000 ~ 80,000원 |
| 메뉴판 전체를 견준다 | 모든 줄에 적은 곳 55곳 · 무게로만 다 적은 곳 17곳 |
| 고깃집에서 본다 | 식육(숯불구이) 75%가 적는다 |
| 경양식에서 본다 | 경양식은 22%만 적는다 |
| 안 적혀 있으면 | 없다는 뜻이 아니다 — 물어봐야 한다 |
| 값이 높은 집에서 본다 | 양을 적은 곳의 값 중앙 16,000원 · 안 적은 곳 12,000원 · 후기 26건 대 16건 |
| 줄이 많은 집에서 본다 | 줄 수가 12줄 대 12줄로 같다 — 이 조건으로는 안 갈린다 |
값을 견주려면 먼저 「양이 적혀 있나」를 봐야 한다. 이 생활권에서 그 답이 「예」인 자리가 셋에 하나다.
이 1,067곳을 센 기준은 인허가 원장과 지도 메뉴 줄이다
행정안전부 생활업종 인허가의 일반음식점 원장에서 왕십리역 1.5km 안에 영업 중으로 적힌 것을 받고, 카카오맵에 도로명 주소로 맞은 것을 지도 자리(place id)로 묶어 1,307곳을 얻었다. 그 가운데 지도에 메뉴가 올라 있는 곳이 1,067곳이고 줄이 18,816줄이다.
「양을 적었다」의 판정을 한 군데 두었다. 줄 이름과 설명을 함께 보고, 무게는 g 과 kg, 개수는 괄호 안의 pcs·개·p·ea·마리·알·줄·조각·ps·pc·대·구·장·판·박스·팩과 「N개입」·「Npcs」·「N피스」·「N마리」로 받는다. 사람 수(인·인분·명)는 양이지만 한 개당을 낼 수 없어 갈라 세었다.
이 수는 판정을 어떻게 잡느냐로 움직인다. 줄 이름만 보면 313곳, 설명까지 보면 314곳이고, 무게를 쓴 곳은 143곳과 154곳으로 갈린다. 단위 목록에서 ea·마리·줄·ps·pc·대·구·장·판을 빼면 362곳이 314곳이 된다. 그래서 판정을 코드 한 군데(tools/개체수치.py 의 unit_of)에 두고 이 글의 모든 수를 그 하나로 냈다 — 다음에 다시 재도 같은 자로 재려면 그 식이 한 군데 있어야 한다.
100g당은 줄에 적힌 무게를 다 더해서 나눴고 kg 은 g 으로 고쳤다. 「300g+250g」처럼 무게가 둘인 줄에서 첫 무게만 쓰면 100g당이 두 배로 잡히고, kg 을 안 받으면 「꼬리(1kg)」 같은 줄이 통째로 빠진다 — 그 둘을 고쳐서 745줄이 되었다.
브랜드가 말하는 것
이 글은 한 가게가 아니라 1,067곳을 다뤄서, 가게들이 메뉴에 적어 둔 방식과 이 글이 잰 값을 나란히 놓는다.
| 가게들이 적는 방식 | 이 글이 잰 것 |
|---|---|
| 줄 이름에 「(200g)」을 붙인다 | 그런 줄 126줄 · 값 5,000 ~ 80,000원 |
| 「1인분」·「2인」으로 적는다 | 629줄 — 사람 수라 한 개당을 못 낸다 |
| 「(3p)」·「(10pcs)」·「6피스」·「(5ea)」로 적는다 | 같은 뜻인데 다섯 가지 글자 · 합 262줄 |
| 설명에만 양을 적는다 | 줄 이름만 보면 143곳 · 설명까지 보면 154곳 |
| 아무 줄에도 안 적는다 | 705곳(66.1%) |
| 모든 줄에 적는다 | 55곳(5.2%) |
확인된 숫자
| 값 | 모수 |
|---|---|
| 양을 적은 곳 362곳 (33.9%) | 메뉴가 있는 1,067곳 · 안 적은 곳 705곳 |
| 무게 154곳 · 개수 117곳 · 사람 수 164곳 | 둘 이상 쓴 곳 67곳 |
| 양이 적힌 줄 1,820줄 (9.7%) | 전체 18,816줄 · 무게 766 · 사람 수 629 · 개수 425 |
| 적힌 줄의 비율 중앙 36% · 3/4 71% | 양을 적은 362곳 |
| 모든 줄에 적은 곳 55곳 (5.2%) | 1,067곳 · 무게로만 다 적은 곳 17곳 |
| 이름에 200g만 적힌 126줄 | 5,000 ~ 80,000원 · 16.0배 · 중앙 18,000원 |
| 100g당 중앙 10,800원 | 100g당을 낼 수 있는 745줄 · 600 ~ 40,000원 · 67배 |
| 개수 단위 18가지 | pcs 148 · 개 110 · p 97 · ea 80 · 마리 48 · 알 21 · 줄 10 · 조각 8 등 |
| 업태 비율 75% ~ 22% | 식육(숯불구이) 20곳 중 15곳 · 경양식 40곳 중 9곳 |
| 양을 적은 곳의 값 중앙 16,000원 | 안 적은 곳 12,000원 · 후기 26건 대 16건 · 면적 64.03 대 52.80㎡ |
확인하지 못한 것
- 안 적은 705곳에 실제로 양이 얼마인지 — 안 적었다는 것까지다
- 「1인분」이 몇 개이고 몇 그램인지 — 629줄에 적혀 있지 않다
- 「사시미 한 접시」·「셀프」처럼 셈이 안 되는 줄의 양
- 무게가 조리 전인지 조리 후인지 — 어느 줄에도 적혀 있지 않다
- 값이 높은 집이 양을 적는 것인지, 양을 적어서 값이 높은 것인지
- 지도에 안 올린 줄 — 메뉴 칸 밖의 값이 있을 수 있다
- 「g」·「kg」이 아닌 무게 단위(근·돈)로 적은 줄 — 이 셈에 안 들어온다
- 「(1k)」·「(2k)」처럼 g 을 안 붙인 줄 — 두 줄이 그렇고 둘 다 한 집이다(종필엄마족발). 무게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혀 있지 않아 745줄에 넣지 않았다